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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새만금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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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새만금신문 – 대한민국 희망의 땅 미래의 중심 새만금 소식을 전해주는 새만금신문</description>
<atom:updated>2026-04-19T13:03:4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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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의혹만으로는 선수교체 할 수 없다…경선 불복, 이제는 멈춰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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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끝났음에도 전북 정치권의 갈등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원택 의원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지만, 경쟁자였던 안호영 의원의 단식 농성과 반발이 이어지며 지역사회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분명히 해야 할 원칙이있다. &amp;#039;확정되지 않은 의혹만으로 민주적 절차를 거쳐 선출된 후보를 교체할 수는 없다&amp;#039;는 점이다.

   
   &amp;#038;nbsp;


   
   현재 제기된 ‘식비 대납 의혹’은 사법기관의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다. 수사는 사실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절차일 뿐, 그 자체로 유죄를 의미하지 않는다. 더욱이 이제 막 압수수색이 이루어진 초기 단계에서 결론을 단정하고 후보 사퇴나 교체를 요구하는 것은 무죄 추정의 원칙을 훼손하는 것이다. 만약 의혹 제기만으로 후보를 바꿀 수 있다면, 향후 어떤 선거에서도 패자가 결과에 승복하는 정치적 규범은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다.


   
   &amp;#038;nbsp;

정당의 공천은 당헌·당규에 따른 공식 절차의 결과물이다. 민주당은 이미 윤리감찰을 거쳐 후보를 확정했고, 지도부 또한 이를 추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를 뒤흔들려는 시도는 단순한 문제 제기를 넘어, 당의 결정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로 비칠 수밖에 없다.

   
   &amp;#038;nbsp;


   
   안 의원의 단식 역시 정치적 의사 표현의 한 방식일 수는 있다. 그러나 경선 이후까지 이어지는 압박은 결과적으로 당원과 도민의 선택을 부정하는 ‘경선 불복’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선거는 치열한 경쟁으로 시작하지만, 승복으로 완성된다. 그 과정이 무너질 때 정치는 신뢰를 잃는다.


   
   &amp;#038;nbsp;


   
   지금 전북에 필요한 것은 갈등의 확대가 아니라 책임 있는 선택이다. 새만금 개발과 지역경제 회복이라는 중대한 과제가 산적한 상황에서 내부 분열로 시간을 허비할 여유는 없다. 정치권이 소모적 공방에 머무를수록 그 피해는 고스란히 도민에게 돌아간다.


   
   &amp;#038;nbsp;


   
   사법적 판단은 수사기관과 법원의 몫이다. 정치가 그 영역을 앞질러 결론을 내리려 해서는 안 된다.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증폭시켜 선거판을 흔드는 행태 역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amp;#038;nbsp;


   
   이제는 멈출 때다.&amp;#038;nbsp;경선은 끝났고, 후보는 결정됐다. 안호영 의원은 3선 중진 의원으로서 무게감 만큼이나 민주당에 책임감도 따른다.&amp;#038;nbsp;경선 불복의 정치를 거두고, 전북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정치로 돌아가야 한다. 주권자인 도민이 근엄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9130500_mgaantca.png" alt="그림 이미지1.png" style="width: 500px; height: 452px;" />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끝났음에도 전북 정치권의 갈등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원택 의원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지만, 경쟁자였던 안호영 의원의 단식 농성과 반발이 이어지며 지역사회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분명히 해야 할 원칙이있다. '확정되지 않은 의혹만으로 민주적 절차를 거쳐 선출된 후보를 교체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현재 제기된 ‘식비 대납 의혹’은 사법기관의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다. 수사는 사실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절차일 뿐, 그 자체로 유죄를 의미하지 않는다. 더욱이 이제 막 압수수색이 이루어진 초기 단계에서 결론을 단정하고 후보 사퇴나 교체를 요구하는 것은 무죄 추정의 원칙을 훼손하는 것이다. 만약 의혹 제기만으로 후보를 바꿀 수 있다면, 향후 어떤 선거에서도 패자가 결과에 승복하는 정치적 규범은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정당의 공천은 당헌·당규에 따른 공식 절차의 결과물이다. 민주당은 이미 윤리감찰을 거쳐 후보를 확정했고, 지도부 또한 이를 추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를 뒤흔들려는 시도는 단순한 문제 제기를 넘어, 당의 결정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로 비칠 수밖에 없다.</span></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안 의원의 단식 역시 정치적 의사 표현의 한 방식일 수는 있다. 그러나 경선 이후까지 이어지는 압박은 결과적으로 당원과 도민의 선택을 부정하는 ‘경선 불복’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선거는 치열한 경쟁으로 시작하지만, 승복으로 완성된다. 그 과정이 무너질 때 정치는 신뢰를 잃는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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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지금 전북에 필요한 것은 갈등의 확대가 아니라 책임 있는 선택이다. 새만금 개발과 지역경제 회복이라는 중대한 과제가 산적한 상황에서 내부 분열로 시간을 허비할 여유는 없다. 정치권이 소모적 공방에 머무를수록 그 피해는 고스란히 도민에게 돌아간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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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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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사법적 판단은 수사기관과 법원의 몫이다. 정치가 그 영역을 앞질러 결론을 내리려 해서는 안 된다.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증폭시켜 선거판을 흔드는 행태 역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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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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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멈출 때다.&nbsp;경선은 끝났고, 후보는 결정됐다. 안호영 의원은 3선 중진 의원으로서 무게감 만큼이나 민주당에 책임감도 따른다.&nbsp;</span><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경선 불복의 정치를 거두고, 전북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정치로 돌아가야 한다. 주권자인 도민이 근엄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사설/칼럼"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4_5468"/>
<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9T13:07: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13:03:4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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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276</guid>
<title><![CDATA[이원택 후보, 핵심 경제정책 ‘내발적 발전’ 전략 성공 가능성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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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내발적 발전(지역 유망 기업 발굴 및 육성)’ 모델로 관심을 기울인 전북 향토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면서 내발적 발전 전략의 성공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amp;#038;nbsp;  
18일 이원택 후보 측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에 맞춰 진행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한-인도 신흥시장 개척단’에 포함된 10개 기업 가운데 전북 남원에 있는 ‘다이나믹 인더스트리’가 포함됐다.
  &amp;#038;nbsp;  
다이나믹 인더스트리는 신흥시장 개척단에 포함된 기업 중 유일한 비수도권 기업이다.
  &amp;#038;nbsp;  
이는 전북 향토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국가적 차원에서 검증받은 쾌거인 동시에 척박한 환경 속에서 기술력을 갈고닦은 임직원들의 땀방울이 일궈낸 결실이라는 평가받고 있다.
  &amp;#038;nbsp;  
특히 서울 등 수도권의 AI·소프트웨어 혁신기업 중심으로 구성된 신흥시장 개척단에 전북 기업이 포함된 것은 이원택 후보가 핵심 경제정책으로 내세운 내발적 발전의 성공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amp;#038;nbsp;  
이원택 후보는 그동안 “파격적인 혜택을 줘도 오지 않는 외부 기업 유치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이미 전북에 터를 잡고 성장 중인 유망 기업을 발굴해 세계적인 챔피언으로 키워내야 한다”며 자립형 경제 구조를 뜻하는 내발적 발전을 역설해 왔다.
  &amp;#038;nbsp;  
이 후보는 최근 다이나믹 인더스트리를 직접 방문해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해당 기업이 보유한 AI 공정 최적화 시스템과 탄소저감 기술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지역 첨단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 바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이원택 후보는 “수도권 기업들 틈바구니에서 우리 전북 기업이 당당히 인도 시장을 개척하게 된 것은 내발적 발전이 전북 경제의 확실한 정답임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도지사가 된다면 단순한 공장 유치를 넘어, 다이나믹 인더스트리와 같이 전북의 흙에서 자라난 지역 강소기업들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R&amp;#038;amp;D 지원과 해외 판로 개척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9120914_txbpfnzh.jpg" alt="타운롤 미팅에서.jpg" style="width: 650px; height: 401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내발적 발전(지역 유망 기업 발굴 및 육성)’ 모델로 관심을 기울인 전북 향토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면서 내발적 발전 전략의 성공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18일 이원택 후보 측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에 맞춰 진행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한-인도 신흥시장 개척단’에 포함된 10개 기업 가운데 전북 남원에 있는 ‘다이나믹 인더스트리’가 포함됐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다이나믹 인더스트리는 신흥시장 개척단에 포함된 기업 중 유일한 비수도권 기업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는 전북 향토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국가적 차원에서 검증받은 쾌거인 동시에 척박한 환경 속에서 기술력을 갈고닦은 임직원들의 땀방울이 일궈낸 결실이라는 평가받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특히 서울 등 수도권의 AI·소프트웨어 혁신기업 중심으로 구성된 신흥시장 개척단에 전북 기업이 포함된 것은 이원택 후보가 핵심 경제정책으로 내세운 내발적 발전의 성공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원택 후보는 그동안 “파격적인 혜택을 줘도 오지 않는 외부 기업 유치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이미 전북에 터를 잡고 성장 중인 유망 기업을 발굴해 세계적인 챔피언으로 키워내야 한다”며 자립형 경제 구조를 뜻하는 내발적 발전을 역설해 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후보는 최근 다이나믹 인더스트리를 직접 방문해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해당 기업이 보유한 AI 공정 최적화 시스템과 탄소저감 기술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지역 첨단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 바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원택 후보는 “수도권 기업들 틈바구니에서 우리 전북 기업이 당당히 인도 시장을 개척하게 된 것은 내발적 발전이 전북 경제의 확실한 정답임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도지사가 된다면 단순한 공장 유치를 넘어, 다이나믹 인더스트리와 같이 전북의 흙에서 자라난 지역 강소기업들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R&amp;D 지원과 해외 판로 개척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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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9T12:09: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12:09:4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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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군산시, 제11기 어린이·청소년의회 발대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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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군산시는 18일 ‘제11기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amp;#038;nbsp;  


   올해로 11기를 맞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지난 3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총 54명의 의원을 선발했다.


     &amp;#038;nbsp;  


   이 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의원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연간 활동일정 안내와 의원 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마련됐다.


     &amp;#038;nbsp;  


   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은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문제와 정책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해주길 기대한다”며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어린이·청소년의회는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와 협력해 ▲아동권리 및 의회민주주의 이해를 위한 교육과 선진지 견학 ▲의제 발굴을 위한 상임위원회 활동 ▲정책 건의안 심의·의결을 위한 본회의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8195003_zclwhnyw.jpg" alt="[아동정책과] 제11기 군산시 어린이 청소년의회 발대식1.jpg" style="width: 650px; height: 378px;"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군산시는 18일 ‘제11기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올해로 11기를 맞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지난 3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총 54명의 의원을 선발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 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의원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연간 활동일정 안내와 의원 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마련됐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은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문제와 정책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해주길 기대한다”며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한편 어린이·청소년의회는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와 협력해 ▲아동권리 및 의회민주주의 이해를 위한 교육과 선진지 견학 ▲의제 발굴을 위한 상임위원회 활동 ▲정책 건의안 심의·의결을 위한 본회의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span>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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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8T19:50: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8T19:50:39+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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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재준 군산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대성황’…]]></title>
<link>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74</link>
<mobile>http://www.smgnews.kr/m/view.php?no=1727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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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결선 투표를 앞두고 김재준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군산 정치지형을 뒤흔들며 사실상 ‘승부의 분수령’으로 떠올랐다.


   &amp;#038;nbsp;


   김재준 후보는 18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시민과 당원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군산의 역사를 반드시 열겠다”며 결선 승리를 향한 총력전을 선언했다. 이날 현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몰린 지지자들의 열기로 가득 찼고, 군산과 중앙 정치권 핵심 인사들이 총출동하며 압도적인 세 과시가 이뤄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의겸 상임고문을 비롯해 김철규 상임선대위원장, 최관규·서동석·박정희 상임선대위원장 등 군산 정치권 핵심 인사들이 총집결했다. 여기에 채정룡 전 국립군산대 총장 등 지역 원로들까지 가세하면서 김재준 후보를 중심으로 한 ‘완전체 원팀’이 공식화됐다.


   &amp;#038;nbsp;


   특히 김의겸 상임고문은 축사에서 “민주화 운동으로 고통을 겪은 한 가정의 아픔을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도를 넘어선 일”이라며 상대 후보의 네거티브 공세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이런 방식으로는 26만 군산 시민의 삶을 맡길 수 없다”고 강조하며 지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중앙 정치권의 지원도 이어졌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화환으로 지지를 보냈고,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영상 축사를 통해 “김재준 후보는 국회와 청와대에서 국정과 행정 경험을 쌓은 인물로, 기초단체장의 무거운 책임을 충분히 감당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amp;#038;nbsp;


   또 강현욱 전 전북도지사까지 현장을 찾아 격려하며 김재준 후보를 둘러싼 정치적 네트워크의 폭과 깊이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재준 후보는 최근 논란이 된 네거티브 공방과 관련해 “정책으로 경쟁하자고 정중히 제안했지만, 클린 선거는 한쪽 노력만으로는 완성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amp;#038;nbsp;


   이어 “허위사실과 왜곡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시민 여러분이 직접 감시자가 되어달라”며 ‘부정선거 감시단’ 역할을 요청했다.


   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을 넘어 ‘시민이 주도하는 정치’라는 프레임을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연설에서 김재준 후보는 자신의 정치 여정을 ‘연어’에 비유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amp;#038;nbsp;“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처럼 기득권과 구태의 물살을 뚫고 여기까지 왔다.”&amp;#038;nbsp;김 후보는 “처음에는 소수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군산의 변화를 바라는 민심이 눈덩이처럼 커졌다”며 “이번 선거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군산 시민혁명의 완성”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결승점에 가까워질수록 더 가파른 싸움이 기다리겠지만 반드시 승리해 새로운 군산의 시대를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재준아, 군산을 부탁해!”… 71년생 100인 지지 선언 ‘장관’,&amp;#038;nbsp;개소식 이후 이어진 ‘71년생 동갑내기 100인 지지 선언’은 이날 행사의 백미였다.

   &amp;#038;nbsp;


   지지자들은 “재준아, 군산을 부탁해!”를 연호하며 압도적인 결집력을 보여줬고, 종이비행기에 군산의 미래를 담아 날리는 퍼포먼스는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amp;#038;nbsp;


   행사장은 정치행사를 넘어 하나의 ‘시민 축제’로 변모하며 김재준 후보를 중심으로 한 민심 결집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결선 앞두고 판세는 요동을 치고 있다. "군산의 선택, 이제 시작”,&amp;#038;nbsp;김재준 후보는 “오는 20~21일 결선 투표는 군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골든타임”이라며 “반드시 승리해 군산 대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개소식을 통해 조직·세력·민심이 동시에 결집된 김재준 캠프는 이제 군산 전역으로 ‘변화의 흐름’을 확산시키며 결선 승리를 향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8192919_viclydok.jpg" alt="출정식.jp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650px; height: 384px;"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결선 투표를 앞두고 김재준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군산 정치지형을 뒤흔들며 사실상 ‘승부의 분수령’으로 떠올랐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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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김재준 후보는 18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시민과 당원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군산의 역사를 반드시 열겠다”며 결선 승리를 향한 총력전을 선언했다. 이날 현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몰린 지지자들의 열기로 가득 찼고, 군산과 중앙 정치권 핵심 인사들이 총출동하며 압도적인 세 과시가 이뤄졌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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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날 개소식에는 김의겸 상임고문을 비롯해 김철규 상임선대위원장, 최관규·서동석·박정희 상임선대위원장 등 군산 정치권 핵심 인사들이 총집결했다. 여기에 채정룡 전 국립군산대 총장 등 지역 원로들까지 가세하면서 김재준 후보를 중심으로 한 ‘완전체 원팀’이 공식화됐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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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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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특히 김의겸 상임고문은 축사에서 “민주화 운동으로 고통을 겪은 한 가정의 아픔을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도를 넘어선 일”이라며 상대 후보의 네거티브 공세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이런 방식으로는 26만 군산 시민의 삶을 맡길 수 없다”고 강조하며 지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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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중앙 정치권의 지원도 이어졌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화환으로 지지를 보냈고,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영상 축사를 통해 “김재준 후보는 국회와 청와대에서 국정과 행정 경험을 쌓은 인물로, 기초단체장의 무거운 책임을 충분히 감당할 것”이라고 평가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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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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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또 강현욱 전 전북도지사까지 현장을 찾아 격려하며 김재준 후보를 둘러싼 정치적 네트워크의 폭과 깊이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span>
</p>
<br />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김재준 후보는 최근 논란이 된 네거티브 공방과 관련해 “정책으로 경쟁하자고 정중히 제안했지만, 클린 선거는 한쪽 노력만으로는 완성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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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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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어 “허위사실과 왜곡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시민 여러분이 직접 감시자가 되어달라”며 ‘부정선거 감시단’ 역할을 요청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을 넘어 ‘시민이 주도하는 정치’라는 프레임을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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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날 연설에서 김재준 후보는 자신의 정치 여정을 ‘연어’에 비유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처럼 기득권과 구태의 물살을 뚫고 여기까지 왔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 후보는 “처음에는 소수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군산의 변화를 바라는 민심이 눈덩이처럼 커졌다”며 “이번 선거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군산 시민혁명의 완성”이라고 강조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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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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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어 “결승점에 가까워질수록 더 가파른 싸움이 기다리겠지만 반드시 승리해 새로운 군산의 시대를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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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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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8193009_ypbrbzok.png" alt="71돼지띠.png" style="width: 650px; height: 365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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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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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재준아, 군산을 부탁해!”… 71년생 100인 지지 선언 ‘장관’,&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개소식 이후 이어진 ‘71년생 동갑내기 100인 지지 선언’은 이날 행사의 백미였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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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nt face="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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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지지자들은 “재준아, 군산을 부탁해!”를 연호하며 압도적인 결집력을 보여줬고, 종이비행기에 군산의 미래를 담아 날리는 퍼포먼스는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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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행사장은 정치행사를 넘어 하나의 ‘시민 축제’로 변모하며 김재준 후보를 중심으로 한 민심 결집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span>
</p>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p>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br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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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선 앞두고 판세는 요동을 치고 있다. "군산의 선택, 이제 시작”,&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재준 후보는 “오는 20~21일 결선 투표는 군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골든타임”이라며 “반드시 승리해 군산 대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span>
<p>&nbsp;</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번 개소식을 통해 조직·세력·민심이 동시에 결집된 김재준 캠프는 이제 군산 전역으로 ‘변화의 흐름’을 확산시키며 결선 승리를 향한 총력전에 돌입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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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군산"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8T19:33: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8T19:30:5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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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273</guid>
<title><![CDATA[“고개숙인 김영일 예비후보”…이재명에서 김재준까지, 왜곡된 공격의 반복과 민심의 선택]]></title>
<link>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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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lt;사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 하였음&amp;#038;gt;


   &amp;#038;nbsp;


   군산시장 경선이 과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개인의 삶을 왜곡하는 ‘흑색선전’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지역 경선의 문제가 아니라, 과거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 반복됐던 정치공세와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amp;#038;nbsp;

   정치권 안팎에서는 “정당한 정책 경쟁 대신 개인의 삶을 공격하는 방식은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전형적인 구태 정치”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amp;#038;nbsp;

역경을 딛고 일어선 두 인물의 ‘닮은점’&amp;#038;nbsp;두 인물의 공통점은 &amp;#039;출발은 어려웠지만,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삶을 개척했다&amp;#039;는 점이다.&amp;#038;nbsp;

   &amp;#038;nbsp;

      먼저 이재명 대통령은 가난으로 인해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소년공으로 일하면서 검정고시를 통해 학업을 이어갔다. 이후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으며 사회적 약자를 대변했고,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거쳐 결국 대통령에까지 올랐다. 그의 삶은 ‘흙수저 신화’이자 도전의 상징으로 평가받는다.

      &amp;#038;nbsp;

      김재준 예비후보 역시 유사한 삶의 궤적을 그린다.&amp;#038;nbsp;어려운 환경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에 진학했으며, 이후 국회와 청와대에서 정책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문재인 정부에서 제1부속실 선임행정관과&amp;#038;nbsp;춘추관장(1급 고위직) 을 역임하며 국정 운영의 핵심을 경험한 점은 ‘준비된 행정가’라는 평가로 이어진다.

      &amp;#038;nbsp;

      두 사람 모두 환경이 아닌 의지로 현실을 극복하고 자신의 길을 개척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고, 시민들은 그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반복되는 ‘범죄자 프레임 흑색선전의 전형&amp;#039; 문제는 이 같은 &amp;#039;역경 극복&amp;#039;이 오히려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 이재명 대통령은 ‘소년원 수감’, ‘성범죄 연루’ 등 사실과 다른 악성 프레임 공격에 시달렸다. 그러나 이는 이후 대부분 근거 없는 정치공세로 드러났다.

      &amp;#038;nbsp;

      현재 김재준 후보를 둘러싼 논란 역시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amp;#038;nbsp;학폭·성폭력 의혹 등 중대한 범죄 프레임이 제기됐지만,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유포되며 유권자 판단을 흐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amp;#038;nbsp;
이러한 방식은 공통적으로 닮은점이 있다.&amp;#038;nbsp;정책·비전 대신 개인사를 공격하고, ‘의혹’ 형식을 빌려 사실처럼 단정하며, 유권자의 감정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으로 이어진다.

      &amp;#038;nbsp;

&amp;#038;lt;사진/민주당 선관위 권고에 따른 김영일후보 사과 기자회견&amp;#038;gt;
&amp;#038;nbsp;

   근거 없는 의혹제기의 결과는 시민의 판단을 흐리게 하며 민주주의 훼손이다.&amp;#038;nbsp;이 같은 상황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이례적으로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유포한 내용 허위사실이라고 명시하여 기자회견을 통해 사과하고 또 다시 반복될 경우 후보 자격을 박탈하겠다"는 강력한&amp;#038;nbsp;‘최종 경고’를 내린 것이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는 단순한 경고를 넘어,&amp;#038;nbsp;“공정한 선거 질서를 반드시 지키겠다”는 정치적 선언이다.&amp;#038;nbsp;동시에 해당 사안은 이미 수사기관에 고발되었으며, 법적 판단 단계에 진입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김재준 예비후보 의비방 속에서 더 선명해진 ‘인생 극복 서사’는&amp;#038;nbsp;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김재준 후보의 삶을 다시 조명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amp;#038;nbsp;

      그의 이력은 단순한 경력이 아니라 ‘극복의 서사’에 가깝다.&amp;#038;nbsp;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은 의지, 검정고시를 통한 진학이라는 자기 개척, 국회와 청와대에서 축적된 정책·행정 경험
중앙 정치에서 지역으로 내려와 변화를 만들겠다는 선택,&amp;#038;nbsp;이는 단순한 정치 경력을 넘어,&amp;#038;nbsp;“준비된 리더이자 검증된 행정가”라는 메시지로 평가된다.

      &amp;#038;nbsp;

      역사를 돌아볼때 흑색선전은 잠시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할 수는 있지만 결국 민심을 이기지 못한다.&amp;#038;nbsp;과거를 왜곡하고 상대를 공격하는 방식이 반복된다면, 그 피해는 결국 유권자에게 돌아간다.
&amp;#038;nbsp;

      이재명 대통령 사례가 보여주듯,&amp;#038;nbsp;흑색선전은 일시적으로 영향을 줄 수는 있어도 결국 진실과 민심을 이기지 못했다.

      어려운 환경을 딛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온 김재준 후보의 삶은 비방의 대상이 아니라,&amp;#038;nbsp;시민이 선택해야 할 미래의 기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amp;#038;nbsp;결국 선택은 시민의 몫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이날 jtv토론을 지켜보던 한 원로 시민은 "120년된 군산항의 이름도 지켜내지 못했고, 2호 방조제와 동서2축 도로, 수변도시를 넘겨 주었으며, 새만금신항은 여전히 김제시에서 관할권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어처구니 없게도 해양과학관은 김제에 넘겨주어 해양도시의 체면을 구긴 상태에서 김영일 후보는 무엇을 지켜냈다고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일갈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8005740_nrwmttxh.png" alt="이재명과 김재준.png" style="width: 650px; height: 397px;"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size: 14px;">&lt;사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 하였음&gt;</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style="font-family: ">군산시장 경선이 과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개인의 삶을 왜곡하는 ‘흑색선전’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지역 경선의 문제가 아니라, 과거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 반복됐던 정치공세와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정치권 안팎에서는 “정당한 정책 경쟁 대신 개인의 삶을 공격하는 방식은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전형적인 구태 정치”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span></p>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역경을 딛고 일어선 두 인물의 ‘닮은점’&nbsp;두 인물의 공통점은 '출발은 어려웠지만,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삶을 개척했다'는 점이다.&nbsp;</span>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먼저 이재명 대통령은 가난으로 인해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소년공으로 일하면서 검정고시를 통해 학업을 이어갔다. 이후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으며 사회적 약자를 대변했고,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거쳐 결국 대통령에까지 올랐다. 그의 삶은 ‘흙수저 신화’이자 도전의 상징으로 평가받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김재준 예비후보 역시 유사한 삶의 궤적을 그린다.&nbsp;어려운 환경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에 진학했으며, 이후 국회와 청와대에서 정책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문재인 정부에서 제1부속실 선임행정관과&nbsp;춘추관장(1급 고위직) 을 역임하며 국정 운영의 핵심을 경험한 점은 ‘준비된 행정가’라는 평가로 이어진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두 사람 모두 환경이 아닌 의지로 현실을 극복하고 자신의 길을 개척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고, 시민들은 그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span></p>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반복되는 ‘범죄자 프레임 흑색선전의 전형' 문제는 이 같은 '역경 극복'이 오히려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span>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과거 이재명 대통령은 ‘소년원 수감’, ‘성범죄 연루’ 등 사실과 다른 악성 프레임 공격에 시달렸다. 그러나 이는 이후 대부분 근거 없는 정치공세로 드러났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현재 김재준 후보를 둘러싼 논란 역시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nbsp;학폭·성폭력 의혹 등 중대한 범죄 프레임이 제기됐지만,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유포되며 유권자 판단을 흐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러한 방식은 공통적으로 닮은점이 있다.&nbsp;정책·비전 대신 개인사를 공격하고, ‘의혹’ 형식을 빌려 사실처럼 단정하며, 유권자의 감정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으로 이어진다.</span></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8010752_vgagmhcn.png" alt="김영일 사과.png" style="width: 650px; height: 379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style="font-size: 14px;">&lt;사진/민주당 선관위 권고에 따른 김영일후보 사과 기자회견&gt;</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근거 없는 의혹제기의 결과는 시민의 판단을 흐리게 하며 민주주의 훼손이다.&nbsp;이 같은 상황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이례적으로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유포한 내용 허위사실이라고 명시하여 기자회견을 통해 사과하고 또 다시 반복될 경우 후보 자격을 박탈하겠다"는 강력한&nbsp;‘최종 경고’를 내린 것이다.</span>
<p style="line-height: 1.7;">&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8080949_mfulcgbb.jpg" alt="20260417500108.jpg" style="width: 640px; height: 279px;" />
</p>
<p style="line-height: 1.7;">&nbsp;</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이는 단순한 경고를 넘어,&nbsp;“공정한 선거 질서를 반드시 지키겠다”는 정치적 선언이다.&nbsp;동시에 해당 사안은 이미 수사기관에 고발되었으며, 법적 판단 단계에 진입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 &nbsp; &nbsp; &nbsp;&nbsp;</span></p>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김재준 예비후보 의비방 속에서 더 선명해진 ‘인생 극복 서사’는&nbsp;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김재준 후보의 삶을 다시 조명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span>
<p style="line-height: 1.7;">&nbsp;</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그의 이력은 단순한 경력이 아니라 ‘극복의 서사’에 가깝다.&nbsp;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은 의지, 검정고시를 통한 진학이라는 자기 개척, 국회와 청와대에서 축적된 정책·행정 경험
중앙 정치에서 지역으로 내려와 변화를 만들겠다는 선택,&nbsp;이는 단순한 정치 경력을 넘어,&nbsp;“준비된 리더이자 검증된 행정가”라는 메시지로 평가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역사를 돌아볼때 흑색선전은 잠시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할 수는 있지만 결국 민심을 이기지 못한다.&nbsp;과거를 왜곡하고 상대를 공격하는 방식이 반복된다면, 그 피해는 결국 유권자에게 돌아간다.</span></p>
<p style="line-height: 1.7;">&nbsp;</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이재명 대통령 사례가 보여주듯,&nbsp;흑색선전은 일시적으로 영향을 줄 수는 있어도 결국 진실과 민심을 이기지 못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어려운 환경을 딛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온 김재준 후보의 삶은 비방의 대상이 아니라,&nbsp;시민이 선택해야 할 미래의 기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nbsp;결국 선택은 시민의 몫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 &nbsp; &nbsp; &nbsp;&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font-family: " gothic";="" font-size:="" 16px;"="">이날 jtv토론을 지켜보던 한 원로 시민은 "120년된 군산항의 이름도 지켜내지 못했고, 2호 방조제와 동서2축 도로, 수변도시를 넘겨 주었으며, 새만금신항은 여전히 김제시에서 관할권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어처구니 없게도 해양과학관은 김제에 넘겨주어 해양도시의 체면을 구긴 상태에서 김영일 후보는 무엇을 지켜냈다고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일갈했다.<br /></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군산"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9T12:04: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8T00:59:4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72</guid>
<title><![CDATA[“민주당 강력 경고에 고개 숙인 김영일 예비후보”…허위사실 유포 사과, 수사로 번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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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smgnews.kr/m/view.php?no=17272</mobile>
<atom:link href="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군산시장 경선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영일 후보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반복된 네거티브 공세와 허위사실 유포 논란이 당 차원의 ‘최종 경고’로 이어지자, 공개 사과라는 초유의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김영일 후보 측이 유권자들에게 발송한 문자 메시지와 기자회견 내용이 경선 기간 중 금지된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강력한 경고 조치를 내렸다.&amp;#038;nbsp;


   


   특히 도당은 기한 내 공개 사과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후보 자격 박탈까지 가능하다는 초강수를 두며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같은 상황에서 김 후보는 결국 jtv토론을 마치자 마자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내용이 포함됐다”며 허위사실 유포를 사실상 인정하고 사과했다. 그는 “유권자 판단에 혼선을 줄 수 있었다는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문제의 발단은 김영일 후보 측이 경쟁 후보를 겨냥해 발송한 문자 메시지였다. 해당 메시지에는 학교폭력·성폭력 의혹, 자퇴 배경 등 중대한 사안이 포함되며 사실상 범죄 의혹을 제기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형식상 ‘의혹 제기’였지만, 실제로는 유권자에게 사실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논란은 급속히 확산됐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정책 경쟁은 사라지고 인신공격과 흑색선전만 남았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더욱이 이번 사안은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조직적인 네거티브 공세의 연장선이라는 지적까지 제기됐다. 상대 후보의 과거 이력 왜곡, 가족사 공격, 거주지 논란 등 반복된 비방이 누적되며 결국 당 차원의 개입을 불러왔다는 분석이다.


   


   이번 사태는 군산시장 경선을 넘어 더불어민주당 전체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당내에서는 “경선이 정책 경쟁이 아닌 비방 경쟁으로 전락했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공정성과 신뢰를 강조해 온 민주당이 내부 경선에서조차 허위사실 논란에 휘말린 것은 치명적”이라며 “이번 사안을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향후 선거 판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amp;#038;nbsp;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 김재준 후보는 김영일 후보에게&amp;#038;nbsp;"우리가 남은 기간 만이라도 클린 선거, 정책 선거를 하도록 노력하고 저도 선배님으로서 존경하고 마지막까지 선의 경쟁을 합시죠." 라고 요청하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7235626_duntedpm.png" alt="김영일 사과.png" style="width: 650px; height: 379px;"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군산시장 경선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영일 후보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반복된 네거티브 공세와 허위사실 유포 논란이 당 차원의 ‘최종 경고’로 이어지자, 공개 사과라는 초유의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br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김영일 후보 측이 유권자들에게 발송한 문자 메시지와 기자회견 내용이 경선 기간 중 금지된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강력한 경고 조치를 내렸다.&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br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특히 도당은 기한 내 공개 사과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후보 자격 박탈까지 가능하다는 초강수를 두며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span>
</p>
<p style="line-height: 1.7;">
   <br />
</p>
<p style="line-height: 1.7;"></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이 같은 상황에서 김 후보는 결국 jtv토론을 마치자 마자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내용이 포함됐다”며 허위사실 유포를 사실상 인정하고 사과했다. 그는 “유권자 판단에 혼선을 줄 수 있었다는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br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문제의 발단은 김영일 후보 측이 경쟁 후보를 겨냥해 발송한 문자 메시지였다. 해당 메시지에는 학교폭력·성폭력 의혹, 자퇴 배경 등 중대한 사안이 포함되며 사실상 범죄 의혹을 제기하는 수준에 이르렀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br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형식상 ‘의혹 제기’였지만, 실제로는 유권자에게 사실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논란은 급속히 확산됐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정책 경쟁은 사라지고 인신공격과 흑색선전만 남았다”는 비판이 쏟아졌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br />
</p>
<p style="line-height: 1.7;"></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더욱이 이번 사안은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조직적인 네거티브 공세의 연장선이라는 지적까지 제기됐다. 상대 후보의 과거 이력 왜곡, 가족사 공격, 거주지 논란 등 반복된 비방이 누적되며 결국 당 차원의 개입을 불러왔다는 분석이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br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이번 사태는 군산시장 경선을 넘어 더불어민주당 전체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당내에서는 “경선이 정책 경쟁이 아닌 비방 경쟁으로 전락했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br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공정성과 신뢰를 강조해 온 민주당이 내부 경선에서조차 허위사실 논란에 휘말린 것은 치명적”이라며 “이번 사안을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향후 선거 판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한편 이날 토론회에서 김재준 후보는 김영일 후보에게&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우리가 남은 기간 만이라도 클린 선거, 정책 선거를 하도록 노력하고 저도 선배님으로서 존경하고 마지막까지 선의 경쟁을 합시죠." 라고 요청하였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군산"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8T00:01: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8T00:01:4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71</guid>
<title><![CDATA[김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시동]]></title>
<link>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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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김제시는 중동전쟁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을 보다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지급을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지원금은 인구감소지역 우대 혜택을 적용해 소득 계층별로 1인당 2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1차 지급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50만 원을 받게 되며, 2차 지급 대상인 소득하위 70% 일반 시민은 20만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amp;#038;nbsp;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는 이현서 부시장을 단장으로 7개 부서와 1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전담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예산 편성부터 지급수단 확보, 시스템 관리, 홍보 및 민원 대응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amp;#038;nbsp;  
오는 20일부터 국민비서 홈페이지나 네이버·카카오톡 등 20개 앱에서 신청하면, 대상 여부와 지원금액, 사용기한 등을 국민비서 사전알림 서비스로 안내받을 수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신청은 시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시행 첫 주에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월요일(27일)은 1·6, 화요일(28일)은 2·7, 수요일(29일)은 3·8, 목요일(30일)은 4·9·5·0, 금요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된다. 
&amp;#038;nbsp;


&amp;#038;nbsp;

   
      
         
            요 일
            
         
            월(4.27)
            
         
            화(4.28)
            
         
            수(4.29)
            
         
            목(4.30)
            
         
            금(5.1)
            
         
            비      고
            
         
      
         
            출생년도
            끝자리
            
         
            1, 6
            
         
            2, 7
            
         
            3, 8
            
         
            4, 9, 5, 0
            
         
            요일제 
            해제 
            
         
            ⇒ 출생년도 끝자리 “5”
            ⇒ 목요일 신청
            
         
      
   
&amp;#038;nbsp;
지급된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제공되며, 지역 내 소상공인 업종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amp;#039;찾아가는 신청 서비스&amp;#039;도 함께 운영된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위축된 지역 소비를 진작시키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고 신속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한편, 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부와 시는 절대 URL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발송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시하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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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김제시는 중동전쟁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을 보다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지급을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번 지원금은 인구감소지역 우대 혜택을 적용해 소득 계층별로 1인당 2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1차 지급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50만 원을 받게 되며, 2차 지급 대상인 소득하위 70% 일반 시민은 20만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는 이현서 부시장을 단장으로 7개 부서와 1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전담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예산 편성부터 지급수단 확보, 시스템 관리, 홍보 및 민원 대응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오는 20일부터 국민비서 홈페이지나 네이버·카카오톡 등 20개 앱에서 신청하면, 대상 여부와 지원금액, 사용기한 등을 국민비서 사전알림 서비스로 안내받을 수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신청은 시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시행 첫 주에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월요일(27일)은 1·6, 화요일(28일)은 2·7, 수요일(29일)은 3·8, 목요일(30일)은 4·9·5·0, 금요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된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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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0" style="line-height:100%;margin-left:21.4pt;text-indent:-21.4pt;text-align:center;word-break:keep-all;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6pt;mso-text-raise:0pt;font-size:12.0pt;">4, 9, 5, 0</span></p>
            </td>
         <td style="width:59.34pt;height:61.97pt;padding:1.41pt 5.10pt 1.41pt 5.10pt;border-top:double #000000 1.9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1.70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0" style="line-height:100%;margin-left:21.4pt;text-indent:-21.4pt;text-align:center;word-break:keep-all;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6pt;font-size:12.0pt;">요일제 </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100%;margin-left:21.4pt;text-indent:-21.4pt;text-align:center;word-break:keep-all;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6pt;font-size:12.0pt;">해제 </span></p>
            </td>
         <td style="width:147.90pt;height:61.97pt;padding:1.41pt 5.10pt 1.41pt 5.10pt;border-top:double #000000 1.9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1.70pt;border-right:solid #000000 1.70pt;" valign="middle">
            <p class="0" style="line-height:13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6pt;font-size:12.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hansi-font-family:한컴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6pt;mso-text-raise:0pt;font-size:12.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6pt;font-size:12.0pt;">출생년도 끝자리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6pt;mso-text-raise:0pt;font-size:12.0pt;">“5”</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130%;margin-left:21.4pt;text-indent:-21.4pt;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6pt;font-size:12.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hansi-font-family:한컴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6pt;mso-text-raise:0pt;font-size:12.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6pt;font-size:12.0pt;">목요일 신청</span></p>
            </td>
         </tr>
      </tbody>
   </table>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지급된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제공되며, 지역 내 소상공인 업종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위축된 지역 소비를 진작시키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고 신속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한편, 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부와 시는 절대 URL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발송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시하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김제"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50658_7616"/>
<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7T12:14:4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2:14:0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70</guid>
<title><![CDATA[군산의료원, 군산간호대학교에 방호복 300벌 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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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군산의료원(원장 조준필)은 4월 17일(금) 코로나19 대응 당시 사용했던 레벨 D 방호복 300벌을 군산간호대학교에 교육·훈련용으로 기증했다.
  &amp;#038;nbsp;  
이번 기증은 감염병 대응 경험이 담긴 장비를 활용해 실습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춘 간호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amp;#038;nbsp;  
기증된 방호복은 내용연수가 지나 실제 의료현장에서 사용은 어렵지만, 개인보호구 착·탈의 훈련 등 감염병 실습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amp;#038;nbsp;  
군산의료원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확보한 물품을 단순 폐기하는 대신 교육 자원으로 재활용함으로써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이번 기증을 마련했다.
  &amp;#038;nbsp;  
조준필 원장은“감염병 대응 과정에서 사용된 장비가 예비 간호 인력의 교육에 의미 있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건의료 인력 양성과 공공의료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군산의료원은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의과대학생 대상 공공의료기관 임상실습 교육과정을 4월부터 8월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진료 현장 실습을 통해 공공의료에 대한 이해와 임상 역량을 높이고 지역 의료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7121037_hlxmdlbc.jpg" alt="사본 - 20260413105103131.jpg" style="width: 650px; height: 355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군산의료원(원장 조준필)은 4월 17일(금) 코로나19 대응 당시 사용했던 레벨 D 방호복 300벌을 군산간호대학교에 교육·훈련용으로 기증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번 기증은 감염병 대응 경험이 담긴 장비를 활용해 실습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춘 간호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기증된 방호복은 내용연수가 지나 실제 의료현장에서 사용은 어렵지만, 개인보호구 착·탈의 훈련 등 감염병 실습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군산의료원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확보한 물품을 단순 폐기하는 대신 교육 자원으로 재활용함으로써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이번 기증을 마련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조준필 원장은“감염병 대응 과정에서 사용된 장비가 예비 간호 인력의 교육에 의미 있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건의료 인력 양성과 공공의료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한편 군산의료원은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의과대학생 대상 공공의료기관 임상실습 교육과정을 4월부터 8월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진료 현장 실습을 통해 공공의료에 대한 이해와 임상 역량을 높이고 지역 의료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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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7T12:11: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2:10:4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69</guid>
<title><![CDATA[이원택 의원,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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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이 16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amp;#038;nbsp;

이로써 더불어 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절차가 최종 완료되고, 이원택 후보의 본선 진출이 결정됐다.  

이 후보는 향후 국민주권정부에 걸맞는 도민주권 지방정부 시대를 열어 나가고 이를 위해 도민들의 참여형 선대위를 구성해나가 방침이다.
  &amp;#038;nbsp;  
도민들이 기획과 실행과정에 동참함으로써 도정운영의 성과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취지다.  
&amp;#038;nbsp;

일찍이 통합 도지사를 천명한 이원택 후보는 또, 이번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과 대립을 치유하고 봉합하는 데에도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amp;#038;nbsp;

또한 경선에 참여한 다른 세 후보의 비전과 정책을 민선 9기 도정에 지혜롭게 녹여내는 것은 물론, 기존 후보들 및 후보별 주요 지지층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전북의 대전환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amp;#038;nbsp;  
이 후보는 “저를 선택해주신 도민들과 당원 여러분의 승리”라고 평하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필승에 기여하는 밀알이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이 후보는 4월말 경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공식 도지사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6151123_qdqavezp.png" alt="이원택 정장.png" style="width: 650px; height: 402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이 16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로써 더불어 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절차가 최종 완료되고, 이원택 후보의 본선 진출이 결정됐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 후보는 향후 국민주권정부에 걸맞는 도민주권 지방정부 시대를 열어 나가고 이를 위해 도민들의 참여형 선대위를 구성해나가 방침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도민들이 기획과 실행과정에 동참함으로써 도정운영의 성과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취지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일찍이 통합 도지사를 천명한 이원택 후보는 또, 이번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과 대립을 치유하고 봉합하는 데에도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또한 경선에 참여한 다른 세 후보의 비전과 정책을 민선 9기 도정에 지혜롭게 녹여내는 것은 물론, 기존 후보들 및 후보별 주요 지지층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전북의 대전환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 후보는 “저를 선택해주신 도민들과 당원 여러분의 승리”라고 평하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필승에 기여하는 밀알이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nbsp;</p>
<div style="line-height: 1.7;">&nbsp;</div>
<p style="line-height: 1.7;">&nbsp;</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한편 이 후보는 4월말 경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공식 도지사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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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6T15:11: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5:11:5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68</guid>
<title><![CDATA[이원택 의원,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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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이 16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amp;#038;nbsp;


   이로써 더불어 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절차가 최종 완료되고, 이원택 후보의 본선 진출이 결정됐다.  

&amp;#038;nbsp;

   이 후보는 향후 국민주권정부에 걸맞는 도민주권 지방정부 시대를 열어 나가고 이를 위해 도민들의 참여형 선대위를 구성해나가 방침이다.


     &amp;#038;nbsp;  


   도민들이 기획과 실행과정에 동참함으로써 도정운영의 성과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취지다.  


   &amp;#038;nbsp;


   일찍이 통합 도지사를 천명한 이원택 후보는 또, 이번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과 대립을 치유하고 봉합하는 데에도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amp;#038;nbsp;


   또한 경선에 참여한 다른 세 후보의 비전과 정책을 민선 9기 도정에 지혜롭게 녹여내는 것은 물론, 기존 후보들 및 후보별 주요 지지층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전북의 대전환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amp;#038;nbsp;  


   이 후보는 “저를 선택해주신 도민들과 당원 여러분의 승리”라고 평하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필승에 기여하는 밀알이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amp;#038;nbsp;&amp;#038;nbsp;


   한편 이 후보는 4월말 경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공식 도지사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6151123_qdqavezp.png" alt="이원택 정장.png" style="width: 650px; height: 402px;"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이 16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로써 더불어 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절차가 최종 완료되고, 이원택 후보의 본선 진출이 결정됐다.  </span>
</p>
<p style="line-height: 1.7;">&nbsp;</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후보는 향후 국민주권정부에 걸맞는 도민주권 지방정부 시대를 열어 나가고 이를 위해 도민들의 참여형 선대위를 구성해나가 방침이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도민들이 기획과 실행과정에 동참함으로써 도정운영의 성과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취지다.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일찍이 통합 도지사를 천명한 이원택 후보는 또, 이번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과 대립을 치유하고 봉합하는 데에도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또한 경선에 참여한 다른 세 후보의 비전과 정책을 민선 9기 도정에 지혜롭게 녹여내는 것은 물론, 기존 후보들 및 후보별 주요 지지층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전북의 대전환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후보는 “저를 선택해주신 도민들과 당원 여러분의 승리”라고 평하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필승에 기여하는 밀알이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한편 이 후보는 4월말 경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공식 도지사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전북도정" term="20140925141337_5787|20200217230111_7836"/>
<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6T15:12: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5:11:5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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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267</guid>
<title><![CDATA[새만금 잔혹사 2…“지켜왔다”는 말, 그 책임은 어디에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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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lt;그림 / 새만금개발계획도&amp;#038;gt;
      &amp;#038;nbsp;지난 2월 10일 "새만금 관할권 잔혹사 10년 전 판결문은 이미 답을 알고 있었다"&amp;#038;nbsp;
      
      
         http://smgnews.kr/news/view.php?no=16975에 이은 2번째 기사를 게제한다.
      
      군산 시민들에게 새만금은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다.&amp;#038;nbsp;그것은 30년 동안 반복되어 온 약속이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다.&amp;#038;nbsp;“군산의 미래는 새만금에 있다.”&amp;#038;nbsp;수많은 정치인들이 이 말을 외쳤고, 선거 때마다 새만금은 빠지지 않는 구호였다.
      &amp;#038;nbsp;
      
시민들은 그 말을 믿었고, 그 믿음 위에 정치인들에게 지역의 미래를 맡겼다.&amp;#038;nbsp;그러나 새만금의 현실을 바라보며 그 약속은 지켜지고 있는가? 현실이 되었는가.? 돌아보고자 한다.&amp;#038;nbsp;
      &amp;#038;nbsp;
      시민들이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새만금은&amp;#038;nbsp;기업이 들어서고, 산업단지가 조성되며, 일자리가 창출되는 ‘기회의 땅’이다.
      하지만 실제 새만금의 모습은 이와 전혀 다르다.
      &amp;#038;nbsp;
      새만금 개발계획속에 군산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산업단지는 극히 제한적이며, 시민들이 알고 있는 ‘광대한 개발지’는 현실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새만금개발계획도에서 군산지역은 아래 그림과 같다.&amp;#038;nbsp; 즉 만경강 남쪽 부분은 김제로, 동진강 남쪽은 부안으로 관할구역이 정해져 있다.&amp;#038;nbsp; 이는 2013년도 11. 4 선고 대법원 판결문에 근거한다.&amp;#038;nbsp; 그동안 군산 정치인들은 이러한 사실을 군산 시민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기존 정치권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amp;#038;lt;그림 / 새만금 행정구역 현황&amp;#038;gt;
      
      더 심각한 문제는 군산지역 산업단지로 예정되었던 핵심 부지의 용도 변경이다.&amp;#038;nbsp;해당 부지는 수상태양광 발전 부지로 지정되면서&amp;#038;nbsp;최소 20년 이상, 사실상 장기간 산업개발이 불가능한 상태에 놓였다.&amp;#038;nbsp;이 결정은 단순한 계획 변경이 아니다.&amp;#038;nbsp;군산의 산업 기반 자체를 장기간 봉쇄하는 결과를 낳았다
      &amp;#038;nbsp;
      
      &amp;#038;lt;그림/ 수상태양광 사업 지분구조&amp;#038;gt;
      &amp;#038;nbsp;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발전사업 지분 구조다.&amp;#038;nbsp;전체 1.2GW 규모의 사업 중&amp;#038;nbsp;군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고작 0.1GW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김제시, 부안군, 전북도, 새만금개발공사 등이 나눠 갖는 구조다. 
      &amp;#038;nbsp;
      이 수치는 단순한 배분 문제가 아니다.&amp;#038;nbsp;군산이 새만금의 중심이라는 기존 인식과 완전히 배치되는 결과다.&amp;#038;nbsp;현재 군산이 실제로 기대할 수 있는 산업용지는 더욱 제한적이다.&amp;#038;nbsp;개발 가능성이 있는 곳은&amp;#038;nbsp;3공구, 7공구, 8공구 세 곳뿐이다.&amp;#038;nbsp;이들 면적을 모두 합쳐도 약 190만 평 수준에 그친다.
      &amp;#038;nbsp;
      반면 4공구와 9공구는&amp;#038;nbsp;수심 문제로 인해 과도한 개발비 문제로 시행사 측에서 개발을 꺼려하고 있다고 한다.&amp;#038;nbsp;결국 30년 동안 이야기해온 ‘새만금 산업벨트’는현실에서는 극히 축소된 형태로 남게 된 것이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lt;그림/새만금산단 상세도&amp;#038;gt;
      
         
      
      이쯤에서 시민들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책임을 묻는것은 당연하다.&amp;#038;nbsp;도대체 이 상황이 오기까지 군산의 정치권은 무엇을 했는가.&amp;#038;nbsp;그리고 더 큰 문제는&amp;#038;nbsp;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여전히 책임을 말하지 않는 정치인들의 태도다.
      
         &amp;#038;nbsp;
      
      최근 민주당 공천 경쟁 과정에서 어느&amp;#038;nbsp;후보는 스스로를 ‘새만금 지킴이’라고 내세우고 있다.&amp;#038;nbsp;&amp;#038;nbsp;그러나 현실은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처참하기만 하다. 산업단지는 줄어들었고, 핵심 부지는 장기간 개발이 묶였으며, 군산의 몫은 전체의 일부로 축소됐다.
      
      &amp;#038;nbsp;
      이러한 결과 앞에서 ‘지켰다’는 말은 시민 기망으로 들린다.&amp;#038;nbsp;설득력을 갖기 어렵다.&amp;#038;nbsp;지킨 것이 아니라 지켜내지 못한 결과에 대한 책임이 먼저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amp;#038;nbsp;
      정치의 역할은 희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amp;#038;nbsp;결과로 증명해야 한다.&amp;#038;nbsp;그러나 새만금에 대한 군산시의 전략 부재와 책임 회피가 반복된 정치의 실패를 보여준다.
      
      &amp;#038;nbsp;
      군산 시민들은 더 이상 막연한 기대를 원하지 않는다. 기존 정치인들은&amp;#038;nbsp;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에 대한 자성과 그리고 그 책임에 있어서 당사자는 자유로울 수 있는가? 과연 그것을 치적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가? 시민들에게 표를 달라고 읍소하기 전에 처절한 반성과 성찰이 필요해 보인다.
      
      
         &amp;#038;nbsp;
      
      새만금은 여전히 가능성을 가진 공간이다.&amp;#038;nbsp;그러나 그 가능성은 더 이상 구호로 만들어지지 않는다.&amp;#038;nbsp;책임 없는 정치 위에 미래는 세워질 수 없기 때문이다.
      
      &amp;#038;nbsp;
      지금 필요한 것은 또 다른 약속이 아니라,&amp;#038;nbsp;지금까지의 결과에 대한 냉정한 평가다.&amp;#038;nbsp;그리고 그 평가의 출발점 앞에 시민은 표를 달라고 읍소하는 정치인들에게 묻는다.&amp;#038;nbsp; “이 지경이 될 때까지, 정치인 그대들은 무엇을 했는가.”
      
      &amp;#038;nbsp;
      어느 시민은 말한다. 시장 자리는 그동안 어떤 일을 했다고 해서 "보상 차원에서 주는 자리가 아니다. 앞으로 어떠한 비전을 가지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가 에 대한능력 검증위에 주어지는 자리이다."&amp;#038;nbsp; 현명한 군산 시민들이 새겨들어야 할 조언이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현대자동차는 새만금산업단지 3공구(군산지역)에 입주를 타진하고 있으며 1차적으로 약 12만평을 전북도에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6110500_ldocqgbb.jpg" alt="새만금현황650.jp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650px; height: 459px;" /></p>
<div>
   <div>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size: 14px;"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4px;"="">&lt;그림 / 새만금개발계획도&gt;</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지난 2월 10일 "</span><a href="http://smgnews.kr/news/view.php?no=16975" style="letter-spacing: 0px;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0px; box-sizing: border-box; color: #000000;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text-decoration: none; display: inline !important;"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새만금 관할권 잔혹사 10년 전 판결문은 이미 답을 알고 있었다</span></a>"&nbsp;
      </p>
      <h3 class="sub-title cf" style="margin: 0px 0px 2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clear: both; line-height: 1.7; background-color: #ffffff;">
         <font face="맑은 고딕, malgun gothic"><span style="font-size: 16px; font-weight: 400; letter-spacing: -0.39px;"><a href="http://smgnews.kr/news/view.php?no=16975" target="_blank">http://smgnews.kr/news/view.php?no=16975</a>에 이은 2번째 기사를 게제한다.</span></font>
      </h3>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군산 시민들에게 새만금은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그것은 30년 동안 반복되어 온 약속이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의 미래는 새만금에 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수많은 정치인들이 이 말을 외쳤고, 선거 때마다 새만금은 빠지지 않는 구호였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시민들은 그 말을 믿었고, 그 믿음 위에 정치인들에게 지역의 미래를 맡겼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그러나 새만금의 현실을 바라보며 그 약속은 지켜지고 있는가? 현실이 되었는가.? 돌아보고자 한다.&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시민들이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새만금은&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기업이 들어서고, 산업단지가 조성되며, 일자리가 창출되는 ‘기회의 땅’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하지만 실제 새만금의 모습은 이와 전혀 다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새만금 개발계획속에 군산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산업단지는 극히 제한적이며, 시민들이 알고 있는 ‘광대한 개발지’는 현실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다.&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새만금개발계획도에서 군산지역은 아래 그림과 같다.&nbsp; 즉 만경강 남쪽 부분은 김제로, 동진강 남쪽은 부안으로 관할구역이 정해져 있다.&nbsp; 이는 2013년도 11. 4 선고 대법원 판결문에 근거한다.&nbsp; 그동안 군산 정치인들은 이러한 사실을 군산 시민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기존 정치권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6111613_gpdpwlfk.jpg" alt="순산 새만금650.jpg" style="width: 650px; height: 404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4px;"="" style="font-size: 14px;">&lt;그림 / 새만금 행정구역 현황&gt;</span></p>
      <p style="line-height: 1.7;"><br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더 심각한 문제는 군산지역 산업단지로 예정되었던 핵심 부지의 용도 변경이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해당 부지는 수상태양광 발전 부지로 지정되면서&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최소 20년 이상, 사실상 장기간 산업개발이 불가능한 상태에 놓였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결정은 단순한 계획 변경이 아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의 산업 기반 자체를 장기간 봉쇄하는 결과를 낳았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6111654_aaenaard.jpg" alt="수상태양광 현황 650.jpg" style="width: 650px; height: 380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size: 14px;">&lt;그림/ 수상태양광 사업 지분구조&gt;</span></p>
      <p style="line-height: 1.7;">&nbsp;</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발전사업 지분 구조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전체 1.2GW 규모의 사업 중&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고작 0.1GW에 불과하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나머지는 김제시, 부안군, 전북도, 새만금개발공사 등이 나눠 갖는 구조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 수치는 단순한 배분 문제가 아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군산이 새만금의 중심이라는 기존 인식과 완전히 배치되는 결과다.&nbsp;</span><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현재 군산이 실제로 기대할 수 있는 산업용지는 더욱 제한적이다.&nbsp;</span><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개발 가능성이 있는 곳은&nbsp;</span><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3공구, 7공구, 8공구 세 곳뿐이다.&nbsp;</span><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들 면적을 모두 합쳐도 약 190만 평 수준에 그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반면 4공구와 9공구는&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수심 문제로 인해 과도한 개발비 문제로 시행사 측에서 개발을 꺼려하고 있다고 한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결국 30년 동안 이야기해온 ‘새만금 산업벨트’는</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현실에서는 극히 축소된 형태로 남게 된 것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6112036_gboxbqhe.png" alt="새만금산단650.png" style="width: 650px; height: 400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font-size: 14px;">&nbsp;&lt;그림/새만금산단 상세도&gt;</span></p>
      <p style="line-height: 1.7;">
         <br />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쯤에서 시민들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책임을 묻는것은 당연하다.&nbsp;</span>도대체 이 상황이 오기까지 군산의 정치권은 무엇을 했는가.&nbsp;<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그리고 더 큰 문제는&nbsp;</span><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여전히 책임을 말하지 않는 정치인들의 태도다.</span></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최근 민주당 공천 경쟁 과정에서 어느</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후보는 스스로를 ‘새만금 지킴이’라고 내세우고 있다.&nbsp;&nbsp;</span>그러나 현실은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처참하기만 하다. 산업단지는 줄어들었고, 핵심 부지는 장기간 개발이 묶였으며, 군산의 몫은 전체의 일부로 축소됐다.
      </p>
      <p style="line-height: 1.7;">&nbsp;</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러한 결과 앞에서 ‘지켰다’는 말은 시민 기망으로 들린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설득력을 갖기 어렵다.&nbsp;</span>지킨 것이 아니라 지켜내지 못한 결과에 대한 책임이 먼저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p>
      <p style="line-height: 1.7;">&nbsp;</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정치의 역할은 희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결과로 증명해야 한다.&nbsp;</span>그러나 새만금에 대한 군산시의 전략 부재와 책임 회피가 반복된 정치의 실패를 보여준다.
      </p>
      <p style="line-height: 1.7;">&nbsp;</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군산 시민들은 더 이상 막연한 기대를 원하지 않는다. 기존 정치인들은</span>&nbsp;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에 대한 자성과 그리고 그 책임에 있어서 당사자는 자유로울 수 있는가? 과연 그것을 치적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가? 시민들에게 표를 달라고 읍소하기 전에 처절한 반성과 성찰이 필요해 보인다.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새만금은 여전히 가능성을 가진 공간이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그러나 그 가능성은 더 이상 구호로 만들어지지 않는다.&nbsp;</span>책임 없는 정치 위에 미래는 세워질 수 없기 때문이다.
      </p>
      <p style="line-height: 1.7;">&nbsp;</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지금 필요한 것은 또 다른 약속이 아니라,&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지금까지의 결과에 대한 냉정한 평가다.&nbsp;</span>그리고 그 평가의 출발점 앞에 시민은 표를 달라고 읍소하는 정치인들에게 묻는다.&nbsp; “이 지경이 될 때까지, 정치인 그대들은 무엇을 했는가.”
      </p>
      <p style="line-height: 1.7;">&nbsp;</p>
      <p style="line-height: 1.7;">어느 시민은 말한다. 시장 자리는 그동안 어떤 일을 했다고 해서 "보상 차원에서 주는 자리가 아니다. 앞으로 어떠한 비전을 가지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가 에 대한능력 검증위에 주어지는 자리이다."&nbsp; 현명한 군산 시민들이 새겨들어야 할 조언이다.</p>
      <p style="line-height: 1.7;">&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6140037_oasmrmws.jpg" alt="합성1.jpg" style="width: 800px; height: 278px;" />
      </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style="text-align: left;">한편, 현대자동차는 새만금산업단지 3공구(군산지역)에 입주를 타진하고 있으며 1차적으로 약 12만평을 전북도에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군산"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6T14:31: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1:21:4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66</guid>
<title><![CDATA[전북, 지역성장펀드 600억 확보… ‘벤처투자 비수도권 거점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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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amp;#039;지역성장펀드&amp;#039; 조성을 위한 정부 추경 예산 600억 원을 최종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amp;#038;nbsp;  
지역성장펀드는 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며, 비수도권의 투자 자금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모태펀드와 지자체 자금을 결합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기업 운영 자금 지원이 아닌, 지역 유망 기업이 중견기업·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스케일업 투자에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다.
  &amp;#038;nbsp;  
이번 예산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중소기업모태조합 출자 사업 예산으로, 전북은 추가 재원 투입 시 별도 절차 없이 최우선으로 펀드를 조성할 수 있는 지위를 이미 확보한 상태였다.
  &amp;#038;nbsp;  
도는 예산 확정과 동시에 즉각적인 펀드 가동 체계에 들어간다. 이미 정책자금 600억 원을 마중물로 지역 행정(170억), 금융(200억), 대학(10억), 선배 기업(16억) 등 가용 역량을 결집한 1,000억 원 규모의 &amp;#039;원팀 펀드&amp;#039; 설계를 마친 상태다. 연내 운용사(GP) 선정을 마무리하고 조합 결성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으로, 고금리와 투자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에 적기에 자금을 공급한다는 목표다.
  &amp;#038;nbsp;  
투자 분야는 전북의 전략산업인 피지컬 AI·이차전지·바이오·수소 분야 기업을 우선 발굴해 집중 지원한다. 이번 펀드를 발판으로 수도권 대형 VC(벤처캐피탈)의 전북 기업 공동 투자를 유도하는 유인책도 강화해 외부 자본의 지역 유입을 적극 이끌어낼 예정이다.
  &amp;#038;nbsp;  
IPO 가속화 지원 데스크 운영, 유니콘 엔진 펀드 연계, 이차전지·바이오 특화단지 인프라 지원 등을 묶은 &amp;#039;풀 패키지&amp;#039; 후속 지원을 통해 투자 효과도 극대화할 계획이다.
  &amp;#038;nbsp;  
전북은 비수도권 최초로 1조 벤처펀드를 조성한 데 이어 이번 지역성장펀드까지 더해지면서 &amp;#039;창업-성장-회수-재투자&amp;#039;로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생태계를 갖추게 됐다. 최근 3년간 TIPS 선정 기업이 14배 급증하고 78개 사가 3,306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벤처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amp;#038;nbsp;  
아울러 그간 비수도권 벤처투자 환경 개선을 위해 모태펀드 연계 구조 설계, 지역 투자 생태계 구축 등 행정적 기반을 다져왔으며, 한병도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과 함께 준비된 실행력이 이번 최우선 지위 확보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amp;#038;nbsp; &amp;#038;nbsp;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예산 확보는 정부와 국회로부터 전북이 대한민국 벤처투자의 핵심 거점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역 유망 기업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전북에서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전북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성장펀드' 조성을 위한 정부 추경 예산 600억 원을 최종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지역성장펀드는 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며, 비수도권의 투자 자금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모태펀드와 지자체 자금을 결합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기업 운영 자금 지원이 아닌, 지역 유망 기업이 중견기업·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스케일업 투자에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예산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중소기업모태조합 출자 사업 예산으로, 전북은 추가 재원 투입 시 별도 절차 없이 최우선으로 펀드를 조성할 수 있는 지위를 이미 확보한 상태였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도는 예산 확정과 동시에 즉각적인 펀드 가동 체계에 들어간다. 이미 정책자금 600억 원을 마중물로 지역 행정(170억), 금융(200억), 대학(10억), 선배 기업(16억) 등 가용 역량을 결집한 1,000억 원 규모의 '원팀 펀드' 설계를 마친 상태다. 연내 운용사(GP) 선정을 마무리하고 조합 결성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으로, 고금리와 투자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에 적기에 자금을 공급한다는 목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투자 분야는 전북의 전략산업인 피지컬 AI·이차전지·바이오·수소 분야 기업을 우선 발굴해 집중 지원한다. 이번 펀드를 발판으로 수도권 대형 VC(벤처캐피탈)의 전북 기업 공동 투자를 유도하는 유인책도 강화해 외부 자본의 지역 유입을 적극 이끌어낼 예정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IPO 가속화 지원 데스크 운영, 유니콘 엔진 펀드 연계, 이차전지·바이오 특화단지 인프라 지원 등을 묶은 '풀 패키지' 후속 지원을 통해 투자 효과도 극대화할 계획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전북은 비수도권 최초로 1조 벤처펀드를 조성한 데 이어 이번 지역성장펀드까지 더해지면서 '창업-성장-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생태계를 갖추게 됐다. 최근 3년간 TIPS 선정 기업이 14배 급증하고 78개 사가 3,306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벤처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아울러 그간 비수도권 벤처투자 환경 개선을 위해 모태펀드 연계 구조 설계, 지역 투자 생태계 구축 등 행정적 기반을 다져왔으며, 한병도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과 함께 준비된 실행력이 이번 최우선 지위 확보로 이어졌다는 평가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예산 확보는 정부와 국회로부터 전북이 대한민국 벤처투자의 핵심 거점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역 유망 기업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전북에서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전북도정" term="20140925141337_5787|20200217230111_7836"/>
<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5T14:41: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4:41:1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65</guid>
<title><![CDATA[이원택 압수수색 국면… 지지층 “오히려 잘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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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smgnews.kr/m/view.php?no=1726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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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식사비 대납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이원택 의원이 압수수색 국면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amp;#038;nbsp;
전북경찰청이 관련 고발 사건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 최근 이 의원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가운데, 이 후보 측은 이를 “오히려 잘 된 일”로 평가하며 적극 대응에 나섰다.

이 의원 측은&amp;#038;nbsp;“이번 수사를 통해 제기된 의혹을 명확히 정리하고 사실관계를 분명히 밝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수사기관의 객관적 판단을 통해 모든 논란을 투명하게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특히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에 대해서도&amp;#038;nbsp;“당황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모든 자료를 통해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기회” 라며&amp;#038;nbsp;정면 돌파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의원은 일부 언론이 제기한&amp;#038;nbsp;‘청년 정치인들과의 모임에서 식사·음주 비용이 제3자에 의해 대납됐다’는 의혹에 대해
“기초적인 사실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명백한 허위이자 왜곡” 이라고 반박하고,&amp;#038;nbsp;해당 보도와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법적 대응에 나선 상태이며,&amp;#038;nbsp;“경선을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왜곡된 정보가 유포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amp;#038;nbsp;
이 의원 측은 이를 흑색선전 및 경선 방해 행위로 규정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

압수 수색에 대해서는 오히려 적극 협조 입장을 강조했다.&amp;#038;nbsp;이 의원은&amp;#038;nbsp;“디지털 포렌식, CCTV 확보 등 가능한 모든 방식으로 철저히 수사해&amp;#038;nbsp;한 점 의혹 없이 진실을 밝혀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amp;#038;nbsp;
또한,&amp;#038;nbsp;“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객관적 검증을 통해 사실이 명확히 드러날 것”이라며&amp;#038;nbsp;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의원 측은&amp;#038;nbsp;논란의 핵심인 ‘대납 의혹’과 관련해&amp;#038;nbsp;“당시 개인 식사비는 직접 정산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또한,&amp;#038;nbsp;“문제가 된 타 사례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사안”이라며&amp;#038;nbsp;정치적 프레임 확산에 선을 그었다.

현재 사건은&amp;#038;nbsp;▲대납 사실 존재 여부&amp;#038;nbsp;▲제3자 결제 구조&amp;#038;nbsp;▲후보와의 연관성 등을 둘러싸고&amp;#038;nbsp;당사자 측과 의혹 제기 측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 의원 측은&amp;#038;nbsp;“결국 모든 판단은 사실에 근거해 이루어질 것”이라며&amp;#038;nbsp;“도민과 당원 앞에 의혹을 해소하는 기회로 삼겟다" 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5133439_kpckdfxu.jpg" alt="사본 -기자회견2_0319.jpg" style="width: 650px; height: 391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식사비 대납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이원택 의원이 압수수색 국면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전북경찰청이 관련 고발 사건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 최근 이 의원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가운데, 이 후보 측은 이를 “오히려 잘 된 일”로 평가하며 적극 대응에 나섰다.</span></p>
<br />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의원 측은&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수사를 통해 제기된 의혹을 명확히 정리하고 사실관계를 분명히 밝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span><br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수사기관의 객관적 판단을 통해 모든 논란을 투명하게 해소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특히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에 대해서도&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당황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모든 자료를 통해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기회” 라며&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정면 돌파 입장을 분명히 했다.</span></p>
<br />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의원은 일부 언론이 제기한&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청년 정치인들과의 모임에서 식사·음주 비용이 제3자에 의해 대납됐다’는 의혹에 대해</span><br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기초적인 사실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명백한 허위이자 왜곡” 이라고 반박하고,&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해당 보도와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법적 대응에 나선 상태이며,&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경선을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왜곡된 정보가 유포되고 있다”고 주장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의원 측은 이를 흑색선전 및 경선 방해 행위로 규정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span></p>
<br />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압수 수색에 대해서는 오히려 적극 협조 입장을 강조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의원은&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디지털 포렌식, CCTV 확보 등 가능한 모든 방식으로 철저히 수사해&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한 점 의혹 없이 진실을 밝혀주길 바란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또한,&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객관적 검증을 통해 사실이 명확히 드러날 것”이라며&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자신감을 드러냈다.</span></p>
<br />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의원 측은&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논란의 핵심인 ‘대납 의혹’과 관련해&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당시 개인 식사비는 직접 정산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또한,&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문제가 된 타 사례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사안”이라며&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정치적 프레임 확산에 선을 그었다.</span></p>
<br />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현재 사건은&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대납 사실 존재 여부&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제3자 결제 구조&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후보와의 연관성 등을 둘러싸고&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당사자 측과 의혹 제기 측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상황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br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의원 측은&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결국 모든 판단은 사실에 근거해 이루어질 것”이라며&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도민과 당원 앞에 의혹을 해소하는 기회로 삼겟다" 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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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5T13:45: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1:28:0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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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264</guid>
<title><![CDATA[군산시, 민선8기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A등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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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군산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공약 이행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하였다.
  &amp;#038;nbsp;  
특히 군산시는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A등급을 유지한 것에 대해서 시의 공약 관리 체계가 안정되었음을 입증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검증하여 결과를 발표하고 있으며, 군산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투명하고 정직한 소통을 바탕으로 시정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5110326_keixxdih.jpg" alt="강임준 시장1.jpg" style="width: 650px; height: 577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공약 이행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하였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특히 군산시는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A등급을 유지한 것에 대해서 시의 공약 관리 체계가 안정되었음을 입증했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한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검증하여 결과를 발표하고 있으며, 군산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투명하고 정직한 소통을 바탕으로 시정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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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5T11:04: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1:03:4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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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263</guid>
<title><![CDATA[군산시, 아동수당 9세 미만으로 확대 지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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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산시가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4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하고 지급액을 인상한다.
  &amp;#038;nbsp;  
시는 기존 8세 미만이었던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9세 미만으로 상향하고, 지급액 또한 월 10만 원에서 10만 5천원으로 5천원 증액해 지급한다.
  &amp;#038;nbsp;  
이번 조치로 군산시 내 아동수당 수급 대상자는 기존 9,600명에서 2,322명이 추가되어 총 1만 1,922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amp;#038;nbsp;  
특히, 지급 연령 확대로 다시 수급 대상이 된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에 대해서는 4월 지급 시, 올해 1월분부터의 미지급분을 소급 적용하여 일괄 지급할 방침이다.
  &amp;#038;nbsp;  
이번 연령 확대를 시작으로 오는 2030년까지 지급 대상을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지원 범위를 학령기 아동 전체로 넓혀갈 예정이다.
  &amp;#038;nbsp;  
수급 대상 가정 중 보호자나 계좌번호가 변경된 경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기존 수급 이력이 전혀 없는 신규 대상자는 반드시 별도의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한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아동수당 확대 및 인상은 양육 가정의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동 중심의 복지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양육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가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4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하고 지급액을 인상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시는 기존 8세 미만이었던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9세 미만으로 상향하고, 지급액 또한 월 10만 원에서 10만 5천원으로 5천원 증액해 지급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조치로 군산시 내 아동수당 수급 대상자는 기존 9,600명에서 2,322명이 추가되어 총 1만 1,922명으로 늘어나게 됐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특히, 지급 연령 확대로 다시 수급 대상이 된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에 대해서는 4월 지급 시, 올해 1월분부터의 미지급분을 소급 적용하여 일괄 지급할 방침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연령 확대를 시작으로 오는 2030년까지 지급 대상을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지원 범위를 학령기 아동 전체로 넓혀갈 예정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수급 대상 가정 중 보호자나 계좌번호가 변경된 경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기존 수급 이력이 전혀 없는 신규 대상자는 반드시 별도의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시 관계자는 “이번 아동수당 확대 및 인상은 양육 가정의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동 중심의 복지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양육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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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5T11:01: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1:01:2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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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262</guid>
<title><![CDATA[군산시,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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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군산시는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3주간 관내 동물병원 15개소에서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 물리거나 상처를 통해 전염되는 치사율이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3개월 이상 반려견은 매년 1회 반드시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한다.
  &amp;#038;nbsp;  
접종시술비는 두당 5,000원이며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반려견을 동반하고 가까운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접종받을 수 있다.
  &amp;#038;nbsp;  
대상은 군산시에 동물 등록한 반려견이며, 미등록한 반려견은 현장에서 등록 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생후 2개월 이상 반려견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동물등록 해야 한다.
  &amp;#038;nbsp;  
박경남 동물정책과장은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으며 치사율이 매우 높은 질병이지만,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은 연 1회 반드시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반려견과 외출 시에는 목줄을 착용하고, 배설물 처리용 봉투를 휴대하는 등 기본적인 펫티켓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는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3주간 관내 동물병원 15개소에서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 물리거나 상처를 통해 전염되는 치사율이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3개월 이상 반려견은 매년 1회 반드시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접종시술비는 두당 5,000원이며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반려견을 동반하고 가까운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접종받을 수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대상은 군산시에 동물 등록한 반려견이며, 미등록한 반려견은 현장에서 등록 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생후 2개월 이상 반려견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동물등록 해야 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박경남 동물정책과장은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으며 치사율이 매우 높은 질병이지만,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은 연 1회 반드시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어 “반려견과 외출 시에는 목줄을 착용하고, 배설물 처리용 봉투를 휴대하는 등 기본적인 펫티켓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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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5T10:59: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0:59:3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61</guid>
<title><![CDATA[김제시, 국립새만금수목원 진입도로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현장 협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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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김제시는 지난 14일 국립새만금수목원 진입도로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현장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현재 새만금수목원 내비게이션 길 안내는 김제시 진봉면 거전마을로 이뤄지고 있으나, 거전마을쪽 경로는 도포 폭이 좁아 향후 새만금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의 통행 불편과 함께 주민의 민원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amp;#038;nbsp;  
이에 시 관계부서 및 새만금개발청, 산림청 관계자가 새만금 현장에서 수목원 진입도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 결과 심포항 방향을 통해 진입하는 방안에 합리적이며, 향후 좌회전금지 표지판 제거 및 신호등 추가 설치 등 교통안전 시설 확보가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이 모아졌다. 
  &amp;#038;nbsp;  
또한 장기적으로는 새만금고속도로와 동서도로에서 수목원으로 곧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농생명용지에 도로 신설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김제시와 새만금의 중요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진입도로 등 편의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국립새만금수목원은 새만금 농생명용지 6-1공구에 조성되는 국내 최초의 해안형 수목원으로, 총 사업비 2,115억원이 투입되어 해안식물돔과 17개 주제 전시원 등을 조성하여 2027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5104728_ucznbwos.jpg" alt="사본 - 415국립새만금수목원 진입도로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현장 협의(최종본).jpg" style="width: 650px; height: 365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제시는 지난 14일 국립새만금수목원 진입도로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현장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현재 새만금수목원 내비게이션 길 안내는 김제시 진봉면 거전마을로 이뤄지고 있으나, 거전마을쪽 경로는 도포 폭이 좁아 향후 새만금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의 통행 불편과 함께 주민의 민원이 예상되는 상황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에 시 관계부서 및 새만금개발청, 산림청 관계자가 새만금 현장에서 수목원 진입도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 결과 심포항 방향을 통해 진입하는 방안에 합리적이며, 향후 좌회전금지 표지판 제거 및 신호등 추가 설치 등 교통안전 시설 확보가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이 모아졌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또한 장기적으로는 새만금고속도로와 동서도로에서 수목원으로 곧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농생명용지에 도로 신설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시 관계자는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김제시와 새만금의 중요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진입도로 등 편의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한편, 국립새만금수목원은 새만금 농생명용지 6-1공구에 조성되는 국내 최초의 해안형 수목원으로, 총 사업비 2,115억원이 투입되어 해안식물돔과 17개 주제 전시원 등을 조성하여 2027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김제"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50658_7616"/>
<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5T10:47: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0:47:3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60</guid>
<title><![CDATA[김제시, 새만금 수변도시 현장방문...“긴밀한 협력체계 필요” 공감]]></title>
<link>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60</link>
<mobile>http://www.smgnews.kr/m/view.php?no=1726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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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김제시는 지난 13일 성공적인 새만금 수변도시 조성을 위해 한창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현장 방문은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을 주축으로 시 관련 부서와 새만금개발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뤄졌다.
  &amp;#038;nbsp;  
특히, 새만금 수변도시는 계획인구 약 3만 9천명의 새만금의 첫 도시이자 상·하수도, 도로 등 기반시설 구축과 투자유치를 위해서는 김제시와 새만금개발공사가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amp;#038;nbsp;  
또, 지난해 실시한 수변도시 첫 분양 결과 단독주택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가 100% 분양 완료된 바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은 “새만금 수변도시는 김제시 미래 성장 동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으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5104536_reiewnci.jpg" alt="사본 - 415새만금 수변도시 현장행정.jpg" style="width: 650px; height: 382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제시는 지난 13일 성공적인 새만금 수변도시 조성을 위해 한창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현장 방문은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을 주축으로 시 관련 부서와 새만금개발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뤄졌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특히, 새만금 수변도시는 계획인구 약 3만 9천명의 새만금의 첫 도시이자 상·하수도, 도로 등 기반시설 구축과 투자유치를 위해서는 김제시와 새만금개발공사가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또, 지난해 실시한 수변도시 첫 분양 결과 단독주택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가 100% 분양 완료된 바 있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은 “새만금 수변도시는 김제시 미래 성장 동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으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김제"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50658_7616"/>
<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5T10:45: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0:45: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59</guid>
<title><![CDATA[김제시, 새만금항 신항 연계 크루즈·물류산업 활성화 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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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김제시는 15일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관계기관,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새만금항 신항 크루즈·물류 산업 육성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새만금 2호 방조제 전면부 해상에 조성 중인 새만금항 신항은 새만금 내부개발 지원과 동시에 환황해권 거점항만 육성을 목표로 2030년까지 5만톤급 6선석, 2040년까지 3선석을 추가해 총 9개 선석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올해 12월 2선석 조기개항을 앞두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12월 해양수산부로부터 전국 8대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된바 있다.
  &amp;#038;nbsp;  
앞서, 전북자치도는 새만금항 신항을 기점으로 크루즈 선사 및 여행사 유치를 위한 수용태세 점검,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콘텐츠 기획 등을 주요과제로 하는 용역을 착수하는 등 단계별 실행에 나섰고 이를 바탕으로 2028년 정식 크루즈선 유치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amp;#038;nbsp;  
이에 따라, 시는 새만금개발청, 전북자치도 등 관계기관 연구들과 연계하는 한편, 크루즈 산업을 관광 중심 기능을 넘어 항만과 산업이 결합된 복합산업으로 인식하고 새만금항 신항을 물류와 공급, 소비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에 따라 본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amp;#038;nbsp;  
특히, 김제가 보유하고 있는 농생명, 식품, 내수면 어업 등을 활용해 관광 분야 외에도 선용품 및 식자재 공급의 중심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만큼 이번 기본구상을 통해 새만금항 신항 활성화와 항만 경쟁력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물류 인프라 관련 국비사업 및 투자사업 발굴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정성주 김제시장은 “새만금항 신항은 전북자치도와 김제시의 미래 신산업을 견인할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하며서 본 용역을 통해 “선용품, 식자재, 체류 소비 등 연관 산업 파생으로 항만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시는 신항만발전위원회를 선제적으로 구성하고 주기적으로 위원회 활동과 함께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여 새만금항 신항이 인근 타 항만과 차별화를 통하여 조기 활성화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신산업 발굴 등 특성화 전략을 수립하여 정부의 항만정책에 건의하고 있으며, 신항만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책 마련과 미래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가 학술 용역 등을 매년 추진해 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5214156_rzmfbtov.jpg" alt="415(해양항만과)크루즈용역보고회.jpg" style="width: 650px; height: 346px;"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제시는 15일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관계기관,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새만금항 신항 크루즈·물류 산업 육성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새만금 2호 방조제 전면부 해상에 조성 중인 새만금항 신항은 새만금 내부개발 지원과 동시에 환황해권 거점항만 육성을 목표로 2030년까지 5만톤급 6선석, 2040년까지 3선석을 추가해 총 9개 선석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올해 12월 2선석 조기개항을 앞두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12월 해양수산부로부터 전국 8대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된바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앞서, 전북자치도는 새만금항 신항을 기점으로 크루즈 선사 및 여행사 유치를 위한 수용태세 점검,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콘텐츠 기획 등을 주요과제로 하는 용역을 착수하는 등 단계별 실행에 나섰고 이를 바탕으로 2028년 정식 크루즈선 유치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을 세웠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에 따라, 시는 새만금개발청, 전북자치도 등 관계기관 연구들과 연계하는 한편, 크루즈 산업을 관광 중심 기능을 넘어 항만과 산업이 결합된 복합산업으로 인식하고 새만금항 신항을 물류와 공급, 소비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에 따라 본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특히, 김제가 보유하고 있는 농생명, 식품, 내수면 어업 등을 활용해 관광 분야 외에도 선용품 및 식자재 공급의 중심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만큼 이번 기본구상을 통해 새만금항 신항 활성화와 항만 경쟁력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물류 인프라 관련 국비사업 및 투자사업 발굴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정성주 김제시장은 “새만금항 신항은 전북자치도와 김제시의 미래 신산업을 견인할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하며서 본 용역을 통해 “선용품, 식자재, 체류 소비 등 연관 산업 파생으로 항만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한편, 시는 신항만발전위원회를 선제적으로 구성하고 주기적으로 위원회 활동과 함께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여 새만금항 신항이 인근 타 항만과 차별화를 통하여 조기 활성화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신산업 발굴 등 특성화 전략을 수립하여 정부의 항만정책에 건의하고 있으며, 신항만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책 마련과 미래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가 학술 용역 등을 매년 추진해 왔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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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5T21:42: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0:23:06+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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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258</guid>
<title><![CDATA[“박정희 군산 정치 바꾼다”…김재준 중심 ‘원팀 결집’, 쏠림현상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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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경선을 앞두고 김재준 후보를 중심으로 한 ‘원팀 결집’이 가시화되면서 선거판에 뚜렷한 쏠림현상이 형성되고 있다.
&amp;#038;nbsp;
최근 열린 지지 행사에서는 서동석, 최관규, 박정희 전 후보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김재준 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여기에 김의겸 전 국회의원까지 가세하며 정치적 무게감이 크게 실렸다는 평가다.
&amp;#038;nbsp;
김철규 상임위원장은 이번 결집을 두고 “우리는 지금 기적을 만들어내고 있는 과정”이라며 강한 상징적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26만 군산 시민들도 이 소식을 접하면 일터와 가정에서 박수를 보낼 것”이라며 “이번 결집이 새로운 군산의 전환점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특히 김 위원장은 “최관규, 서동석, 박정희 세 후보가 김의겸 전 의원과 함께 손을 맞잡은 것은 단순한 연대가 아니라 공동 책임의 시작”이라며 “이제는 힘을 모아 김재준을 군산시장으로 만들어야 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amp;#038;nbsp;
이어 “30년 만에 군산 시민이 바라는 시장이 탄생할 것”이라는 발언은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참석자들의 강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amp;#038;nbsp;
실제 이날 행사에서는 단순한 지지 선언을 넘어 ‘정치적 결단’과 ‘정책 연대’의 성격이 동시에 부각됐다. 최관규 전 후보는 “군산을 변화시킬 수 있는 후보라는 확신이 있었다”고 밝혔고, 박정희 전 후보는 “새로운 인물이 군산을 바꿀 수 있다”며 김재준 후보를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amp;#038;nbsp;
김재준 후보 역시 “선배들이 준비해온 정책과 비전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군산의 정치를 바꾸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 혁명을 완성하겠다”며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군산을 바꾸고자 하는 시민들의 열망이 었습니다"고 말했다.
&amp;#038;nbsp;
또한, 나를 철새라고 표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며 "나는 철새가 아니라 연어입니다". 며 "연어는 고향에서 태어나 바다에가서 몸집을 키워서 모든것을 몸메 담아 거꾸로 강을 거슬러 고향에 돌아와 모든것을 쏟아붓고 생명을 다합니다. 나는 그런 각오로 군산에 왔습니다" 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amp;#038;nbsp;
정치권에서는 이번 ‘연쇄 지지 선언과 핵심 인사 결집, 공동 책임 프레임’이 결합되면서, 단순한 지지율 상승을 넘어 경선 막판 표 쏠림을 가속화하는 결정적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amp;#038;nbsp;
특히 경선 직전 형성된 이 같은 단일대오 구조는 부동층 흡수와 조직 결집을 동시에 자극하는 쏠림현상 을 불러올 수 있어 실제 투표 결과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경선은 20일과 21일 이틀간 진행되는 가운데, 김재준 후보를 중심으로 형성된 ‘정치적 결집’이 최종 결과로 이어질지 지역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4224757_ynvgyavq.jpg" alt="벅정희 김재준1.jpg" style="width: 650px; height: 331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경선을 앞두고 김재준 후보를 중심으로 한 ‘원팀 결집’이 가시화되면서 선거판에 뚜렷한 쏠림현상이 형성되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최근 열린 지지 행사에서는 서동석, 최관규, 박정희 전 후보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김재준 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여기에 김의겸 전 국회의원까지 가세하며 정치적 무게감이 크게 실렸다는 평가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김철규 상임위원장은 이번 결집을 두고 “우리는 지금 기적을 만들어내고 있는 과정”이라며 강한 상징적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26만 군산 시민들도 이 소식을 접하면 일터와 가정에서 박수를 보낼 것”이라며 “이번 결집이 새로운 군산의 전환점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특히 김 위원장은 “최관규, 서동석, 박정희 세 후보가 김의겸 전 의원과 함께 손을 맞잡은 것은 단순한 연대가 아니라 공동 책임의 시작”이라며 “이제는 힘을 모아 김재준을 군산시장으로 만들어야 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어 “30년 만에 군산 시민이 바라는 시장이 탄생할 것”이라는 발언은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참석자들의 강한 공감을 이끌어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실제 이날 행사에서는 단순한 지지 선언을 넘어 ‘정치적 결단’과 ‘정책 연대’의 성격이 동시에 부각됐다. 최관규 전 후보는 “군산을 변화시킬 수 있는 후보라는 확신이 있었다”고 밝혔고, 박정희 전 후보는 “새로운 인물이 군산을 바꿀 수 있다”며 김재준 후보를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김재준 후보 역시 “선배들이 준비해온 정책과 비전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군산의 정치를 바꾸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 혁명을 완성하겠다”며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군산을 바꾸고자 하는 시민들의 열망이 었습니다"고 말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또한, 나를 철새라고 표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며 "나는 철새가 아니라 연어입니다". 며 "연어는 고향에서 태어나 바다에가서 몸집을 키워서 모든것을 몸메 담아 거꾸로 강을 거슬러 고향에 돌아와 모든것을 쏟아붓고 생명을 다합니다. 나는 그런 각오로 군산에 왔습니다" 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정치권에서는 이번 ‘연쇄 지지 선언과 핵심 인사 결집, 공동 책임 프레임’이 결합되면서, 단순한 지지율 상승을 넘어 경선 막판 표 쏠림을 가속화하는 결정적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특히 경선 직전 형성된 이 같은 단일대오 구조는 부동층 흡수와 조직 결집을 동시에 자극하는 쏠림현상 을 불러올 수 있어 실제 투표 결과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경선은 20일과 21일 이틀간 진행되는 가운데, 김재준 후보를 중심으로 형성된 ‘정치적 결집’이 최종 결과로 이어질지 지역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군산"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5T13:56: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22:53: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57</guid>
<title><![CDATA[이원택 의원, 22대 국회 ‘품격언어상’ 수상…“정치의 품격은 말에서 시작”]]></title>
<link>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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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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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택 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이 22대 국회에서도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품격언어상)’을 수상하며, 품격 있는 정치언어의 모범으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amp;#038;nbsp;
                  
                  
                     이 의원은 지난 13일 수상 소식을 전하며,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의정활동 전반에서 보여준 절제된 언어 사용과 상대에 대한 존중, 진정성 있는 소통 태도가 높이 평가된 결과로 풀이된다.
                  
                  
                     &amp;#038;nbsp;
                  
                  
                     그동안 이 의원은 여야를 넘나드는 협치의 자세 속에서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사실과 원칙에 기반한 발언으로 신뢰를 쌓아온 정치인으로 평가받아 왔다. 특히 감정적 표현을 배제하고 논리와 근거 중심의 언어를 통해 의사를 전달하는 점에서 국회 내 모범적인 사례로 꼽힌다.
                  
                  
                     &amp;#038;nbsp;
                  
                  
                     실제 이 의원은 22대 국회에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 법안심사소위원회 운영과 안건 조정 과정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여야 간 이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도 차분하고 균형 잡힌 언어로 의견을 조율하며, 상임위 운영의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amp;#038;nbsp;
                  
                  
                     이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국회의원의 말 한마디는 곧 정치의 품격이자 국민께 드리는 약속”이라며 “연이어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지만, 동시에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함께 수상한 의원들에게도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상대를 존중하는 언어, 진실이 담긴 언어, 국민께 신뢰를 드리는 언어로 더 나은 정치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한편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은 일치를위한정치포럼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국회의원들의 공식 회의 발언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바른 언어 사용과 정치문화 개선에 기여한 의원에게 주어진다.
                  
                  
                     &amp;#038;nbsp;
                  
                  
                     이번 수상은 이원택 의원이 지향해온 ‘품격 있는 정치’가 국회 안팎에서 실질적인 평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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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4151119_wvksiwzs.png" alt="이원택 정장.pn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650px; height: 402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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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원택 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이 22대 국회에서도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품격언어상)’을 수상하며, 품격 있는 정치언어의 모범으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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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의원은 지난 13일 수상 소식을 전하며,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의정활동 전반에서 보여준 절제된 언어 사용과 상대에 대한 존중, 진정성 있는 소통 태도가 높이 평가된 결과로 풀이된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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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그동안 이 의원은 여야를 넘나드는 협치의 자세 속에서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사실과 원칙에 기반한 발언으로 신뢰를 쌓아온 정치인으로 평가받아 왔다. 특히 감정적 표현을 배제하고 논리와 근거 중심의 언어를 통해 의사를 전달하는 점에서 국회 내 모범적인 사례로 꼽힌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실제 이 의원은 22대 국회에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 법안심사소위원회 운영과 안건 조정 과정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여야 간 이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도 차분하고 균형 잡힌 언어로 의견을 조율하며, 상임위 운영의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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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국회의원의 말 한마디는 곧 정치의 품격이자 국민께 드리는 약속”이라며 “연이어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지만, 동시에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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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어 “함께 수상한 의원들에게도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상대를 존중하는 언어, 진실이 담긴 언어, 국민께 신뢰를 드리는 언어로 더 나은 정치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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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한편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은 일치를위한정치포럼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국회의원들의 공식 회의 발언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바른 언어 사용과 정치문화 개선에 기여한 의원에게 주어진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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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수상은 이원택 의원이 지향해온 ‘품격 있는 정치’가 국회 안팎에서 실질적인 평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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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전북도정" term="20140925141337_5787|20200217230111_7836"/>
<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4T15:47: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5:13:1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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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임준, 경선 결과 승복…“군산 미래 위한 길 계속 고민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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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lt;사진/3월 25일 합동연설회&amp;#038;gt;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강임준 후보가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amp;#038;nbsp;
강 후보는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경선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를 전하게 되어 무거운 마음”이라며 “하지만 여기까지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응원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지지와 믿음이 있었기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지지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 후보는 비록 결과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우리가 함께 나눈 마음과 뜻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정치적 여정을 이어갈 뜻을 분명히 했다.
&amp;#038;nbsp;
특히 그는 “군산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길을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고민하고 함께하겠다”며 지역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
&amp;#038;nbsp;
마지막으로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강 후보의 이번 메시지가 단순한 패배 수용을 넘어, 향후 정치적 역할과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amp;#038;nbsp;
한편, 이번 경선을 통해 군산시장 후보 구도가 재편되면서 향후 지역 정치 지형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4100835_zvzyynml.png" alt="강임준 큰절.pn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650px; height: 394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size: 14px;"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4px;"="">&lt;사진/3월 25일 합동연설회&gt;</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강임준 후보가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강 후보는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경선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를 전하게 되어 무거운 마음”이라며 “하지만 여기까지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응원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어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지지와 믿음이 있었기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지지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강 후보는 비록 결과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우리가 함께 나눈 마음과 뜻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정치적 여정을 이어갈 뜻을 분명히 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특히 그는 “군산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길을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고민하고 함께하겠다”며 지역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마지막으로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지역 정치권에서는 강 후보의 이번 메시지가 단순한 패배 수용을 넘어, 향후 정치적 역할과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한편, 이번 경선을 통해 군산시장 후보 구도가 재편되면서 향후 지역 정치 지형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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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군산"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4T10:16: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0:16:2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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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군산시,‘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본 사업 본격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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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군산시는 지난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군산형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amp;#038;nbsp;  
시는 본 사업 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기반을 조성해 왔다. 2025년 11월 통합돌봄 조례 제정과 통합지원협의체 구성을 완료했으며, 2026년 1월 26일, 시 본청에 ‘통합돌봄계’ 전담조직을 신설해 체계적인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amp;#038;nbsp;  
특히 시범 운영 기간부터 3월 말까지 총 14회의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107명에게 448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지난 3월 6일 지역특화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7개소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mp;#038;nbsp;  
지역특화 서비스로는 방문 운동, 주거환경 개선, 영양식 및 반찬 지원, 병원 동행 등 어르신 수요에 맞춘 11개 사업을 운영 중이다. 
  &amp;#038;nbsp;  
아울러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의료기관과의 연계가 중요한 만큼, 2025년 12월 보건의료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현재까지 군산의료원 등 20개 병원과 퇴원환자 연계 협약을 맺었으며, 3개소의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퇴원 환자 관리와 방문진료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있다. 
  &amp;#038;nbsp;  
시는 2026년 3월 3일부터 3월 10일까지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도출된 문제점을 즉시 개선·반영하여 사업의 내실을 강화했다.
  &amp;#038;nbsp;  
현재 겸직 형태로 운영 중인 인력 운영을 개선하고 전담 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본청 5명, 보건소 1명, 읍면동 27명 등 총 33명을 채용·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본 사업 시행 초기 읍면동 담당자의 업무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표준화된 매뉴얼을 보급하고 실무 교육을 정례화할 예정이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법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업무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의료요양 돌봄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해 가고 있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는 고령화 심화와 복합적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에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의료·요양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고자 도입됐다. 지난해 시범사업을 거쳐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었으며, 보건복지부는 우선 노인, 고령 장애인, 65세 미만 중증 장애인을 중심으로 추진한 뒤 향후 중증 정신질환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는 지난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군산형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시는 본 사업 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기반을 조성해 왔다. 2025년 11월 통합돌봄 조례 제정과 통합지원협의체 구성을 완료했으며, 2026년 1월 26일, 시 본청에 ‘통합돌봄계’ 전담조직을 신설해 체계적인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특히 시범 운영 기간부터 3월 말까지 총 14회의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107명에게 448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지난 3월 6일 지역특화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7개소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지역특화 서비스로는 방문 운동, 주거환경 개선, 영양식 및 반찬 지원, 병원 동행 등 어르신 수요에 맞춘 11개 사업을 운영 중이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아울러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의료기관과의 연계가 중요한 만큼, 2025년 12월 보건의료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현재까지 군산의료원 등 20개 병원과 퇴원환자 연계 협약을 맺었으며, 3개소의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퇴원 환자 관리와 방문진료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있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시는 2026년 3월 3일부터 3월 10일까지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도출된 문제점을 즉시 개선·반영하여 사업의 내실을 강화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현재 겸직 형태로 운영 중인 인력 운영을 개선하고 전담 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본청 5명, 보건소 1명, 읍면동 27명 등 총 33명을 채용·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본 사업 시행 초기 읍면동 담당자의 업무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표준화된 매뉴얼을 보급하고 실무 교육을 정례화할 예정이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시 관계자는 “법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업무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의료요양 돌봄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해 가고 있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한편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는 고령화 심화와 복합적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에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의료·요양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고자 도입됐다. 지난해 시범사업을 거쳐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었으며, 보건복지부는 우선 노인, 고령 장애인, 65세 미만 중증 장애인을 중심으로 추진한 뒤 향후 중증 정신질환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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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4T09:00: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09:00:4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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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군산 수산물종합센터,‘와글와글 시장가요제’로 활기찬 봄 맞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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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군산시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와글와글 시장가요제’를 오는 4월 16일(목) 오후 2시, 군산수산물종합센터 신축 건어동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상인연합회와 JTV전주방송이 주최·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가 후원한다.
  &amp;#038;nbsp;  
‘와글와글 시장가요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 경연과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진 참여형 문화행사로,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고 지역 공동체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특히, 지난해 12월 준공된 건어동 앞 광장에서 처음 열리는 행사로,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시민 참가자들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치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인기상이 수여된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향후 ‘왕중왕전 본선’ 출전 기회도 주어진다.
  &amp;#038;nbsp;  
또한, 개그맨 황기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남승민, 민지, 정혜린, 철희 등 초대가수 공연이 마련되어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amp;#038;nbsp;  
이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등 경품 추첨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가요제가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상인이 함께 즐기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의 대표적인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와글와글 시장가요제’를 오는 4월 16일(목) 오후 2시, 군산수산물종합센터 신축 건어동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상인연합회와 JTV전주방송이 주최·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가 후원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와글와글 시장가요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 경연과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진 참여형 문화행사로,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고 지역 공동체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특히, 지난해 12월 준공된 건어동 앞 광장에서 처음 열리는 행사로,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날 행사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시민 참가자들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치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인기상이 수여된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향후 ‘왕중왕전 본선’ 출전 기회도 주어진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또한, 개그맨 황기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남승민, 민지, 정혜린, 철희 등 초대가수 공연이 마련되어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등 경품 추첨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가요제가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상인이 함께 즐기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의 대표적인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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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4T08:54: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08:54:2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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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252</guid>
<title><![CDATA[김영일 & 김재준, 군산시장후보 최종 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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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김영일 예비후보와 김재준 예비후보가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오전, 지난 11일과 12일 실시한 도내 시·군 자치단체장 본경선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amp;#038;nbsp;
군산시장 후보 경선에는 강임준·김영일·김재준·나종대 예비후보 등 4명이 참여했으나,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위 득표자인 김영일 후보와 김재준 후보가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
&amp;#038;nbsp;
이번 결과로 3선 도전에 나섰던 강임준 현 시장은 결선 진출에 실패하며 도전을 멈추게 됐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권을 유지했던 현직 시장이 본경선에서 탈락한 것은 지역 정치권에서도 적지 않은 파장을 낳고 있다.
&amp;#038;nbsp;
강임준 예비후보는 결과 발표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로 무거운 마음”이라며 “여기까지 함께해 주신 응원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 군산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길을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고민하며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일 예비후보는 군산시의회 9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4선 시의원으로, 풍부한 의정 경험과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군산 발전에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amp;#038;nbsp;
김재준 예비후보는 청와대 춘추관장 등 중앙정치 무대에서 경험을 쌓은 인물로, 폭넓은 중앙 인맥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군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제시하고 있다.
&amp;#038;nbsp;
두 후보 모두 지역사회에서는 군산동고와 인연이 있는 선·후배 관계로 알려져 있어, 이번 결선은 정치적 경쟁과 함께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 속에서 치러질 전망이다.
&amp;#038;nbsp;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를 결정할 최종 결선투표는 오는 20일과 21일 실시된다.&amp;#038;nbsp;첫날인 20일에는 권리당원 ARS 투표(50%)가 진행되며, 둘째 날인 21일에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안심번호 여론조사(50%)가 실시된다. 양일 결과를 합산해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최종 후보가 확정된다.
&amp;#038;nbsp;
본경선에서 현직 시장 탈락이라는 큰 변수가 발생한 가운데, 군산 시민과 당원들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지역 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3174207_uilbuwzv.jpeg" alt="김영일 후보.jpe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650px; height: 393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김영일 예비후보와 김재준 예비후보가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됐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오전, 지난 11일과 12일 실시한 도내 시·군 자치단체장 본경선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군산시장 후보 경선에는 강임준·김영일·김재준·나종대 예비후보 등 4명이 참여했으나,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위 득표자인 김영일 후보와 김재준 후보가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번 결과로 3선 도전에 나섰던 강임준 현 시장은 결선 진출에 실패하며 도전을 멈추게 됐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권을 유지했던 현직 시장이 본경선에서 탈락한 것은 지역 정치권에서도 적지 않은 파장을 낳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강임준 예비후보는 결과 발표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로 무거운 마음”이라며 “여기까지 함께해 주신 응원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 군산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길을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고민하며 함께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br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김영일 예비후보는 군산시의회 9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4선 시의원으로, 풍부한 의정 경험과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군산 발전에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김재준 예비후보는 청와대 춘추관장 등 중앙정치 무대에서 경험을 쌓은 인물로, 폭넓은 중앙 인맥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군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제시하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두 후보 모두 지역사회에서는 군산동고와 인연이 있는 선·후배 관계로 알려져 있어, 이번 결선은 정치적 경쟁과 함께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 속에서 치러질 전망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를 결정할 최종 결선투표는 오는 20일과 21일 실시된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첫날인 20일에는 권리당원 ARS 투표(50%)가 진행되며, 둘째 날인 21일에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안심번호 여론조사(50%)가 실시된다. 양일 결과를 합산해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최종 후보가 확정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본경선에서 현직 시장 탈락이라는 큰 변수가 발생한 가운데, 군산 시민과 당원들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지역 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군산"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3T17:42: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7:42:1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51</guid>
<title><![CDATA[현직 시장도 넘었다…김재준 돌풍, 군산 정치교체 민심이 폭발했다]]></title>
<link>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51</link>
<mobile>http://www.smgnews.kr/m/view.php?no=1725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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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lt;사진/서동석, 김의겸, 김재준후보, 김철규, 최관규&amp;#038;gt;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김영일 후보와 김재준 후보가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됐다.


   &amp;#038;nbsp;


   그러나 이번 경선의 가장 큰 뉴스는 단순한 결선 성사 자체가 아니라,&amp;#038;nbsp;현직 프리미엄을 가진 강임준 시장이 결선에 오르지 못하고, 김재준 후보가 그 벽을 넘어섰다는 점이다. 지역 정치권은 이를 군산 정치 지형을 바꾸는 상징적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amp;#038;nbsp;


   현직 시장은 인지도, 조직력, 행정 경험, 재임 프리미엄 등 선거에서 유리한 조건을 갖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럼에도 강 시장이 결선에 진입하지 못한 것은 지난 8년 시정 운영에 대한 시민 평가와 변화 요구가 표심으로 분출된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


   &amp;#038;nbsp;


   반면 김재준 후보는 권리당원 조직도 없이 뒤늦게 선거에 뛰어든 인물이다.&amp;#038;nbsp;정치권 안팎에서는 “가장 불리한 조건에서 출발한 후보가 가장 높은 벽 중 하나인 현직 시장을 넘어섰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amp;#038;nbsp;


   경선 결과 발표 직후 김재준 후보 선거사무실에는 지지자들이 대거 몰려들었고, 현장은 사실상 정치교체를 선언하는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지지자들은 “이제 시작이다”, “군산을 바꾸자”고 외쳤고, 김 후보는 시민들에게 큰절로 화답했다.


   &amp;#038;nbsp;


   김재준 후보는 “저 김재준의 결선 진출은 군산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시민의 힘”이라며 “시민만 믿고 여기까지 왔다. 반드시 승리해 시민에게 권력을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한 후보가 결선에 오른 데 있지 않다.&amp;#038;nbsp;강임준 시장을 넘어섰다는 사실 자체가 군산 시민들의 집단적 판단을 보여주는 정치적 메시지라는 점에 있다.


   &amp;#038;nbsp;


   강 시장은 재임 기간 동안 새만금 산업단지, 재생에너지, 대기업 투자 유치 등 성과를 내세워 재선을 노렸지만, 동시에 시정 피로감과 청렴도 논란, 변화 부족에 대한 비판도 함께 받아왔다.


   &amp;#038;nbsp;


   결국 시민들은 ‘현직의 안정감’보다 ‘새로운 변화 가능성’에 더 큰 손을 들어줬다는 분석이다.&amp;#038;nbsp;지역 정치권 한 관계자는 “현직 시장이 결선에서 탈락했다는 것은 단순한 개인 패배가 아니라 기존 시정 운영 방식에 대한 시민들의 경고장”이라며 “이번 선거의 본질은 교체냐 유지냐의 싸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재준 후보의 상승세 뒤에는 잇따른 중량급 인사들의 합류도 힘을 보탰다.&amp;#038;nbsp;초기부터 김철규 전 전북도의회의장이 김 후보와 함께하며 정치교체의 명분을 세웠고, 이어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이 공개 지지 선언에 나서며 상승 흐름에 불을 지폈다.


   &amp;#038;nbsp;


   김의겸 전 청장은 “11등, 12등 하던 후보가 여기까지 올라온 것은 그만큼 군산 시민들의 정치교체 열망이 강하다는 뜻”이라며 “결선에 가면 반드시 이긴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amp;#038;nbsp;


   여기에 경선 경쟁자였던 최관규 후보와 서동석 후보까지 힘을 보태면서, 선거 구도의 무게 중심이 김재준 후보 쪽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재준 후보는 이번 결선을 단순한 후보 간 경쟁이 아니라 군산의 미래를 결정할 분기점으로 규정했다.&amp;#038;nbsp;그는 “정치가 바뀌어야 기업이 오고, 예산이 오고, 도시가 살아난다”며 “기득권에 빚지지 않은 자유로운 후보로서 군산을 반드시 바꾸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특히 현대차 9조 투자, 새만금 개발, 청년 일자리, 산업 전환 등 굵직한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이번 선거는 누가 군산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느냐를 묻는 선택이라는 것이다.



   현직 시장을 넘어선 후보가 있다.&amp;#038;nbsp;당원 조직 없이 시민의 힘으로 결선에 오른 후보가 있다.&amp;#038;nbsp;그리고 그 뒤에는 군산을 바꾸고 싶다는 시민들의 강한 열망이 있다.


   &amp;#038;nbsp;


   이제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경선은 김영일 대 김재준의 최종 승부로 압축됐다.&amp;#038;nbsp;군산 시민들은 익숙한 정치의 연장을 선택할 것인가?&amp;#038;nbsp;아니면 현직 시장까지 넘어선 변화의 흐름을 완성할 것인가?&amp;#038;nbsp;군산의 선택이 시작됐다.


   &amp;#038;nbsp;


   김영일후보와 김재준 후보는 20~21이틀간 권리당원50% 시민(안심번호) 50%의 여론조사로 최종 후보로 결정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3163702_nxfvobwn.jpg" alt="1차경선 (3).jpg" style="width: 650px; height: 370px;"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4px;">&lt;사진/서동석, 김의겸, 김재준후보, 김철규, 최관규&gt;</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김영일 후보와 김재준 후보가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됐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그러나 이번 경선의 가장 큰 뉴스는 단순한 결선 성사 자체가 아니라,&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현직 프리미엄을 가진 강임준 시장이 결선에 오르지 못하고, 김재준 후보가 그 벽을 넘어섰다는 점이다. 지역 정치권은 이를 군산 정치 지형을 바꾸는 상징적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현직 시장은 인지도, 조직력, 행정 경험, 재임 프리미엄 등 선거에서 유리한 조건을 갖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럼에도 강 시장이 결선에 진입하지 못한 것은 지난 8년 시정 운영에 대한 시민 평가와 변화 요구가 표심으로 분출된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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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반면 김재준 후보는 권리당원 조직도 없이 뒤늦게 선거에 뛰어든 인물이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정치권 안팎에서는 “가장 불리한 조건에서 출발한 후보가 가장 높은 벽 중 하나인 현직 시장을 넘어섰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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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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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경선 결과 발표 직후 김재준 후보 선거사무실에는 지지자들이 대거 몰려들었고, 현장은 사실상 정치교체를 선언하는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지지자들은 “이제 시작이다”, “군산을 바꾸자”고 외쳤고, 김 후보는 시민들에게 큰절로 화답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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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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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김재준 후보는 “저 김재준의 결선 진출은 군산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시민의 힘”이라며 “시민만 믿고 여기까지 왔다. 반드시 승리해 시민에게 권력을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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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번 결과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한 후보가 결선에 오른 데 있지 않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강임준 시장을 넘어섰다는 사실 자체가 군산 시민들의 집단적 판단을 보여주는 정치적 메시지라는 점에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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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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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강 시장은 재임 기간 동안 새만금 산업단지, 재생에너지, 대기업 투자 유치 등 성과를 내세워 재선을 노렸지만, 동시에 시정 피로감과 청렴도 논란, 변화 부족에 대한 비판도 함께 받아왔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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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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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결국 시민들은 ‘현직의 안정감’보다 ‘새로운 변화 가능성’에 더 큰 손을 들어줬다는 분석이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지역 정치권 한 관계자는 “현직 시장이 결선에서 탈락했다는 것은 단순한 개인 패배가 아니라 기존 시정 운영 방식에 대한 시민들의 경고장”이라며 “이번 선거의 본질은 교체냐 유지냐의 싸움이 됐다”고 말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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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김재준 후보의 상승세 뒤에는 잇따른 중량급 인사들의 합류도 힘을 보탰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초기부터 김철규 전 전북도의회의장이 김 후보와 함께하며 정치교체의 명분을 세웠고, 이어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이 공개 지지 선언에 나서며 상승 흐름에 불을 지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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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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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김의겸 전 청장은 “11등, 12등 하던 후보가 여기까지 올라온 것은 그만큼 군산 시민들의 정치교체 열망이 강하다는 뜻”이라며 “결선에 가면 반드시 이긴다고 믿는다”고 말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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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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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여기에 경선 경쟁자였던 최관규 후보와 서동석 후보까지 힘을 보태면서, 선거 구도의 무게 중심이 김재준 후보 쪽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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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김재준 후보는 이번 결선을 단순한 후보 간 경쟁이 아니라 군산의 미래를 결정할 분기점으로 규정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그는 “정치가 바뀌어야 기업이 오고, 예산이 오고, 도시가 살아난다”며 “기득권에 빚지지 않은 자유로운 후보로서 군산을 반드시 바꾸겠다”고 밝혔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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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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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특히 현대차 9조 투자, 새만금 개발, 청년 일자리, 산업 전환 등 굵직한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이번 선거는 누가 군산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느냐를 묻는 선택이라는 것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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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현직 시장을 넘어선 후보가 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당원 조직 없이 시민의 힘으로 결선에 오른 후보가 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그리고 그 뒤에는 군산을 바꾸고 싶다는 시민들의 강한 열망이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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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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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제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경선은 김영일 대 김재준의 최종 승부로 압축됐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군산 시민들은 익숙한 정치의 연장을 선택할 것인가?&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아니면 현직 시장까지 넘어선 변화의 흐름을 완성할 것인가?&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군산의 선택이 시작됐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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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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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김영일후보와 김재준 후보는 20~21이틀간 권리당원50% 시민(안심번호) 50%의 여론조사로 최종 후보로 결정된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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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군산"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3T16:40: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6:40:5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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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250</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중동발 경영위기 기업에 지방세 세정지원 총력]]></title>
<link>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50</link>
<mobile>http://www.smgnews.kr/m/view.php?no=17250</mobile>
<atom:link href="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전북특별자치도가 중동정세 불안으로 수출 차질, 물류비 상승, 대금 결제 지연 등 경영난을 겪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세무조사 연기, 징수유예 등 종합적인 세정지원에 본격 나섰다.
  &amp;#038;nbsp;  
도는 13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주재로 도-시군 중동상황 비상경제대응TF 영상회의를 열고 이 같은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업유치지원실장, 4개 TF 담당과장 등 도 관계자와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그간의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정부 추경 동향과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amp;#038;nbsp;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 직접 피해기업은 물론, 해운·항공·정유·석유화학 업종과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까지 포함된다. 지원 내용은 ▲취득세·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기한 연장 ▲연말까지 세무조사 착수 보류 및 진행 중인 조사 중지 ▲고지유예·분할고지·징수유예·체납처분 유예 적극 검토 ▲지방세 환급금 조기 지급 및 행정제재 유보 등이다.
&amp;#038;nbsp;
특히 국세청이 피해기업으로 인정한 수출기업과 석유화학·철강 분야 중소·중견기업 1,357개 법인(32억 7,000만 원 규모)에 대해서는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해 기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로 늦췄다. 단, 신고 기한(4월 30일)은 변동이 없어 신고는 기한 내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amp;#038;nbsp;  
중동 전쟁으로 직접 피해를 입은 해운·항공, 정유·석유화학, 수출·건설플랜트 분야 기업은 신청을 통해 최대 12개월까지 추가 연장도 가능하다.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넘는 경우엔 분할 납부도 허용되며, 중소기업은 납부 기한 후 2개월 이내까지 분납할 수 있다. 국세청 인정 피해기업은 별도 확인 절차 없이 간소화된 방식으로 즉시 지원받을 수 있다.
  &amp;#038;nbsp;  
이날 회의에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한 &amp;#039;고유가 피해지원금&amp;#039;도 논의됐다. 기초수급자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가정 50만 원, 소득하위 70% 세대 15~25만 원을 4~5월 중 순차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석유가격 안정과 민생물가 관리, 수출기업·소상공인 지원 등 중동 정세 장기화에 대비한 분야별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
&amp;#038;nbsp; &amp;#038;nbsp;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안정적인 경영 유지를 위해 피해기업의 추가 납기연장 신청을 신속히 처리하겠다"며 "관내 법인과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세정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지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3151310_dethoorc.jpg" alt="사본 - 2026-04-13 도-시군 중동상황 비상경제TF 영상회의-4.jpg" style="width: 650px; height: 350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전북특별자치도가 중동정세 불안으로 수출 차질, 물류비 상승, 대금 결제 지연 등 경영난을 겪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세무조사 연기, 징수유예 등 종합적인 세정지원에 본격 나섰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도는 13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주재로 도-시군 중동상황 비상경제대응TF 영상회의를 열고 이 같은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업유치지원실장, 4개 TF 담당과장 등 도 관계자와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그간의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정부 추경 동향과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 직접 피해기업은 물론, 해운·항공·정유·석유화학 업종과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까지 포함된다. 지원 내용은 ▲취득세·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기한 연장 ▲연말까지 세무조사 착수 보류 및 진행 중인 조사 중지 ▲고지유예·분할고지·징수유예·체납처분 유예 적극 검토 ▲지방세 환급금 조기 지급 및 행정제재 유보 등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특히 국세청이 피해기업으로 인정한 수출기업과 석유화학·철강 분야 중소·중견기업 1,357개 법인(32억 7,000만 원 규모)에 대해서는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해 기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로 늦췄다. 단, 신고 기한(4월 30일)은 변동이 없어 신고는 기한 내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중동 전쟁으로 직접 피해를 입은 해운·항공, 정유·석유화학, 수출·건설플랜트 분야 기업은 신청을 통해 최대 12개월까지 추가 연장도 가능하다.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넘는 경우엔 분할 납부도 허용되며, 중소기업은 납부 기한 후 2개월 이내까지 분납할 수 있다. 국세청 인정 피해기업은 별도 확인 절차 없이 간소화된 방식으로 즉시 지원받을 수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날 회의에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도 논의됐다. 기초수급자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가정 50만 원, 소득하위 70% 세대 15~25만 원을 4~5월 중 순차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석유가격 안정과 민생물가 관리, 수출기업·소상공인 지원 등 중동 정세 장기화에 대비한 분야별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안정적인 경영 유지를 위해 피해기업의 추가 납기연장 신청을 신속히 처리하겠다"며 "관내 법인과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세정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지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전북도정" term="20140925141337_5787|20200217230111_7836"/>
<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3T15:13: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5:13:3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49</guid>
<title><![CDATA[군산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민간 1호 공장’탄생 수산물 가공산업 새 시대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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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군산시가 글로벌 K-시푸드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야심 차게 추진 중인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에서 첫 민간 준공 업체가 탄생했다.
  &amp;#038;nbsp;  
군산시는 단지 내 입주 예정인 11개 기업 중 가정 간편식(HMR) 전문 기업인 &amp;#039;화우당(대표 김손빈)&amp;#039;이 가장 먼저 공장 건립을 완료하고 준공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번 화우당의 1호 준공은 단순한 개별 기업의 성장을 넘어, 새만금 간척 사업 이후 위축되었던 군산 수산업이 고부가가치 가공 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amp;#038;nbsp;  
2015년 준공된 해망동 ‘수산물가공거점단지’는 HACCP 인증 기반의 아파트형 가공공장으로 자본과 공간이 부족한 중소업체들의 창업인큐베이터 형식으로 운영해 왔다. 화우당은 2018년 이곳에 처음 둥지를 틀 당시 연 매출액이 700만 원에 불과한 영세업체였으나, 시의 인프라 지원과 기술 지원을 바탕으로 현재는 연매출 수십억 원의 내실 있는 수출기업으로 급성장했다.
&amp;#038;nbsp;
거점단지에서 체급을 키운 화우당이 이번에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단지에 독자적인 새만금 공장을 준공한 것은, [창업 → 육성 → 자립]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육성 모델의 완성을 의미한다.
  &amp;#038;nbsp;  
새롭게 문을 연 화우당 새만금 공장은 최첨단 위생 설비를 바탕으로 홍어,   아귀, 꽃게. 갑오징어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HMR(가정간편식) 제품을 집중 생산한다. 이를 통해 기존 원물 중심의 수산업 구조를 가공 중심으로 전환, 미국·일본·캐나다 등 글로벌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amp;#038;nbsp;  
화우당 김손빈 대표는 “군산시와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새만금 단지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며 “군산 바다의 신선함을 담은 수산식품으로 전 세계에 군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화우당이 ‘민간 1호 준공’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함께 입주를 준비 중인 풀무원을 비롯한 나머지 10개 기업의 공장 건립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군산시는 올해 말까지 해수공급시설 등 주요 기반 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2027년 7월 준공 예정인 ‘공공형 스마트 수산가공센터’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한편,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에는 11개 기업(김 관련 6개소, 수산식품 4개소, 냉동냉장 1개소)이 약 2,304억을 투자하여 입주예정으로 현재 1개소 준공, 2개소가 착공하였고, 금년내 순차적으로 착공을 앞두고 있다.
  &amp;#038;nbsp;  
시는 최근 새만금 국가산단 일원에 추가부지 확보하여 육상 김양식 기술 보급 및 입주기업 추가선정을 통해 군산 수산식품 산업의 핵심 기반이 집약된 글로벌 K-시푸드 거점 역할을 할 것이다.
  &amp;#038;nbsp;  
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시장 권한대행)은 “화우당의 첫 준공은 군산 수산업 부활의 신호탄”이라며 “어업인과 입주 기업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우량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3150738_tfvyqxxh.jpg" alt="사본 - [수산산업과] 새만금 수신식품단지 1호 공장준공1.jpg" style="width: 650px; height: 362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군산시가 글로벌 K-시푸드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야심 차게 추진 중인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에서 첫 민간 준공 업체가 탄생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군산시는 단지 내 입주 예정인 11개 기업 중 가정 간편식(HMR) 전문 기업인 '화우당(대표 김손빈)'이 가장 먼저 공장 건립을 완료하고 준공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번 화우당의 1호 준공은 단순한 개별 기업의 성장을 넘어, 새만금 간척 사업 이후 위축되었던 군산 수산업이 고부가가치 가공 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풀이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2015년 준공된 해망동 ‘수산물가공거점단지’는 HACCP 인증 기반의 아파트형 가공공장으로 자본과 공간이 부족한 중소업체들의 창업인큐베이터 형식으로 운영해 왔다. 화우당은 2018년 이곳에 처음 둥지를 틀 당시 연 매출액이 700만 원에 불과한 영세업체였으나, 시의 인프라 지원과 기술 지원을 바탕으로 현재는 연매출 수십억 원의 내실 있는 수출기업으로 급성장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거점단지에서 체급을 키운 화우당이 이번에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단지에 독자적인 새만금 공장을 준공한 것은, [창업 → 육성 → 자립]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육성 모델의 완성을 의미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새롭게 문을 연 화우당 새만금 공장은 최첨단 위생 설비를 바탕으로 홍어,   아귀, 꽃게. 갑오징어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HMR(가정간편식) 제품을 집중 생산한다. 이를 통해 기존 원물 중심의 수산업 구조를 가공 중심으로 전환, 미국·일본·캐나다 등 글로벌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화우당 김손빈 대표는 “군산시와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새만금 단지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며 “군산 바다의 신선함을 담은 수산식품으로 전 세계에 군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화우당이 ‘민간 1호 준공’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함께 입주를 준비 중인 풀무원을 비롯한 나머지 10개 기업의 공장 건립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군산시는 올해 말까지 해수공급시설 등 주요 기반 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2027년 7월 준공 예정인 ‘공공형 스마트 수산가공센터’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한편,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에는 11개 기업(김 관련 6개소, 수산식품 4개소, 냉동냉장 1개소)이 약 2,304억을 투자하여 입주예정으로 현재 1개소 준공, 2개소가 착공하였고, 금년내 순차적으로 착공을 앞두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시는 최근 새만금 국가산단 일원에 추가부지 확보하여 육상 김양식 기술 보급 및 입주기업 추가선정을 통해 군산 수산식품 산업의 핵심 기반이 집약된 글로벌 K-시푸드 거점 역할을 할 것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시장 권한대행)은 “화우당의 첫 준공은 군산 수산업 부활의 신호탄”이라며 “어업인과 입주 기업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우량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군산"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3T15:08: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5:07:5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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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248</guid>
<title><![CDATA[군산시,‘전자담배’도 금연구역 내 사용 금지... 오는 4월 24일부터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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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군산시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24일부터 니코틴이 포함된 전자담배를 담배로 규정하고, 금연구역 내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에 개정된 ‘담배사업법’에 따르면 담배의 정의를 기존 ‘연초의 잎’을 원료로 제조한 것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것으로 확대하였다. 이에 따라 일반 궐련은 물론, 니코틴이 포함된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 제품이 금연구역 내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amp;#038;nbsp;  
군산시는 제도 시행에 앞서 충분한 홍보와 계도 기간을 거친 뒤,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관계 기관과 합동점검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amp;#038;nbsp;  
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흡연실(흡연구역) 시설 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단속(전자담배 포함)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담배 소매점 담배광고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amp;#038;nbsp;  
금연구역 내에서 전자담배를 포함한 담배 제품을 사용하다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amp;#038;nbsp;
군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법 개정을 통해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강화된 담배 규제 사항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금연 환경 조성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군산시 보건소는 시민의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금연클리닉에서는 ▲니코틴 의존도 검사 기반 무료 금연상담 ▲니코틴 보조제 및 행동강화용품 제공 ▲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 제공 ▲ 카카오톡 채널 ‘군산시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한 비대면 금연상담 ▲금연물품전달함 운영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등 다양한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24일부터 니코틴이 포함된 전자담배를 담배로 규정하고, 금연구역 내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에 개정된 ‘담배사업법’에 따르면 담배의 정의를 기존 ‘연초의 잎’을 원료로 제조한 것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것으로 확대하였다. 이에 따라 일반 궐련은 물론, 니코틴이 포함된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 제품이 금연구역 내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는 제도 시행에 앞서 충분한 홍보와 계도 기간을 거친 뒤,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관계 기관과 합동점검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흡연실(흡연구역) 시설 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단속(전자담배 포함)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담배 소매점 담배광고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금연구역 내에서 전자담배를 포함한 담배 제품을 사용하다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법 개정을 통해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강화된 담배 규제 사항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금연 환경 조성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한편, 군산시 보건소는 시민의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금연클리닉에서는 ▲니코틴 의존도 검사 기반 무료 금연상담 ▲니코틴 보조제 및 행동강화용품 제공 ▲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 제공 ▲ 카카오톡 채널 ‘군산시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한 비대면 금연상담 ▲금연물품전달함 운영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등 다양한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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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3T15:05: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5:05:0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47</guid>
<title><![CDATA[김제시, 만경강 벚꽃길 달리는 ‘봄맞이 자전거 투어’ 개최]]></title>
<link>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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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김제시는 완연한 봄을 맞아 자전거 전용 열차인 &amp;#039;에코레일&amp;#039;을 이용해 방문하는 수도권 자전거 동호인 150명을 맞이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투어는 지난 12일 오전 서울역을 출발해 김제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김제역을 시작으로 두월천과 벽골제, 죽산면을 거쳐 김제의 숨은 명소를 자전거로 누비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amp;#038;nbsp;  
특히, 이번 여행은 참가자들의 숙련도에 따라 두 가지 특화 코스로 운영됐다. ▲로드 초급 코스(40km)는 김제 메타세쿼이아길과 능제, 부거리 옹기가마 등 주요 거점을 돌아보며 여유로운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amp;#038;nbsp;  
▲로드 중급 코스(58km)는 화사한 꽃터널이 장관을 이루는 만경강 벚꽃길과 만경교 등을 포함해 김제의 광활한 자연경관을 더 깊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mp;#038;nbsp;  
또한, 모든 라이딩 일정은 김제 전통시장에서 마무리되며 외지 관광객들이 지역 농특산물을 접하고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관광의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amp;#038;nbsp;
박진희 문화관광과장은 “꽃이 만개한 만경강변과 지평선의 비경을 자전거로 달리는 이번 투어가 참가자들에게 김제의 매력을 깊이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전거 여행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김제를 만들기 위해 계절별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3150057_ymxnxxtc.jpg" alt="사본 - 413에코레일 자전거 여행 상품운영(1차).jpg" style="width: 650px; height: 336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제시는 완연한 봄을 맞아 자전거 전용 열차인 '에코레일'을 이용해 방문하는 수도권 자전거 동호인 150명을 맞이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투어는 지난 12일 오전 서울역을 출발해 김제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김제역을 시작으로 두월천과 벽골제, 죽산면을 거쳐 김제의 숨은 명소를 자전거로 누비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특히, 이번 여행은 참가자들의 숙련도에 따라 두 가지 특화 코스로 운영됐다. ▲로드 초급 코스(40km)는 김제 메타세쿼이아길과 능제, 부거리 옹기가마 등 주요 거점을 돌아보며 여유로운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로드 중급 코스(58km)는 화사한 꽃터널이 장관을 이루는 만경강 벚꽃길과 만경교 등을 포함해 김제의 광활한 자연경관을 더 깊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또한, 모든 라이딩 일정은 김제 전통시장에서 마무리되며 외지 관광객들이 지역 농특산물을 접하고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관광의 의미를 더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박진희 문화관광과장은 “꽃이 만개한 만경강변과 지평선의 비경을 자전거로 달리는 이번 투어가 참가자들에게 김제의 매력을 깊이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전거 여행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김제를 만들기 위해 계절별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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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3T15:01:3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5:01:1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46</guid>
<title><![CDATA[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농업분야 대응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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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제시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 상승 및 농자재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농업분야 일제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일제점검은 농업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면세유 가격 상승과 비료, 비닐 등 농자재 공급 차질, 물류비 및 각종 경영비 상승 등으로 가중되고 있는 농업 현장의 부담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점검은 농업기술센터 내 5개 부서(총괄 농업정책과)가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추진하며, 매주 1회 이상 분야별 담당 업무와 관련된 생산자단체, 농업인, 유통‧가공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중동위기에 따른 현장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필요한 대응방안을 신속히 마련할 방침이다.
  &amp;#038;nbsp;  
시는 매주 점검을 통해 농업 현장의 수급 불안과 경영비 부담 증가 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필요시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농자재 수급안정, 가격동향, 모니터링 강화,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 대책 마련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승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정세 불안으로 인한 농업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비료·면세유·비닐‧ 사료 등 핵심 농자재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제시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 상승 및 농자재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농업분야 일제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일제점검은 농업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면세유 가격 상승과 비료, 비닐 등 농자재 공급 차질, 물류비 및 각종 경영비 상승 등으로 가중되고 있는 농업 현장의 부담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점검은 농업기술센터 내 5개 부서(총괄 농업정책과)가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추진하며, 매주 1회 이상 분야별 담당 업무와 관련된 생산자단체, 농업인, 유통‧가공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중동위기에 따른 현장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필요한 대응방안을 신속히 마련할 방침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시는 매주 점검을 통해 농업 현장의 수급 불안과 경영비 부담 증가 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필요시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농자재 수급안정, 가격동향, 모니터링 강화,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 대책 마련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승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정세 불안으로 인한 농업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비료·면세유·비닐‧ 사료 등 핵심 농자재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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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3T14:59: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4:59: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45</guid>
<title><![CDATA[군산시, 2026년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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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군산시가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2026년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및 강소기업’을 모집한다. 


     &amp;#038;nbsp;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한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해 기술 고도화와 시장 확장을 돕는 군산시의 대표적인 기업 육성 정책이다.

&amp;#038;nbsp;

   모집 대상은 군산시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있는 기업 중 ▲ 창업 3년 이상 ▲ 직전 연도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 ▲ 매출액 600억 원 미만의 제조업 및 지식기반 서비스업체다.


     &amp;#038;nbsp;  


   시는 내실 있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강소기업’ 3개 사와 기존 졸업 기업 중 기술력이 우수한  ‘강소기업’ 1개 사를 각각 선정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amp;#038;nbsp;  


   선정된 유망 강소기업은 시제품 제작, 공정 개선, 마케팅 등 맞춤형 사업비로 3년간 최대 1억 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강소기업에는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R&amp;#038;amp;D 비용 등으로 1년간 3,000만 원이 지원된다.


     &amp;#038;nbsp;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그동안 참여 기업들의 공장 증설, 코스닥 상장,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산업의 허리를 탄탄하게 만드는 역할을 해왔다.


   &amp;#038;nbsp;


   군산시 관계자는 “기술력이 뛰어난 지역 기업들이 단계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우수한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가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2026년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및 강소기업’을 모집한다.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한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해 기술 고도화와 시장 확장을 돕는 군산시의 대표적인 기업 육성 정책이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모집 대상은 군산시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있는 기업 중 ▲ 창업 3년 이상 ▲ 직전 연도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 ▲ 매출액 600억 원 미만의 제조업 및 지식기반 서비스업체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시는 내실 있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강소기업’ 3개 사와 기존 졸업 기업 중 기술력이 우수한  ‘강소기업’ 1개 사를 각각 선정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선정된 유망 강소기업은 시제품 제작, 공정 개선, 마케팅 등 맞춤형 사업비로 3년간 최대 1억 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강소기업에는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R&amp;D 비용 등으로 1년간 3,000만 원이 지원된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그동안 참여 기업들의 공장 증설, 코스닥 상장,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산업의 허리를 탄탄하게 만드는 역할을 해왔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 관계자는 “기술력이 뛰어난 지역 기업들이 단계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우수한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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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3T14:56: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4:55:3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44</guid>
<title><![CDATA[부안군, 한국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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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안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군은 지난 2024년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2025년과 2026년까지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공약 이행의 신뢰도와 행정의 책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amp;#038;nbsp;  
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 것이다. 
  &amp;#038;nbsp;  
올해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완료율은 70.42%로 집계됐다.&amp;#038;nbsp;군은 지난해 말 기준 자체 점검에서 민선 8기 80개 세부 공약사업 가운데 완료 및 완료 계속 70건을 기록해 공약 이행률 87.5%를 달성했다.
  &amp;#038;nbsp;  
이는 전국 기초단체장 평균 공약 이행 완료율보다 17.08%포인트 높은 수치로 군의 공약 추진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준임을 보여준다.
  &amp;#038;nbsp;  
특히 군은 공약을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군정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공약이행평가단 보고회를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개모집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과 함께 공약 이행 전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
  &amp;#038;nbsp;  
이 같은 군민 참여형 점검 체계와 체계적인 공약 관리, 행정의 책임 있는 실천이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의 밑바탕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amp;#038;nbsp; &amp;#038;nbsp;
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과 공약 이행률 87.5%는 군민과의 약속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흔들림 없이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남은 공약을 끝까지 책임 있게 이행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3144640_essagrlm.jpg" alt="권익현 부안군수, 2024년 군민과의 열린소통대화 시작.jpg" style="width: 650px; height: 360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부안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은 지난 2024년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2025년과 2026년까지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공약 이행의 신뢰도와 행정의 책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 것이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올해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완료율은 70.42%로 집계됐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은 지난해 말 기준 자체 점검에서 민선 8기 80개 세부 공약사업 가운데 완료 및 완료 계속 70건을 기록해 공약 이행률 87.5%를 달성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는 전국 기초단체장 평균 공약 이행 완료율보다 17.08%포인트 높은 수치로 군의 공약 추진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준임을 보여준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특히 군은 공약을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군정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공약이행평가단 보고회를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개모집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과 함께 공약 이행 전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같은 군민 참여형 점검 체계와 체계적인 공약 관리, 행정의 책임 있는 실천이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의 밑바탕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과 공약 이행률 87.5%는 군민과의 약속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흔들림 없이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남은 공약을 끝까지 책임 있게 이행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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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3T14:47: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4:47:1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43</guid>
<title><![CDATA[부안 백산면, 제67회 백산면민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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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안군 백산면은 지난 11일 백산다목적체육센터에서 ‘제67회 백산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백산면 체육회(회장 유청) 주관으로 열렸으며,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각계각층 내빈과 1,000여 명의 면민이 참석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특히 백산면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장과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 간 교류의 의미를 더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amp;#038;nbsp;
행사는 백산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인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생활체조, 난타, 가온누리밴드 공연,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식전행사로 문을 열었다.
&amp;#038;nbsp;
이어 본행사에 앞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부안군 향우회 이윤복 회장이 200만 원을, 백산면 새마을부녀회가 100만 원을 각각 기탁했으며, 백산면 주민자치위원회도 100만 원을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amp;#038;nbsp;
본행사에서는 면민 노래자랑과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이 이어지며 남녀노소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amp;#038;nbsp;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amp;#038;nbsp;정을 나누며 지역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박선이 백산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면민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지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유청 체육회장도 “면민 간 왕래가 줄어드는 요즘, 이렇게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고 뿌듯하다”고 전했다.
         &amp;#038;nbsp;
         이번 백산면민의 날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며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3144349_gfyldgky.jpg" alt="사본 - 부안 백산면  제67회 백산면민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23.jpg" style="width: 650px; height: 376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부안군 백산면은 지난 11일 백산다목적체육센터에서 ‘제67회 백산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번 행사는 백산면 체육회(회장 유청) 주관으로 열렸으며,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각계각층 내빈과 1,000여 명의 면민이 참석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특히 백산면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장과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 간 교류의 의미를 더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행사는 백산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인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생활체조, 난타, 가온누리밴드 공연,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식전행사로 문을 열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어 본행사에 앞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부안군 향우회 이윤복 회장이 200만 원을, 백산면 새마을부녀회가 100만 원을 각각 기탁했으며, 백산면 주민자치위원회도 100만 원을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본행사에서는 면민 노래자랑과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이 이어지며 남녀노소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nbsp;정을 나누며 지역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div style="line-height: 1.7;">
   <div style="line-height: 1.7;">
      <div style="line-height: 1.7;">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박선이 백산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면민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지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유청 체육회장도 “면민 간 왕래가 줄어드는 요즘, 이렇게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고 뿌듯하다”고 전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번 백산면민의 날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며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pan></p>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부안" term="20140925141337_5787|20141028094444_2224"/>
<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3T14:44: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4:44:1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42</guid>
<title><![CDATA[도민이 주인인 선거로”…이원택, ‘도민주권참여 선대위’ 출범 선언]]></title>
<link>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42</link>
<mobile>http://www.smgnews.kr/m/view.php?no=17242</mobile>
<atom:link href="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이원택 의원이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선거 구조를 통해 전북 정치의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선언했다.


   &amp;#038;nbsp;


   이 후보는 13일 발표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도민이 주인이 되는 선거와 도정을 만들겠다”며 ‘도민주권참여 선대위원회’ 출범 계획을 공식화했다.


   &amp;#038;nbsp;


   그는 경선 과정에 대해 “도민과 당원들이 보여준 열망은 ‘도민이 주인 되는 시대를 열라’는 명령이었다”고 평가하며, 이를 본선 승리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으로 ‘도민 직접 참여’를 제시했다.&amp;#038;nbsp;그는 “도지사의 권한은 특정 정치인의 전유물이 아니라 도민으로부터 잠시 위임받은 공적 권력”이라며 “선거 조직부터 도민에게 돌려드리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를 위해 도민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도민주권참여 선대위’를 공개 모집 방식으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특히 이 조직을 단순 선거기구에 그치지 않고, 본선 이후 도정 운영으로 이어지는 ‘도민주권정부’의 기반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amp;#038;nbsp;이 후보는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가 전북의 미래가 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경제 정책 방향도 명확히 제시됐다.&amp;#038;nbsp;이 후보는 ‘체감경제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생활 물가, 소득, 지역경제 활성화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전북의 미래 전략으로는 재생에너지와 피지컬 AI 등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제시했다.&amp;#038;nbsp;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을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축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amp;#038;nbsp;이 후보는 “민생을 살리는 실용 정책과 미래 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해 지속 가능한 전북 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경선 이후 정치적 통합에 대한 의지도 분명히 했다.&amp;#038;nbsp;이 후보는 경선에서 경쟁했던 김관영, 안호영, 정헌율 후보를 언급하며 “각 후보의 정책과 비전을 하나로 모아 진정한 통합의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세 후보와 지지자들의 뜻을 선대위에 담고 핵심 공약을 적극 수용하겠다”며 “정책으로 하나 되고 승리로 결속하는 ‘용광로 원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또한 “갈등의 흔적은 먼저 다가가 지우겠다”고 밝히며 선제적 통합 리더십을 부각했다.



   이 후보는 이번 구상을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과 연결했다.&amp;#038;nbsp;그는 “이재명 정부가 ‘국민주권정부’를 지향하듯 전북에서는 ‘도민주권정부’를 완성하겠다”며 “중앙정부의 국정 동력을 전북 발전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도민의 전북, 민생 위에 첨단 미래가 꽃피는 전북을 만들겠다”며 본선 승리를 향한 지지를 호소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3143503_bqapqsbm.jpg" alt="4월 7일 기자회견.jpg" style="width: 650px; height: 415px;" />
</p>
<p>&nbsp;</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이원택 의원이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선거 구조를 통해 전북 정치의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선언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 후보는 13일 발표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도민이 주인이 되는 선거와 도정을 만들겠다”며 ‘도민주권참여 선대위원회’ 출범 계획을 공식화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그는 경선 과정에 대해 “도민과 당원들이 보여준 열망은 ‘도민이 주인 되는 시대를 열라’는 명령이었다”고 평가하며, 이를 본선 승리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span>
</p>
<br />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으로 ‘도민 직접 참여’를 제시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그는 “도지사의 권한은 특정 정치인의 전유물이 아니라 도민으로부터 잠시 위임받은 공적 권력”이라며 “선거 조직부터 도민에게 돌려드리겠다”고 강조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를 위해 도민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도민주권참여 선대위’를 공개 모집 방식으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특히 이 조직을 단순 선거기구에 그치지 않고, 본선 이후 도정 운영으로 이어지는 ‘도민주권정부’의 기반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 후보는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가 전북의 미래가 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span>
</p>
<br />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경제 정책 방향도 명확히 제시됐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 후보는 ‘체감경제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생활 물가, 소득, 지역경제 활성화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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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어 전북의 미래 전략으로는 재생에너지와 피지컬 AI 등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제시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을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축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 후보는 “민생을 살리는 실용 정책과 미래 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해 지속 가능한 전북 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span>
</p>
<br />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경선 이후 정치적 통합에 대한 의지도 분명히 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 후보는 경선에서 경쟁했던 김관영, 안호영, 정헌율 후보를 언급하며 “각 후보의 정책과 비전을 하나로 모아 진정한 통합의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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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어 “세 후보와 지지자들의 뜻을 선대위에 담고 핵심 공약을 적극 수용하겠다”며 “정책으로 하나 되고 승리로 결속하는 ‘용광로 원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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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또한 “갈등의 흔적은 먼저 다가가 지우겠다”고 밝히며 선제적 통합 리더십을 부각했다.</span>
</p>
<br />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 후보는 이번 구상을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과 연결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그는 “이재명 정부가 ‘국민주권정부’를 지향하듯 전북에서는 ‘도민주권정부’를 완성하겠다”며 “중앙정부의 국정 동력을 전북 발전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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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이어 “도민의 전북, 민생 위에 첨단 미래가 꽃피는 전북을 만들겠다”며 본선 승리를 향한 지지를 호소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전북도정" term="20140925141337_5787|20200217230111_7836"/>
<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3T14:36: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4:22:4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41</guid>
<title><![CDATA[김관영 지사, 도정 운영 고삐 당겨… 실행력 행정 주문]]></title>
<link>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41</link>
<mobile>http://www.smgnews.kr/m/view.php?no=17241</mobile>
<atom:link href="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0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인 만큼 공직 기강 확립과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을 강조했다.
  &amp;#038;nbsp;  
이날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복잡한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고유가 피해 지원, 현대차 투자 협약 후속 조치,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등 주요 도정 현안도 점검하며 실행력 있는 행정을 주문했다.
  &amp;#038;nbsp;  
먼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두고 "도·시군·전문가 협의회 운영 시 수요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전달하라"며 "시범사업이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으로 와닿을 수 있도록 체감도 제고에 힘써 달라"고 지시했다.
  &amp;#038;nbsp;  
지난달 전북개발공사와 우리은행이 체결한 1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 조성 협약에 대해서는 "지원 기업 선정 과정에서 기준과 공정성을 꼼꼼히 검토해 도내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뒷받침하라"고 주문했다.
  &amp;#038;nbsp;  
고유가 피해지원금 집행과 관련해서는 시행착오를 사전에 차단할 것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담당자 간 사전 협의를 통해 철저히 준비하고,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도 속도감 있게 집행하라"고 말했다.
  &amp;#038;nbsp;  
현대차 투자 협약 후속 조치와 관련해 "기존에 구성된 RE100 에너지 얼라이언스 등 전문가 협의체에서 논의된 내용을 현대자동차 투자지원단에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대자동차와 협의를 진행하면 제로베이스가 아닌 30~40m 앞선 출발점에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며 속도를 높일 것을 지시했다.
  &amp;#038;nbsp;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을 놓고는 "6월 말 완성을 목표로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농식품부와 긴밀히 소통하라"고 했다. 특히 새만금청장 공석 상황을 짚으며 "전북도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amp;#039;희망고문식 계획&amp;#039;에서 벗어나 실질적 투자와 개발이 가능한 계획이 마련될 수 있도록 치밀하게 대응하라"고 역설했다.
  &amp;#038;nbsp;  
도정 전반에 걸쳐 적극행정의 중요성도 재차 강조됐다. 김 지사는 "사후 불이익을 우려해 직원들이 소극적 행정에 머무는 일이 없도록 감사위원회의 사전 컨설팅과 공직자 면책 제도를 적극 활용해 달라"면서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직원들을 지원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솔선수범해 달라"고 요청했다.
  &amp;#038;nbsp;  
조직 운영의 핵심으로는 시스템의 유기적 작동을 꼽으며, 실국장 중심으로 원팀을 구성해 당면 과제를 힘 있게 이끌어나갈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조직의 진짜 실력은 상황이 복잡할수록 시스템이 얼마나 유기적으로 작동하는가에서 드러난다"며 "기존 논리와 한계에 갇히지 말고 다양한 시각을 가진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완해 나가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끝으로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지금의 전북은 씨앗이 막 움트기 시작한 단계"라고 현 도정을 진단하면서 "과거보다 더 많은 노력으로 전북을 위한 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2132417_ltifocyr.jpg" alt="사본 - 2026-04-10 합동 간부회의-2.jpg" style="width: 650px; height: 269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0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인 만큼 공직 기강 확립과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을 강조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날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복잡한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고유가 피해 지원, 현대차 투자 협약 후속 조치,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등 주요 도정 현안도 점검하며 실행력 있는 행정을 주문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먼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두고 "도·시군·전문가 협의회 운영 시 수요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전달하라"며 "시범사업이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으로 와닿을 수 있도록 체감도 제고에 힘써 달라"고 지시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지난달 전북개발공사와 우리은행이 체결한 1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 조성 협약에 대해서는 "지원 기업 선정 과정에서 기준과 공정성을 꼼꼼히 검토해 도내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뒷받침하라"고 주문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고유가 피해지원금 집행과 관련해서는 시행착오를 사전에 차단할 것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담당자 간 사전 협의를 통해 철저히 준비하고,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도 속도감 있게 집행하라"고 말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현대차 투자 협약 후속 조치와 관련해 "기존에 구성된 RE100 에너지 얼라이언스 등 전문가 협의체에서 논의된 내용을 현대자동차 투자지원단에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대자동차와 협의를 진행하면 제로베이스가 아닌 30~40m 앞선 출발점에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며 속도를 높일 것을 지시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을 놓고는 "6월 말 완성을 목표로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농식품부와 긴밀히 소통하라"고 했다. 특히 새만금청장 공석 상황을 짚으며 "전북도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희망고문식 계획'에서 벗어나 실질적 투자와 개발이 가능한 계획이 마련될 수 있도록 치밀하게 대응하라"고 역설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도정 전반에 걸쳐 적극행정의 중요성도 재차 강조됐다. 김 지사는 "사후 불이익을 우려해 직원들이 소극적 행정에 머무는 일이 없도록 감사위원회의 사전 컨설팅과 공직자 면책 제도를 적극 활용해 달라"면서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직원들을 지원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솔선수범해 달라"고 요청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조직 운영의 핵심으로는 시스템의 유기적 작동을 꼽으며, 실국장 중심으로 원팀을 구성해 당면 과제를 힘 있게 이끌어나갈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조직의 진짜 실력은 상황이 복잡할수록 시스템이 얼마나 유기적으로 작동하는가에서 드러난다"며 "기존 논리와 한계에 갇히지 말고 다양한 시각을 가진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완해 나가라"고 말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끝으로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지금의 전북은 씨앗이 막 움트기 시작한 단계"라고 현 도정을 진단하면서 "과거보다 더 많은 노력으로 전북을 위한 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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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2T13:24:5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2T13:24:4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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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동석 합류로 김재준으로 쏠리는 군산시장 경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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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lt;사진/김철규, 서동석, 김재준, 김의겸&amp;#038;gt;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선거판의 흐름이 김재준 예비후보에게 빠르게 기울고 있다. 단순한 지지 선언을 넘어 ‘원팀 체제’가 본격화되면서, 지지세 결집이 뚜렷한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amp;#038;nbsp;
10일 민주당 경선 주자였던 서동석 예비후보가 김재준 예비후보를 전격 지지하며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을 맡기로 했다. 경선 경쟁자였던 인사가 핵심 선대위 직책을 수락한 것은 사실상 정치적 결합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번 경선의 흐름을 좌우할 중대한 변수로 평가된다.
&amp;#038;nbsp;
서동석 예비후보의 합류는 단순한 ‘지지’ 수준을 넘어, 선거판의 무게추를 김재준 후보 쪽으로 이동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분산됐던 지지층이 하나로 모이며 쏠림현상이 본격화되는 신호”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amp;#038;nbsp;
앞서도 김재준 후보를 중심으로 한 지지세 결집은 이미 시작된 상태였다. 이에 앞서 김의겸 전 국회의원은“ 군산시장 후보로 김재준을 지지한다”고 공개 선언하며 사실상 ‘러닝메이트’ 구도를 형성했다.
&amp;#038;nbsp;

   지난 6일에는 또 다른 민주당 경선 주자였던 최관규 예비후보 역시 김재준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밝히며 힘을 실었다. 불과 며칠 사이 경선 후보 2명이 연이어 합류하면서 ‘단일대오’ 구축이 빠르게 완성되는 흐름이다.

&amp;#038;nbsp;
이 같은 연쇄적 지지 선언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시민들의 변화 요구와 정권 교체 기대감이 특정 후보로 수렴되고 있는 정치적 흐름으로 해석된다.&amp;#038;nbsp;
&amp;#038;nbsp;
특히 경선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나타난 ‘집중 지지’는 실제 투표 결과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amp;#038;nbsp;
김재준 예비후보는 서동석 후보와의 회동과 관련해 “현대차 9조 투자 현실화,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수도 완성 등 군산 100년 미래를 위한 핵심 과제들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며 정책 연대의 의미를 강조했다.&amp;#038;nbsp;이어 “멈춘 군산 8년을 넘어 이제 군산은 새로운 리더십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정권 교체 의지를 분명히 했다.
&amp;#038;nbsp;
지역 원로 정치인은 권리당원도 없이 출발한 김재준후보가 이렇게 급 상승하는 것은 "군산 시민들이 기존 정치를 걷어내고 새로운 정치의 바램이 반영된 결과" 라며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일이 군산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amp;#038;nbsp;
김의겸, 최관규, 서동석 전 후보가 결합함에 따라 김재준이 4인 체제로 결합되어 군산 선거판도에 결정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한편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경선은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되며, 권리당원 투표 50%와 시민 선거인단 투표 50%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2위 후보 간 결선투표가 치러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0211737_aelistzk.jpg" alt="서동석 합류.jpg" style="width: 650px; height: 456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size: 14px;"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4px;"="">&lt;사진/김철규, 서동석, 김재준, 김의겸&gt;</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선거판의 흐름이 김재준 예비후보에게 빠르게 기울고 있다. 단순한 지지 선언을 넘어 ‘원팀 체제’가 본격화되면서, 지지세 결집이 뚜렷한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10일 민주당 경선 주자였던 서동석 예비후보가 김재준 예비후보를 전격 지지하며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을 맡기로 했다. 경선 경쟁자였던 인사가 핵심 선대위 직책을 수락한 것은 사실상 정치적 결합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번 경선의 흐름을 좌우할 중대한 변수로 평가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서동석 예비후보의 합류는 단순한 ‘지지’ 수준을 넘어, 선거판의 무게추를 김재준 후보 쪽으로 이동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분산됐던 지지층이 하나로 모이며 쏠림현상이 본격화되는 신호”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앞서도 김재준 후보를 중심으로 한 지지세 결집은 이미 시작된 상태였다. 이에 앞서 김의겸 전 국회의원은“ 군산시장 후보로 김재준을 지지한다”고 공개 선언하며 사실상 ‘러닝메이트’ 구도를 형성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지난 6일에는 또 다른 민주당 경선 주자였던 최관규 예비후보 역시 김재준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밝히며 힘을 실었다. 불과 며칠 사이 경선 후보 2명이 연이어 합류하면서 ‘단일대오’ 구축이 빠르게 완성되는 흐름이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같은 연쇄적 지지 선언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시민들의 변화 요구와 정권 교체 기대감이 특정 후보로 수렴되고 있는 정치적 흐름으로 해석된다.&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특히 경선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나타난 ‘집중 지지’는 실제 투표 결과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재준 예비후보는 서동석 후보와의 회동과 관련해 “현대차 9조 투자 현실화,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수도 완성 등 군산 100년 미래를 위한 핵심 과제들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며 정책 연대의 의미를 강조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어 “멈춘 군산 8년을 넘어 이제 군산은 새로운 리더십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정권 교체 의지를 분명히 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지역 원로 정치인은 권리당원도 없이 출발한 김재준후보가 이렇게 급 상승하는 것은 "군산 시민들이 기존 정치를 걷어내고 새로운 정치의 바램이 반영된 결과" 라며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일이 군산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의겸, 최관규, 서동석 전 후보가 결합함에 따라 김재준이 4인 체제로 결합되어 군산 선거판도에 결정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한편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경선은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되며, 권리당원 투표 50%와 시민 선거인단 투표 50%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2위 후보 간 결선투표가 치러질 예정이다.</span></span>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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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2T13:27: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21:21:2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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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238</guid>
<title><![CDATA[부안 변산면 수성당, 봄의 전령 유채꽃 ‘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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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안군 변산면은 수성당 일대가 끝없이 펼쳐진 노란 유채꽃 물결로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수성당은 깎아지른 듯한 적벽강 절벽 위로 펼쳐진 유채꽃밭이 푸른 서해바다와 대비를 이루며 오직 부안에서만 볼 수 있는 독보적인 풍광을 선사한다.
  &amp;#038;nbsp;  
특히 수성당은 변산반도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다. 
  &amp;#038;nbsp;  
최근에는 SNS를 통해 인생샷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전국의 관광객들이 찾는 부안의 필수 여행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amp;#038;nbsp;  
변산면 관계자는 “올해 수성당 유채꽃은 적절한 강수량과 기온 덕분에 어느 해보다 빛깔이 곱고 풍성하게 피어났다”며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산책로 정비와 환경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앞으로도 수성당만의 특색 있는 경관 자원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수성당을 찾은 한 관광객은 “탁 트인 바다를 보며 노란 꽃길을 걷다 보니 일상의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기분”이라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에 최적의 장소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amp;#038;nbsp;
이번 유채꽃은 4월 중순을 지나 5월 초순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따스한 봄볕 아래 바다 내음과 꽃향기를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 이번 주말 부안 수성당으로 떠나보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0180807_wnuakena.jpg" alt="사본 - 부안 변산면 수성당, 봄의 전령 유채꽃 ‘절정’.jpg" style="width: 650px; height: 349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부안군 변산면은 수성당 일대가 끝없이 펼쳐진 노란 유채꽃 물결로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수성당은 깎아지른 듯한 적벽강 절벽 위로 펼쳐진 유채꽃밭이 푸른 서해바다와 대비를 이루며 오직 부안에서만 볼 수 있는 독보적인 풍광을 선사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특히 수성당은 변산반도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최근에는 SNS를 통해 인생샷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전국의 관광객들이 찾는 부안의 필수 여행 코스로 자리매김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변산면 관계자는 “올해 수성당 유채꽃은 적절한 강수량과 기온 덕분에 어느 해보다 빛깔이 곱고 풍성하게 피어났다”며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산책로 정비와 환경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앞으로도 수성당만의 특색 있는 경관 자원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수성당을 찾은 한 관광객은 “탁 트인 바다를 보며 노란 꽃길을 걷다 보니 일상의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기분”이라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에 최적의 장소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번 유채꽃은 4월 중순을 지나 5월 초순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따스한 봄볕 아래 바다 내음과 꽃향기를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 이번 주말 부안 수성당으로 떠나보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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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0T18:08: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8:08:1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37</guid>
<title><![CDATA[부안 계양서원, 간재 전우 선생 추모 제례 봉행]]></title>
<link>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37</link>
<mobile>http://www.smgnews.kr/m/view.php?no=1723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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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안향교(전교 최관열)는 10일 오전 11시 부안군 계양서원 간재사당(계화면)에서 한국 유학의 정통을 계승한 대유학자 간재 전우 선생을 추모하는 제례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계양서원이 주관한 이번 제례는 지역 유림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변의 시대 속에서도 선비의 지조를 지켰던 선생의 고결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매년 음력 2월 23일에 열리는 이 제례는 간재 전우 선생이 학문에 정진하며 후학을 양성했던 역사적 장소인 간재 전우 선생 유지(遺阯)에서 거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이날 제례에서는 간재 선생을 비롯해 병암 김준영, 후창 김택술, 신헌 이기환, 이여재 김의훈 선생 등 다섯 분의 위패를 모시고 전통 방식에 따라 경건하게 진행됐다.
  &amp;#038;nbsp;  
제례의 핵심인 헌작례에서는 초헌관에 유지웅 유림, 아헌관에 전계일 유림, 종헌관에 최영구 유림이 맡아 차례로 술잔을 올리며 선생의 가르침을 되새겼다.
  &amp;#038;nbsp;  
최관열 전교는 “간재 선생은 평생을 도학 실천에 매진하며 우리 민족의 정신적 뿌리를 지켜오신 분”이라며 “이번 제례를 통해 선생의 깊은 학문 세계와 선비 정신이 지역 사회의 소중한 정신문화 자산으로 계승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부안군은 매년 관내 향교와 서원의 제례 행사를 지원하며 전통 유교 문화의 보존과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0180620_fvbduhpk.jpg" alt="사본 - 부안 계양서원, 간재 전우 선생 추모 제례 봉행 (1).jpg" style="width: 650px; height: 377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부안향교(전교 최관열)는 10일 오전 11시 부안군 계양서원 간재사당(계화면)에서 한국 유학의 정통을 계승한 대유학자 간재 전우 선생을 추모하는 제례를 봉행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계양서원이 주관한 이번 제례는 지역 유림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변의 시대 속에서도 선비의 지조를 지켰던 선생의 고결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매년 음력 2월 23일에 열리는 이 제례는 간재 전우 선생이 학문에 정진하며 후학을 양성했던 역사적 장소인 간재 전우 선생 유지(遺阯)에서 거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이날 제례에서는 간재 선생을 비롯해 병암 김준영, 후창 김택술, 신헌 이기환, 이여재 김의훈 선생 등 다섯 분의 위패를 모시고 전통 방식에 따라 경건하게 진행됐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제례의 핵심인 헌작례에서는 초헌관에 유지웅 유림, 아헌관에 전계일 유림, 종헌관에 최영구 유림이 맡아 차례로 술잔을 올리며 선생의 가르침을 되새겼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최관열 전교는 “간재 선생은 평생을 도학 실천에 매진하며 우리 민족의 정신적 뿌리를 지켜오신 분”이라며 “이번 제례를 통해 선생의 깊은 학문 세계와 선비 정신이 지역 사회의 소중한 정신문화 자산으로 계승되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한편 부안군은 매년 관내 향교와 서원의 제례 행사를 지원하며 전통 유교 문화의 보존과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부안" term="20140925141337_5787|20141028094444_2224"/>
<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0T18:06:4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8:06:3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36</guid>
<title><![CDATA[김재준, 군산 청년몰 찾아 “버틸 수 있는 환경 만들겠다”…현장 행보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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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lt;사진/청년몰 대표가 운영하는 시장김밥집&amp;#038;gt;


   &amp;#038;nbsp;


   -“도전하라고만 했던 정책에서, 버틸 수 있게 만드는 정책으로 바꾸겠다.”

&amp;#038;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장 중심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재준 군산시장 후보가 10일 군산공설시장 2층 청년몰 ‘물랑루즈 201’을 방문해 청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amp;#038;nbsp;
이날 방문에는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이 동행해 힘을 보탰으며, 두 사람은 청년몰 대표가 운영하는 김밥집에서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amp;#038;nbsp;
현장은 기대와 달리 다소 침체된 분위기였다. 청년몰 대표는 “현재 청년몰은 식당 중심으로 겨우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초기에 야심차게 준비했던 공방들은 하나둘 문을 닫고 있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이용객이 없어 사실상 방치된 상태”라고 토로했다.
&amp;#038;nbsp;
실제로 이날 청년몰에서는 일부 식당에만 손님이 몰려 있었고, 공방 및 체험 공간은 활기를 잃은 모습이 역력했다. 창업 공간으로서의 다양성이 줄어들며 ‘공동화 현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우려도 현장에서 확인됐다.
&amp;#038;nbsp;
김재준 후보는 현장의 상황을 직접 확인한 뒤 “그동안 청년들에게 도전하라고만 했지, 실제로 버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는 부족함이 있었다”며 정책적 한계를 인정했다.

   

특히 김 후보는 “오늘 청년 상인이 정성껏 말아준 김밥 한 줄에 그들의 땀과 고민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며 “시장이 된다면 청년몰이 단순한 식당 공간이 아니라 청년 문화와 창업이 살아 숨 쉬는곳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기자가 식사하는 시민에게 김재준 후보를 아느냐고 물어보니 "내려온지 얼마 안돼서 인지도가 없어서 그렇지 젊고 신선해요" 라며 "최관규, 서동석 이런분들하고 연대하면 어때요? 기존 후보들은 이미 깔아 놓은게 많지만....., 기존 정치에 식상한 사람들이 이번에 바꿔보자는 여론도 있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날 일정에 동행하며 김재준 후보의 현장 행보를 적극 지원했다. 김재준 후보는 최근 청년, 상인, 시민을 직접 만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 밀착형 행보’를 이어가며,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0173102_tspehynf.png" alt="청년몰 대표사진.png" style="width: 650px; height: 349px;" />
</p>
<p data-start="262" data-end="366">
   <span style="font-size: 14px;">&lt;사진/청년몰 대표가 운영하는 시장김밥집&gt;</span>
</p>
<p data-start="262" data-end="366">
   <b>&nbsp;</b>
</p>
<p data-start="262" data-end="366">
   <b>-“도전하라고만 했던 정책에서, 버틸 수 있게 만드는 정책으로 바꾸겠다.”</b>
</p>
<p data-start="262" data-end="366">&nbsp;</p>
<p data-start="262" data-end="366">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장 중심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재준 군산시장 후보가 10일 군산공설시장 2층 청년몰 ‘물랑루즈 201’을 방문해 청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p>
<p data-start="262" data-end="366">&nbsp;</p>
<p data-start="368" data-end="458">이날 방문에는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이 동행해 힘을 보탰으며, 두 사람은 청년몰 대표가 운영하는 김밥집에서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p>
<p data-start="368" data-end="458">&nbsp;</p>
<p data-start="460" data-end="613">현장은 기대와 달리 다소 침체된 분위기였다. 청년몰 대표는 “현재 청년몰은 식당 중심으로 겨우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초기에 야심차게 준비했던 공방들은 하나둘 문을 닫고 있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이용객이 없어 사실상 방치된 상태”라고 토로했다.</p>
<p data-start="460" data-end="613">&nbsp;</p>
<p data-start="615" data-end="731">실제로 이날 청년몰에서는 일부 식당에만 손님이 몰려 있었고, 공방 및 체험 공간은 활기를 잃은 모습이 역력했다. 창업 공간으로서의 다양성이 줄어들며 ‘공동화 현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우려도 현장에서 확인됐다.</p>
<p data-start="615" data-end="731">&nbsp;</p>
<p data-start="733" data-end="827">김재준 후보는 현장의 상황을 직접 확인한 뒤 “그동안 청년들에게 도전하라고만 했지, 실제로 버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는 부족함이 있었다”며 정책적 한계를 인정했다.</p>
<p data-start="733" data-end="827">
   <br />
</p>
<p data-start="949" data-end="1082">특히 김 후보는 “오늘 청년 상인이 정성껏 말아준 김밥 한 줄에 그들의 땀과 고민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며 “시장이 된다면 청년몰이 단순한 식당 공간이 아니라 청년 문화와 창업이 살아 숨 쉬는곳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
<p data-start="949" data-end="1082">&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0173412_hspombhq.jpg" alt="청년몰3.jpg" style="width: 650px; height: 303px;" />
</p>
<p data-start="949" data-end="1082">&nbsp;</p>
<p data-start="1084" data-end="1202">기자가 식사하는 시민에게 김재준 후보를 아느냐고 물어보니 "내려온지 얼마 안돼서 인지도가 없어서 그렇지 젊고 신선해요" 라며 "최관규, 서동석 이런분들하고 연대하면 어때요? 기존 후보들은 이미 깔아 놓은게 많지만....., 기존 정치에 식상한 사람들이 이번에 바꿔보자는 여론도 있다"고 말했다.&nbsp;</p>
<p data-start="1084" data-end="1202">&nbsp;</p>
<p data-start="1204" data-end="1254">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날 일정에 동행하며 김재준 후보의 현장 행보를 적극 지원했다. 김재준 후보는 최근 청년, 상인, 시민을 직접 만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 밀착형 행보’를 이어가며,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군산"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10T17:59: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7:34:3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35</guid>
<title><![CDATA[군산의료원, 이동 보조기기 유지관리 사업 실시…장애인·노인 사회활동 지원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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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군산의료원은 4월 9일 장애인과 노인의 안전한 이동과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보조기기 유지관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이동 보조기기를 사용하는 군산시 거주 장애인 및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조기기 점검과 경정비를 비롯해 상담·평가, 보조기기 전시 및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amp;#038;nbsp;


   특히 휠체어와 보행기 등 주요 이동 보조기기를 대상으로 배터리 상태 점검, 타이어 공기압 확인, 소모품 교체 등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기기 사용의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amp;#038;nbsp;


   이와 함께 개인별 맞춤 상담과 평가를 통해 이용자에게 적합한 보조기기를 안내하고, 다양한 보조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보조기기센터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amp;#038;nbsp;


   조준필 군산의료원장은 “보조기기 유지관리는 이용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군산의료원은 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각종 건강지원 사업과 지역주민 대상 건강강좌를 꾸준히 운영하며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0101033_uxxuzwwk.jpg" alt="사본 - 26.04.10. 군산의료원, 이동 보조기기 유지관리 사업 실시.jpg" style="width: 650px; height: 355px;"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의료원은 4월 9일 장애인과 노인의 안전한 이동과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보조기기 유지관리 사업’을 실시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사업은 이동 보조기기를 사용하는 군산시 거주 장애인 및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조기기 점검과 경정비를 비롯해 상담·평가, 보조기기 전시 및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특히 휠체어와 보행기 등 주요 이동 보조기기를 대상으로 배터리 상태 점검, 타이어 공기압 확인, 소모품 교체 등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기기 사용의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와 함께 개인별 맞춤 상담과 평가를 통해 이용자에게 적합한 보조기기를 안내하고, 다양한 보조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보조기기센터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조준필 군산의료원장은 “보조기기 유지관리는 이용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한편 군산의료원은 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각종 건강지원 사업과 지역주민 대상 건강강좌를 꾸준히 운영하며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0T10:11: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0:10:3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34</guid>
<title><![CDATA[군산시,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확대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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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군산시는 지역 미래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국립군산대학교와 협력하여 추진 중인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여 1년 이내의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함으로써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amp;#038;nbsp;  
군산시는 지난 2024년 하반기부터 5년간 총 71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국립군산대학교와 함께 이차전지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1차년도 114명, 2차년도 132명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이차전지 기업들의 투자 확대에 대응한 인력 기반을 구축해 왔다.
  &amp;#038;nbsp;  
이와 더불어, 2025년 2월 국립군산대학교가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공모에 신규 선정됨에 따라 향후 5년간 추가로 71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였다. 이에 따라 기존 이차전지 분야에 더해 인공지능(AI) 분야까지 교육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amp;#038;nbsp;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되는 인공지능(AI) 분야 부트캠프 사업은 단순 코딩 교육을 넘어 설계(Design), 해석(Simulation), 제조(Manufacturing)로 이어지는 제조 전주기에 AI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AX(AI 전환)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집중 양성할 계획이다.
  &amp;#038;nbsp;  
군산시는 향후 대학과 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교육과 취업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amp;#038;nbsp;  
손수경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군산시가 이차전지와 인공지능(AI) 중심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선도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학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0100629_lyvhlvdg.jpg" alt="사본 - 이차전지 부트캠프 실험수업 사진.jpg" style="width: 650px; height: 341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는 지역 미래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국립군산대학교와 협력하여 추진 중인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여 1년 이내의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함으로써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는 지난 2024년 하반기부터 5년간 총 71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국립군산대학교와 함께 이차전지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1차년도 114명, 2차년도 132명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이차전지 기업들의 투자 확대에 대응한 인력 기반을 구축해 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와 더불어, 2025년 2월 국립군산대학교가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공모에 신규 선정됨에 따라 향후 5년간 추가로 71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였다. 이에 따라 기존 이차전지 분야에 더해 인공지능(AI) 분야까지 교육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되는 인공지능(AI) 분야 부트캠프 사업은 단순 코딩 교육을 넘어 설계(Design), 해석(Simulation), 제조(Manufacturing)로 이어지는 제조 전주기에 AI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AX(AI 전환)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집중 양성할 계획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는 향후 대학과 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교육과 취업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손수경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군산시가 이차전지와 인공지능(AI) 중심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선도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학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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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0T10:06:4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0:06:3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32</guid>
<title><![CDATA[서군산 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아동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 1천만 원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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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10일 아동정책과 7층 회의실에서 서군산 로타리클럽(회장 고찬식)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 기탁식을 개최했다.
&amp;#038;nbsp;
이번 후원은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인해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군산 로타리클럽은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를 기탁했으며, 이를 통해 공부방 조성, 화장실 보수,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이 추진될 예정이다.
&amp;#038;nbsp;
고찬식 서군산 로타리클럽 회장은 “아이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에 이영란 군산시 아동정책과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소중한 후원을 결정해주신 서군산 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amp;#038;nbsp;
한편 서군산 로타리클럽은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사랑나눔 밥상터’ 무료급식 봉사를 비롯해 김장 김치 나눔, 연탄 지원, 청암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amp;#038;nbsp;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보육·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들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0100210_mktwsmdw.jpg" alt="사본 - [아동정책과] 서군산로타리클럽.jp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650px; height: 345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 드림스타트는 10일 아동정책과 7층 회의실에서 서군산 로타리클럽(회장 고찬식)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 기탁식을 개최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후원은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인해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군산 로타리클럽은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를 기탁했으며, 이를 통해 공부방 조성, 화장실 보수,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이 추진될 예정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고찬식 서군산 로타리클럽 회장은 “아이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에 이영란 군산시 아동정책과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소중한 후원을 결정해주신 서군산 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한편 서군산 로타리클럽은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사랑나눔 밥상터’ 무료급식 봉사를 비롯해 김장 김치 나눔, 연탄 지원, 청암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군산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보육·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들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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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0T10:02: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0:02:1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31</guid>
<title><![CDATA[김제시, 노후 건축물 옥상 누수 해결 위한  ‘비가림시설’설치 기준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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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김제시는 그간 시민들이 겪어온 노후 건축물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김제시 건축 조례’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조례 개정의 핵심은 그동안 원칙적으로 금지됐던 옥상 내 가설건축물 설치 기준을 신설해, 시민들이 적법한 절차를 통해 옥상 누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


     &amp;#038;nbsp;  


   사용승인 후 5년 이상 경과해 누수 피해가 우려되는 2층 이하의 단독주택, 마을회관, 경로당에 옥상에‘비가림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amp;#038;nbsp;  


   다만, 무분별한 증축이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구체적인 설치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구조는 형강 및 철골조립조여야 하며, 지붕 형태는 경사진 형태로 제한된다. 특히 높이는 중심부 1.8m 이내, 하단부 1.5m 이내로 유지해야 하며, 옥상 난간 끝으로부터 30cm 이하로만 돌출되어야 한다.


     &amp;#038;nbsp;  


   또한, 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 시 건축사 또는 건축구조기술사의 구조안전 확인을 반드시 거쳐야 하며, 경관 보호를 위해 경관지구 내 설치는 제외된다.


     &amp;#038;nbsp;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오랜 고충이었던 옥상 누수 문제를 현실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치”라며, “적법한 기준 내에서 시설 설치를 유도하여 시민의 주거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건축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 밀착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제시는 그간 시민들이 겪어온 노후 건축물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김제시 건축 조례’를 개정했다고 밝혔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조례 개정의 핵심은 그동안 원칙적으로 금지됐던 옥상 내 가설건축물 설치 기준을 신설해, 시민들이 적법한 절차를 통해 옥상 누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사용승인 후 5년 이상 경과해 누수 피해가 우려되는 2층 이하의 단독주택, 마을회관, 경로당에 옥상에‘비가림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다만, 무분별한 증축이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구체적인 설치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구조는 형강 및 철골조립조여야 하며, 지붕 형태는 경사진 형태로 제한된다. 특히 높이는 중심부 1.8m 이내, 하단부 1.5m 이내로 유지해야 하며, 옥상 난간 끝으로부터 30cm 이하로만 돌출되어야 한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또한, 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 시 건축사 또는 건축구조기술사의 구조안전 확인을 반드시 거쳐야 하며, 경관 보호를 위해 경관지구 내 설치는 제외된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오랜 고충이었던 옥상 누수 문제를 현실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치”라며, “적법한 기준 내에서 시설 설치를 유도하여 시민의 주거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건축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 밀착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계획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김제"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50658_7616"/>
<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0T09:57: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09:56:5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30</guid>
<title><![CDATA[- 국가예산 확보 부처단계 5월 말까지 총력 대응]]></title>
<link>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30</link>
<mobile>http://www.smgnews.kr/m/view.php?no=1723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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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김제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기업·농가 등의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보호를 위해 분야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선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amp;#038;nbsp;  
시 경제진흥과는 지난 3월 16일 부시장을 단장으로 ‘김제시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대응 T/F팀’을 구성하고, 주 1회 대응 방안 논의 및 부서 간 현황 공유를 통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생활물가 점검과 가격표시제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제사랑카드 캐시백 확대(기존 12%에 최대 2% 추가 지원)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등을 통해 소비 촉진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소상공인 대상 특례보증 및 카드수수료 지원 등 경영 부담 완화 정책도 병행 추진 중이다.
  &amp;#038;nbsp;  
회계과는 계약 이행 안정화를 위해 납품 지연 시 계약 기간 연장 및 공사 일시중지 등 유연한 계약 관리를 시행하고, 검사·검수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대금 지급 기간을 5일에서 3일로 단축해 기업 자금난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amp;#038;nbsp;  
투자유치과는 수출 및 제조기업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점검하며 ‘기업 피해 애로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원자재 수급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상급기관과 연계 대응하고 있다. 건설과는 아스콘 등 건설자재 가격이 최대 50% 이상 상승함에 따라 일부 공사를 일시 중지하고, 자재 수급 상황을 고려한 발주 시기 조정을 통해 예산 낭비를 최소화하고 있다.
  &amp;#038;nbsp;  
자원순환과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공급에 차질이 없음을 안내하는 한편, 공급 쿼터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쟁 및 원료 수급 부족 장기화에 대비해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대체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교통행정과는 유가 상승에 따른 운송업계 부담 완화를 위해 유가보조금 지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다.
  &amp;#038;nbsp;  
농업 분야에서도 대응이 이어지고 있다. 농업정책과는 면세유 가격 급등에 대응해 농가 현장 점검과 가격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비료 및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한 대응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스마트유통과와 축산진흥과는 농식품 수출기업과 축산농가의 원가 부담 증가에 대응해 지원사업과 현장 중심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amp;#038;nbsp;  
시는 이와 함께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을 위해 청사 냉난방기 가동을 한시적으로 중단하고, 차량 2부제 운영 및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는 등 에너지 긴축 정책도 병행하고 있다.
  &amp;#038;nbsp;  
정성주 김제시장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물가, 에너지, 기업, 농업 등 전 분야에 걸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 생활 보호를 위해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0095422_uskkwavi.jpg" alt="사본 - 410중동사태 대응 총력.jpg" style="width: 650px; height: 365px;" /></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제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기업·농가 등의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보호를 위해 분야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선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시 경제진흥과는 지난 3월 16일 부시장을 단장으로 ‘김제시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대응 T/F팀’을 구성하고, 주 1회 대응 방안 논의 및 부서 간 현황 공유를 통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생활물가 점검과 가격표시제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제사랑카드 캐시백 확대(기존 12%에 최대 2% 추가 지원)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등을 통해 소비 촉진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소상공인 대상 특례보증 및 카드수수료 지원 등 경영 부담 완화 정책도 병행 추진 중이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회계과는 계약 이행 안정화를 위해 납품 지연 시 계약 기간 연장 및 공사 일시중지 등 유연한 계약 관리를 시행하고, 검사·검수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대금 지급 기간을 5일에서 3일로 단축해 기업 자금난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투자유치과는 수출 및 제조기업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점검하며 ‘기업 피해 애로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원자재 수급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상급기관과 연계 대응하고 있다. 건설과는 아스콘 등 건설자재 가격이 최대 50% 이상 상승함에 따라 일부 공사를 일시 중지하고, 자재 수급 상황을 고려한 발주 시기 조정을 통해 예산 낭비를 최소화하고 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자원순환과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공급에 차질이 없음을 안내하는 한편, 공급 쿼터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쟁 및 원료 수급 부족 장기화에 대비해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대체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교통행정과는 유가 상승에 따른 운송업계 부담 완화를 위해 유가보조금 지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농업 분야에서도 대응이 이어지고 있다. 농업정책과는 면세유 가격 급등에 대응해 농가 현장 점검과 가격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비료 및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한 대응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스마트유통과와 축산진흥과는 농식품 수출기업과 축산농가의 원가 부담 증가에 대응해 지원사업과 현장 중심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시는 이와 함께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을 위해 청사 냉난방기 가동을 한시적으로 중단하고, 차량 2부제 운영 및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는 등 에너지 긴축 정책도 병행하고 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정성주 김제시장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물가, 에너지, 기업, 농업 등 전 분야에 걸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 생활 보호를 위해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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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0T09:54: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09:54:4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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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229</guid>
<title><![CDATA[김제시, 2027년 국가예산 부처단계 대응상황 보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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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올해 4~5월 정부예산 부처 편성 본격화를 앞둔 가운데, 김제시가 10일 「2027년 국가예산 부처단계 대응상황 보고회」를 열어 주요 사업의 부처 대응 전략을 집중 논의하며 국가예산 확보에 박차를 가했다.
  &amp;#038;nbsp;  
이날 정성주 김제시장 주재로 국소장,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는 대응상황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사업별 심의동향,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며 김제시 핵심사업의 국비 반영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amp;#038;nbsp;  
보고 대상 사업분야는 주요 신규 발굴사업 뿐만 아니라, 계속사업과 공모사업 등을 포함해 진행됐으며, 주요 보고 사업은 △농업 AI 로봇 랩팩토리 구축,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내수면 디딤돌 양식장 구축, △용지 정착농원 잔여축사 매입, △새만금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 조성, △신흥지구 노후주거지 지원,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등을 포함했다.
  &amp;#038;nbsp;  
정 시장은“지역성장과 시민행복을 위해 김제시에 필요한 사업이라면 중앙부처와 정치권에 지속적인 건의와 유기적인 협력을 요청할 것”이라며,“정부예산의 첫 관문인 부처단계 반영성과가 곧 국가예산 확보의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주요 사업이 부처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끈질긴 집념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향후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중앙부처 출장을 실시하여 사업 타당성과 필요성에 대한 논리보강 등을 통해 기획예산처 예산안 제출 시기인 5월 말까지 총력 대응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올해 4~5월 정부예산 부처 편성 본격화를 앞둔 가운데, 김제시가 10일 「2027년 국가예산 부처단계 대응상황 보고회」를 열어 주요 사업의 부처 대응 전략을 집중 논의하며 국가예산 확보에 박차를 가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날 정성주 김제시장 주재로 국소장,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는 대응상황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사업별 심의동향,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며 김제시 핵심사업의 국비 반영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최됐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보고 대상 사업분야는 주요 신규 발굴사업 뿐만 아니라, 계속사업과 공모사업 등을 포함해 진행됐으며, 주요 보고 사업은 △농업 AI 로봇 랩팩토리 구축,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내수면 디딤돌 양식장 구축, △용지 정착농원 잔여축사 매입, △새만금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 조성, △신흥지구 노후주거지 지원,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등을 포함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정 시장은“지역성장과 시민행복을 위해 김제시에 필요한 사업이라면 중앙부처와 정치권에 지속적인 건의와 유기적인 협력을 요청할 것”이라며,“정부예산의 첫 관문인 부처단계 반영성과가 곧 국가예산 확보의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주요 사업이 부처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끈질긴 집념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한편, 향후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중앙부처 출장을 실시하여 사업 타당성과 필요성에 대한 논리보강 등을 통해 기획예산처 예산안 제출 시기인 5월 말까지 총력 대응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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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0T09:53: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09:53: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40</guid>
<title><![CDATA[강임준 “준비된 시장 선택해 달라”…경선 앞두고 경험·성과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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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본경선을 앞두고 강임준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준비된 시장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amp;#038;nbsp;



   
   강 예비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군산은 현대차그룹 9조 투자와 군산조선소 재가동 등 산업 구조의 대전환 시기에 놓여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경험 있고 준비된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특히 그는 “RE100 산업단지의 전 단계인 새만금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를 전국 최초로 지정받고, 태양광·풍력발전 등 재생에너지 기반을 구축해왔다”며 “이러한 기반이 현대차그룹 투자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축적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산을 미래 첨단 산업도시로 전환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amp;#038;nbsp;



   
   강 예비후보는 또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 최우수상, 공약이행 평가 A등급, 청렴도 2등급 등으로 행정 역량이 검증됐다”며 “본 경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민주당 당원과 군산 시민의 지지를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10214242_xirfohtk.jpg" alt="강임준 후보.jpg" style="width: 588px; height: 364px;"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본경선을 앞두고 강임준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준비된 시장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span></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강 예비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군산은 현대차그룹 9조 투자와 군산조선소 재가동 등 산업 구조의 대전환 시기에 놓여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경험 있고 준비된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특히 그는 “RE100 산업단지의 전 단계인 새만금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를 전국 최초로 지정받고, 태양광·풍력발전 등 재생에너지 기반을 구축해왔다”며 “이러한 기반이 현대차그룹 투자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축적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산을 미래 첨단 산업도시로 전환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nbsp;
</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강 예비후보는 또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 최우수상, 공약이행 평가 A등급, 청렴도 2등급 등으로 행정 역량이 검증됐다”며 “본 경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민주당 당원과 군산 시민의 지지를 모아달라”고 호소했다.</span>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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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10T21:43: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21:30:1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28</guid>
<title><![CDATA[오하나콰이어, 일본 요코하마 세계합창 무대 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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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군산에서 활동 중인 합창단 ‘오하나콰이어’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제15회 국제시니어합창제」에 참가하며 세계 무대에 오른다.


   &amp;#038;nbsp;


   이번 합창제는 약 100여 개 팀이 참여하는 국제 규모의 행사로, 각국의 시니어 합창단이 음악을 통해 교류하는 자리다. 오하나콰이어는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해 한국 합창의 매력과 K-컬처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amp;#038;nbsp;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단순한 합창을 넘어 한국 전통 예술을 접목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주목된다. 단원들은 전통 한복을 착용하고 부채 퍼포먼스를 펼치는 한편, 장구 연주와 상모 돌리기 등 역동적인 요소를 결합해 한국 고유의 흥과 멋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amp;#038;nbsp;


   오하나콰이어는 K-팝 중심의 한류를 넘어, 합창이라는 장르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문화적 울림을 세계에 전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amp;#038;nbsp;


   그동안 오하나콰이어는 군산 시간여행축제를 비롯해 세월호 기억식 공연, 노무현 추모공연, 평생학습한마당, 군산짬뽕축제, 롯데콘서트홀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단체로 자리매김해왔다.


   &amp;#038;nbsp;


   현재 단원들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막바지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이번 국제무대가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을 집약한 결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mp;#038;nbsp;


   강민규 단장과 두연옥 단무장, 백미라 지휘자를 중심으로 한 오하나콰이어는 “가장 한국적인 무대로 세계와 소통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amp;#038;nbsp;



   이번 무대가 군산을 넘어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09205721_atuhbugw.jpg" alt="오하나콰이어.jpg" style="width: 650px; height: 351px;" />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군산에서 활동 중인 합창단 ‘오하나콰이어’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제15회 국제시니어합창제」에 참가하며 세계 무대에 오른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이번 합창제는 약 100여 개 팀이 참여하는 국제 규모의 행사로, 각국의 시니어 합창단이 음악을 통해 교류하는 자리다. 오하나콰이어는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해 한국 합창의 매력과 K-컬처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단순한 합창을 넘어 한국 전통 예술을 접목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주목된다. 단원들은 전통 한복을 착용하고 부채 퍼포먼스를 펼치는 한편, 장구 연주와 상모 돌리기 등 역동적인 요소를 결합해 한국 고유의 흥과 멋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오하나콰이어는 K-팝 중심의 한류를 넘어, 합창이라는 장르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문화적 울림을 세계에 전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그동안 오하나콰이어는 군산 시간여행축제를 비롯해 세월호 기억식 공연, 노무현 추모공연, 평생학습한마당, 군산짬뽕축제, 롯데콘서트홀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단체로 자리매김해왔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현재 단원들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막바지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이번 국제무대가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을 집약한 결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강민규 단장과 두연옥 단무장, 백미라 지휘자를 중심으로 한 오하나콰이어는 “가장 한국적인 무대로 세계와 소통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span>
</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nbsp;</span>
</p>
<p style="line-height: 1.7;"></p>
<p style="line-height: 1.7;">
   <span style="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quot;malgun gothic&quot;; font-size: 16px;">이번 무대가 군산을 넘어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span>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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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09T20:58:0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20:58:0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227</guid>
<title><![CDATA[박영선 전 장관, 전북 피지컬AI 현장 방문…"제조혁신 정책 확산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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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전북대학교 창조2관과 PoC(기술검증) 참여기업 DH오토리드에서 피지컬AI 기반 제조혁신 실증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방문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는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차정훈 전 창업벤처실장,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성제훈 국립농업
과학원장 등 1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방문은 전북대학교 실증랩과 PoC 참여기업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기술 검증 결과를 확인하고, 정책 연계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참석자들은 먼저 전북대 실증랩에서 2025년 산업특화형 PoC 사업의 주요 성과 보고와 실증 시연을 통해 제조·물류 분야의 AI 공정 적용 현황을 직접 살폈다. 이후 DH오토리드를 찾아 실제 생산라인에 구현된 자동화 기술의 성과를 청취하고 현장을 견학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전북 AX 본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으로의 확산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amp;#038;nbsp;  
이번 방문의 토대가 된 피지컬AI 사전검증(PoC)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총 399억 원 규모로 진행됐다. 전북대학교가 주관을 맡고 KAIST, 성균관대, 캠틱종합기술원이 참여했으며, DH오토리드·동해금속·대승정밀 등 3개 실증기업이 함께했다.
  &amp;#038;nbsp;  
이 사업을 통해 전북대학교에는 제조 분야 실증랩이, KAIST에는 물류 분야 실증랩이 각각 구축됐다. 수요기업의 생산공정에 피지컬AI 기술을 접목해 제조·물류 현장 중심의 AI 기반 자동화 모델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는 평가다.
  &amp;#038;nbsp;  
도는 이 같은 성과를 발판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1조 원 규모의 &amp;#039;피지컬AI 전북 AX 본사업&amp;#039;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본사업은 제조공장 특화 이종(異種) 로봇 협업지능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을 핵심 과제로 삼아, AI 다크팩토리(무인공장) 구현과 지역 제조업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하며 오는 6월 착수될 예정이다.
&amp;#038;nbsp; &amp;#038;nbsp;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현장 방문은 피지컬AI 실증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정책 확산의 방향을 가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사전검증에서 쌓은 기반을 바탕으로 본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전북을 대한민국 피지컬AI 제조혁신의 중심 거점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gnews.kr/data/tmp/2604/20260409183854_befxgscs.jpg" alt="사본 - 2026-04-09 전북대 피지컬ai 실증랩 방문 (1).jpg" style="width: 650px; height: 313px;" /></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전북대학교 창조2관과 PoC(기술검증) 참여기업 DH오토리드에서 피지컬AI 기반 제조혁신 실증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방문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날 행사에는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차정훈 전 창업벤처실장,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성제훈 국립농업</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과학원장 등 1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방문은 전북대학교 실증랩과 PoC 참여기업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기술 검증 결과를 확인하고, 정책 연계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참석자들은 먼저 전북대 실증랩에서 2025년 산업특화형 PoC 사업의 주요 성과 보고와 실증 시연을 통해 제조·물류 분야의 AI 공정 적용 현황을 직접 살폈다. 이후 DH오토리드를 찾아 실제 생산라인에 구현된 자동화 기술의 성과를 청취하고 현장을 견학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전북 AX 본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으로의 확산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번 방문의 토대가 된 피지컬AI 사전검증(PoC)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총 399억 원 규모로 진행됐다. 전북대학교가 주관을 맡고 KAIST, 성균관대, 캠틱종합기술원이 참여했으며, DH오토리드·동해금속·대승정밀 등 3개 실증기업이 함께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사업을 통해 전북대학교에는 제조 분야 실증랩이, KAIST에는 물류 분야 실증랩이 각각 구축됐다. 수요기업의 생산공정에 피지컬AI 기술을 접목해 제조·물류 현장 중심의 AI 기반 자동화 모델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는 평가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도는 이 같은 성과를 발판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1조 원 규모의 '피지컬AI 전북 AX 본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본사업은 제조공장 특화 이종(異種) 로봇 협업지능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을 핵심 과제로 삼아, AI 다크팩토리(무인공장) 구현과 지역 제조업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하며 오는 6월 착수될 예정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nbsp; &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현장 방문은 피지컬AI 실증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정책 확산의 방향을 가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사전검증에서 쌓은 기반을 바탕으로 본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전북을 대한민국 피지컬AI 제조혁신의 중심 거점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새만금지역뉴스|전북도정" term="20140925141337_5787|20200217230111_7836"/>
<author>chlgPfks@naver.com 최혜란</author>
<atom:updated>2026-04-09T18:39: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8:39:1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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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7226</guid>
<title><![CDATA[새만금청, 현대차그룹 투자 전담 지원조직 ‘새만금 로봇수소추진본부’ 본격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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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smgnews.kr/m/view.php?no=17226</mobile>
<atom:link href="http://www.smgnews.kr/news/view.php?no=17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새만금개발청(청장 직무대리 정인권)은 현대차그룹과의 9조 원 대규모 투자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지난 3월 11일 출범한 ‘새만금 로봇수소추진본부(T/F)’를 중심으로 신속한 투자 실현을 위한 전방위적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새만금청은 현대차그룹의 투자 관련 다양한 건의사항을 범정부 내에서 속도감 있게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투자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amp;#038;nbsp;  
지난 2월 27일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산업 육성 및 AI 시티 조성을 위한 MOU 체결 이후, 현대차그룹 및 국토부, 기후부, 산업부, 농식품부 등 관계 부처, 전북자치도,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등 지자체, 그리고 농어촌공사, 한전 등 유관기관과 30여 차례 걸친 실무협의를 진행하며 투자 걸림돌을 제거하는 데 매진해 왔다.
  &amp;#038;nbsp;  
특히 새만금 로봇수소추진본부 T/F 회의를 주 1회 정례화하여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등 추진본부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amp;#038;nbsp;  
또한 새만금청은 국무조정실 주관 ‘새만금·전북 대혁신 TF’를 통해 범정부-전북자치도-현대차그룹 간 협력체계에도 긴밀하게 참여하여, 
  &amp;#038;nbsp;  
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범정부 과제에 대해 관계부처 및 전북자치도와 함께 검토하는 등 상시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amp;#038;nbsp;  
특히 전북자치도 전담 조직인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과 부지, 관련 인허가, 보조금 지원 등을 위해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amp;#038;nbsp;  
윤진환 새만금 로봇수소추진본부장(차장 직무대리)은 “새만금청은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투자계획이 실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현대차그룹의 합리적인 건의사항은 정부 내에서 해결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며, 
&amp;#038;nbsp;&amp;#038;nbsp;
 “새만금 로봇수소추진본부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수전해 플랜트, 로봇 제조 및 부품 클러스터, 태양광발전 사업의 원활한 착공부터 시설 가동까지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새만금개발청(청장 직무대리 정인권)은 현대차그룹과의 9조 원 대규모 투자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지난 3월 11일 출범한 ‘새만금 로봇수소추진본부(T/F)’를 중심으로 신속한 투자 실현을 위한 전방위적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새만금청은 현대차그룹의 투자 관련 다양한 건의사항을 범정부 내에서 속도감 있게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투자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지난 2월 27일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산업 육성 및 AI 시티 조성을 위한 MOU 체결 이후, 현대차그룹 및 국토부, 기후부, 산업부, 농식품부 등 관계 부처, 전북자치도,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등 지자체, 그리고 농어촌공사, 한전 등 유관기관과 30여 차례 걸친 실무협의를 진행하며 투자 걸림돌을 제거하는 데 매진해 왔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특히 새만금 로봇수소추진본부 T/F 회의를 주 1회 정례화하여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등 추진본부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또한 새만금청은 국무조정실 주관 ‘새만금·전북 대혁신 TF’를 통해 범정부-전북자치도-현대차그룹 간 협력체계에도 긴밀하게 참여하여,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범정부 과제에 대해 관계부처 및 전북자치도와 함께 검토하는 등 상시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특히 전북자치도 전담 조직인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과 부지, 관련 인허가, 보조금 지원 등을 위해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nbsp;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윤진환 새만금 로봇수소추진본부장(차장 직무대리)은 “새만금청은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투자계획이 실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현대차그룹의 합리적인 건의사항은 정부 내에서 해결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며, </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nbsp;&nbsp;</span></p>
<p style="line-height: 1.7;"><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6px;"=""> “새만금 로봇수소추진본부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수전해 플랜트, 로봇 제조 및 부품 클러스터, 태양광발전 사업의 원활한 착공부터 시설 가동까지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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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jutae11@naver.com 김주태</author>
<atom:updated>2026-04-09T18:23: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8:23:0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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