•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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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옥산면 금성마을에 뜻깊은 겹경사가 찾아왔다. 마을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헌신해 온 두병애 이장과 서정만 경로당 회장이 각각 군산시장 표창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두병애 이장은 금성마을의 이장으로서 마을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특히 취약계층 돌봄 활동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마을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주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으며 마을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정만 경로당 회장 또한 오랜 기간 경로당 운영을 맡아오며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써 왔다. 그는 경로당에서 매일 점심과 저녁 식사를 준비해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등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마을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왔다. 이러한 헌신적인 활동은 주민들 사이에서 큰 존경과 칭송을 받아왔다.

 

두 사람의 공로는 지역사회 발전 유공으로 인정되어 각각 군산시장 표창장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표창장으로 이어졌다.

 

금성마을 주민들은 이를 함께 기뻐하며 마을 곳곳에 축하 현수막을 내걸고 수상을 축하했다. 주민들은 “마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분들이 큰 상을 받아 모두가 기쁘다”며 “금성마을의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번 수상은 마을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지역 리더들의 노력이 지역사회에 얼마나 큰 의미를 지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금성마을 주민들에게 또 하나의 자긍심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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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마을 ‘겹경사’… 두병애 이장·서정만 경로당 회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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