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5(일)

알림/행사
Home >  알림/행사

실시간뉴스
  •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선진지 견학
      5일 군산시 어린이 · 청소년의회 의원들이 ‘정치 선진지’ 국회와 청와대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어린이 · 청소년의원들이 참여권을 지닌 주체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의 바른 민주시민으로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어린이 · 청소년의원들은 ▲국회의사당 본회의장 참관 ▲국회박물관 견학 ▲청와대 관람을 진행하였으며, ▲지역구 국회의원인 신영대 의원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건실 아동정책과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어린이·청소년의원들이 민주주의에 대해 보다 잘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9기 군산시 어린이 · 청소년의회는 한 해 동안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와 협업으로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까지 ▲발대식 ▲의장단과 상임위원회를 구성하는 상반기 정례회 ▲아동권리교육 등 아카데미 운영 ▲하반기 정례회 의제 발굴 및 구체화를 위한 아동권리실태조사 활동을 추진했으며, 군산시 아동의 참여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8-06
  • 제79회 식목일 기념 「새만금 나무심기」행사 개최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 이하 새만금청)과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새만금공사)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합동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0년에 개통된 새만금 동서도로와 작년 7월 개통된 남북도로의 교차로 인근 수변공원에서 이뤄졌으며, 새만금청 및 새만금공사 직원 100여명이 해송 250주와 조팝나무 1,800주를 함께 심었다.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야외로 나와 행사에 참여해보니 새만금에 완연한 봄이 온 것을 느낀다”라면서, “오늘 식재한 해송과 조팝나무가 건강하게 뿌리내려 새만금을 찾는 이들에게 포근한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새만금 나무심기」 행사는 새만금청의 현장 이전 직후 관계기관 등과 합동으로 식목행사를 진행했던 2019년 이후 5년 만에 새만금청과 새만금공사가 다시 한 번 손을 맞잡고 추진하였으며, 양 기관은 새만금의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과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새만금사업을 주도하는 두 기관이 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있다”, “오늘 심는 이 나무가 두 기관의 협력과 새만금 성장의 상징이 될 것이다”라는 뜻을 밝혔으며,   “앞으로도 두 기관은 새만금의 조속한 내부개발에 힘쓰면서, 새만금 현장 곳곳에 나무를 심고 공원을 조성해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새만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4-04-03
  • 김제시 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추진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28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와 합동으로 금구면 대율저수지 오토캠핑장에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직원, 김제시의회, 시청직원, 유관기관 임직원 등 약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캠핑장 내 미세먼지 저감 및 그늘목 제공을 위한 편백나무 750주와 캠핑장 사이트면에 울타리 목으로 문그로우 300주를 식재하면서 소통과 화합의 장을 가졌다.   또, 김제시 산림조합은 감나무, 미니철쭉, 서양측백 3종 9백본의 묘목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주어 생활권주변에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가 열린 부지는 지난 2023년도 6월에 준공된 대율저수지 오토캠핑장으로 참여자들은 식재 한 나무들이 숲으로 우거져 캠핑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아름답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길 기대하며 정성껏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시는 경제수, 큰나무조림, 산림재해방지 조림 등의 사업으로 총9ha의 나무를 심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산림면적을 극복하고 산림가치를 극대화시켜 휴양 경관 경제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건강하고 내실 있는 지역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의 급속한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적 환경 문제는 근본적으로 나무 심기에서 찾아야 한다”며, “우리가 심는 작은 나무들이 다음 세대에게는 울창한 숲이 되어 주길 바라고 이번 행사로 인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2024-03-28
  • 찾아가는 새만금 사진전, 부산에서 만나요~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글로벌 첨단전략산업의 선두주자 새만금’을 주제로 11월 27일(월)~12월 1일(금)까지 부산역에서 새만금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새만금을 접할 기회가 적은 수도권 및 다른 지역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만금의 속도감 있는 변화상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친근한 새만금의 이미지와 사업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초고속열차(KTX) 부산역 1번 출구 전시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사진전은 역동적으로 변해가는 새만금 산단 및 주요 기반시설의 개발현장뿐만 아니라 새만금의 비경 등 생생한 현장을 담은 사진 20여 점을 전시한다.   부산에 이어 12월에는 대구에서 올해 마지막 새만금 사진전을 개최하며, 내년에도 전국 지역의 다양한 장소에서 사진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범 대변인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서 새만금사업을 이해하고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아울러, 현 정부 출범 이후 투자유치 누적액 8조 원을 돌파한 새만금의 기업 유치 성과와 개발현장의 모습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3-11-27
  • 부안예술회관, 12월 무료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15일 상영
      부안군은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다가오는 12월 15일(목)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하루 2회에 걸쳐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무료로 상영한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흥겨운 멜로디로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는 국내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류승룡, 염정아, 박세완, 옹성우등 수많은 배우들의 연기가 기대되는 영화이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된 세연(염정아)이 남편 진봉(류승룡)에게 본인의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부탁을 하고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 영화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누구나 알고 즐기는 대중음악을 우리들의 인생에 절묘하게 녹여내 관객들의 공감과 향수를 불러일으켜 군민들이 기대가 크다.   관람료는 모든 자리 무료로 12세 이상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장 내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 군민들이 이 뮤지컬 영화를 통해 시대를 오가는 퍼포먼스와 배우들의 멋진 가창으로 따뜻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그동안 2022년 부안예술회관의 무료영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다가올 2023년의 무료영화 관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9
  • 시가 사람을 살립니다
      군산시는 군산 새만금 아카데미 제6강좌를 오는 15일 오후 7시에 풀꽃 시인으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을 초청, ‘시가 사람을 살립니다’라는 주제로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강연 진행을 맡은 나태주 시인은 대중적 詩인 풀꽃을 비롯해 ‘네가 없으면 인생도 사막이다.’, ‘봄이다 살아보자’ 등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시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KBS 옥탑방의 문제 아들’, ‘tvN 유 퀴즈 온더 블록’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강의를 통해 작가의 작품 속에 담겨 있는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격려,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삶의 지혜 등에 대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나태주 시인과 함께 하는 군산 새만금 아카데미강좌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새만금 아카데미를 통해 인문학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군산시 공식 유튜브 생방송 및 금강방송(KCN)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하여 선착순 400명(예약전화 454-2602/ 군산시 교육지원과)에 한하여 입장할 수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9-06
  • ‘아름다운 언어의 결정체 언어예술’ 시낭송대회
    3년째 코로나-19로 지친 군산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군산 문인협회 소속 시인들이 시 낭송대회를 준비하였다.   전북 시인협회(회장 김현조)는 전북지역에 13개의 지역위원을 두고 있으며. 올해에는 군산과 전주에서 “시, 옛사람과 놀다”라는 주제로 지역을 순회하며 시인들이 시를 짓고 시인들이 낭송하고 예술인들이 참여하여 공연하는 ‘시 낭송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첫 무대로 군산시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7월 23일 (토)오후 6시에 열린다.   시인들이 문자예술을 낭송하고, 국악단과 음악인들의 연주, 여기에 목소리의 마술사인 가수들, 화려하고, 장엄하게 꾸며줄 무용가들의 부드럽고 상쾌한 춤사위가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한다.   행사를 주최·주관하는 김현조 전북 시인협회 회장은 “이번 공연은 시를 아름답게 포장하려는 게 아니라 아름다운 시가 다른 장르와 함께 얼마나 잘 어울리는 존재인지 확인하는 무대이다. 시인과 연주자들과 가수, 무용가, 미술적 요소가 함께 어울려서 화음을 완성한 무대로 이 공연을 보러 오신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감독을 맡은 신성호 군산 문인협회 회장은 “군산이라는 특별한 도시에서 마련한 시 낭송 공연이 군산시민은 물론 관람하는 모든 관객에게 여름날의 특별한 추억과 소중한 가치가 되어 예술 활동에 꿈을 키우고 동기부여가 되는 공연으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관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좌석표를 받아서 입장하게 된다. 입장료는 없으며 현장에서 필요한 자료는 개별적으로 구입하여야 한다. 가족 단위로 함께 관람할 수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7-18

실시간 알림/행사 기사

  •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선진지 견학
      5일 군산시 어린이 · 청소년의회 의원들이 ‘정치 선진지’ 국회와 청와대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어린이 · 청소년의원들이 참여권을 지닌 주체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의 바른 민주시민으로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어린이 · 청소년의원들은 ▲국회의사당 본회의장 참관 ▲국회박물관 견학 ▲청와대 관람을 진행하였으며, ▲지역구 국회의원인 신영대 의원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건실 아동정책과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어린이·청소년의원들이 민주주의에 대해 보다 잘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9기 군산시 어린이 · 청소년의회는 한 해 동안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와 협업으로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까지 ▲발대식 ▲의장단과 상임위원회를 구성하는 상반기 정례회 ▲아동권리교육 등 아카데미 운영 ▲하반기 정례회 의제 발굴 및 구체화를 위한 아동권리실태조사 활동을 추진했으며, 군산시 아동의 참여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4-08-06
  • 제79회 식목일 기념 「새만금 나무심기」행사 개최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 이하 새만금청)과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새만금공사)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합동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0년에 개통된 새만금 동서도로와 작년 7월 개통된 남북도로의 교차로 인근 수변공원에서 이뤄졌으며, 새만금청 및 새만금공사 직원 100여명이 해송 250주와 조팝나무 1,800주를 함께 심었다.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야외로 나와 행사에 참여해보니 새만금에 완연한 봄이 온 것을 느낀다”라면서, “오늘 식재한 해송과 조팝나무가 건강하게 뿌리내려 새만금을 찾는 이들에게 포근한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새만금 나무심기」 행사는 새만금청의 현장 이전 직후 관계기관 등과 합동으로 식목행사를 진행했던 2019년 이후 5년 만에 새만금청과 새만금공사가 다시 한 번 손을 맞잡고 추진하였으며, 양 기관은 새만금의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과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새만금사업을 주도하는 두 기관이 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있다”, “오늘 심는 이 나무가 두 기관의 협력과 새만금 성장의 상징이 될 것이다”라는 뜻을 밝혔으며,   “앞으로도 두 기관은 새만금의 조속한 내부개발에 힘쓰면서, 새만금 현장 곳곳에 나무를 심고 공원을 조성해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새만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4-04-03
  • 김제시 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추진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28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와 합동으로 금구면 대율저수지 오토캠핑장에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직원, 김제시의회, 시청직원, 유관기관 임직원 등 약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캠핑장 내 미세먼지 저감 및 그늘목 제공을 위한 편백나무 750주와 캠핑장 사이트면에 울타리 목으로 문그로우 300주를 식재하면서 소통과 화합의 장을 가졌다.   또, 김제시 산림조합은 감나무, 미니철쭉, 서양측백 3종 9백본의 묘목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주어 생활권주변에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가 열린 부지는 지난 2023년도 6월에 준공된 대율저수지 오토캠핑장으로 참여자들은 식재 한 나무들이 숲으로 우거져 캠핑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아름답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길 기대하며 정성껏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시는 경제수, 큰나무조림, 산림재해방지 조림 등의 사업으로 총9ha의 나무를 심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산림면적을 극복하고 산림가치를 극대화시켜 휴양 경관 경제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건강하고 내실 있는 지역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의 급속한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적 환경 문제는 근본적으로 나무 심기에서 찾아야 한다”며, “우리가 심는 작은 나무들이 다음 세대에게는 울창한 숲이 되어 주길 바라고 이번 행사로 인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2024-03-28
  • 찾아가는 새만금 사진전, 부산에서 만나요~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글로벌 첨단전략산업의 선두주자 새만금’을 주제로 11월 27일(월)~12월 1일(금)까지 부산역에서 새만금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새만금을 접할 기회가 적은 수도권 및 다른 지역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만금의 속도감 있는 변화상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친근한 새만금의 이미지와 사업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초고속열차(KTX) 부산역 1번 출구 전시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사진전은 역동적으로 변해가는 새만금 산단 및 주요 기반시설의 개발현장뿐만 아니라 새만금의 비경 등 생생한 현장을 담은 사진 20여 점을 전시한다.   부산에 이어 12월에는 대구에서 올해 마지막 새만금 사진전을 개최하며, 내년에도 전국 지역의 다양한 장소에서 사진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범 대변인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서 새만금사업을 이해하고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아울러, 현 정부 출범 이후 투자유치 누적액 8조 원을 돌파한 새만금의 기업 유치 성과와 개발현장의 모습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전북도정
    2023-11-27
  • 세월호 교훈을 잊은 군산해양경찰, 군산지방 해양수산청
    세월호 사고 이후 선박안전법의 화물 고박 불량에 대한 처벌 기준이 강화되었지만, 일선에서는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어 군산항에서는 있으나 마나 한 ‘선박안전법’이다.   지난해 12월 관리도 인근에 부선이 침몰한적이 있다. 이 배는 피복 석과 굴삭기를 선적하고 항해하던 중 배가 침몰하여 굴삭기와 부선이 해역에 가라앉았다. 침몰한 부선은 굴삭기를 선적하였으나 고박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월 5일경 소룡동 예부선 부두에서 부선에 화물을 선적하고 육상 크레인을 고박장치를 갖추지 않고 출항 대기 중인 부선을 선박안전법과 내항 화물 운송 위반 여부로 신고한 바 있다. 이때 출동한 군산 해경은 해당 선박 관계자를 조사하고 내항 화물 운송법 위반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고 출항 조치시켰다.   이에 신고자는 위법사항이 있는데 왜 출항 조치시켰는가? 라고 물었으나 해경의 답변은 "해당 크레인은 화물을 선적하고 해상에 투하하는 일을 하는 크레인이므로 화물로 볼 수 없다는 본청 수사과장의 입장"이라고 했다.   세월호 사고 이후 강화된 ‘선박안전법’에 따르면 모든 화물은 ‘고박지침서’에 의해서 고박을 하도록 되어 있고 선박은 ‘고박지침서’를 선박에 비치하여야 함에도 ‘선박안전법’ 에 따른 고박지침서를 확인하지도 않은 것이다.   신고자는 ‘선박안전법’ 위반 여부를 왜 확인하지 않았느냐고 물었으나 해경은 “선박안전법은 해양수산청에서 운영하고 있어 그곳에서 위반에 따른 행정명령을 해야 한다.”라는 답변을 했다.   따라서 “해경은 어선과 낚싯배의 관계법 위반 여부만 관리” 한다는 답변이다.  해경 팀장의 답변대로라면 수산과 해양 업무중 수산업무만 관여한다 라는 답변으로 들린다. 과연 해경 팀장의 말이 맞는지 ‘해양경찰법’을 확인해 봤다.   <사진/고박을 하지 않은 육상 크레인을 해경이 조사하고 있다.>     해양경찰법 제1조 목적은 “해양안전과 치안 확립”이라고 되어 있고, 제2조 책무에서는 “해양에서 사람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고, 해양치안 질서 유지.”라고 해경의 책무를 규정해 놓았다.   즉 해경은 수산 업무인 어선과 낚시 배만이 아니라 해양에서의 모든 안전 관련법에 따라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불법과 위반사항이 없는지 해양치안 질서 유지 차원에서 살펴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것이다.     법을 집행하는 일선 경찰의 직무 집행 행위는 법에 대한 무지를 넘어 심각한 수준이 아닐 수 없다는 느낌이다.   해경의 의무인 “해양안전, 해양에서 사람의 생명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고 해양치안 질서 유지의” 책무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은 가장 중요한 의무를 일선 경찰은 잊은 것 같다.   <사진/ 고박을 하지 않고 화물운송을 하고 있다.>   선박안전법 제39조(화물의 적재·고박방법 등) 의 1항에 따르면 “선박소유자는 화물을 선박에 적재(積載)하거나 고박(固縛)하기 전에 화물의 적재·고박의 방법을 정한 자체의 화물적재고박지침서를 마련하고,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해양수산부장관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라고 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처벌 규정은 어떤가? 고박을 하지 않고 차량 등 화물을 운송할 경우 선박안전법 제83조 (벌칙)에 따르면 “제39조 제1항을 위반하여 해양수산부 장관으로부터 화물적재고박지침서를 승인받지 아니하고 화물을 적재 또는 고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군산내항과 소룡동 예부선 부두의 경우 그동안 선박안전법은 사문화되어 있어 공공연하게 불법을 해도 인근에 있는 해망파출소의 경우 단속하지 않고 있으며, 군산지방 해양수산청 안전관리 감독관 역시 승인받지 않은 화물을 선적하고 출항해도 출항 금지 등 행정명령을 하지 않고 있어 선박안전법 관련 해경과 수산청 안전관리감독관의 심각한 직무 유기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적인 관점에서 볼때 관련 업계에서는 법적인 처벌에 관계없이 화물을 정확하게 고박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첫째 의무라는 의식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군산항에서 운행하는 예부선의 경우 선박안전법에 따라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되는 30년 이상지난  낡은 배가 80% 넘는 선박임을 고려할 때 관계 당국의 선박안전법 위반 여부 점검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이날 입항한 바지선에 선적된 트럭에는 경유를 운반한 것으로  보이는 프라스틱 통이 3개가 실려 있었다. 만일 경유를 운반했다면 위험물관리법 위반이다. 현행 위험물 관리법은 1,000리터만 위험물 운송 허가받은 자가 운반할 수 있다.    한편 본지 기자는 군산 해경 VTS에 고박을 하지 않고 다량의 화물을 운반한 선박의 출항지에 대해서 문의한 결과 VTS에서는 해당 선박은 신시도에서 출항한다고 보고를 했는데 신시도라면 육상으로 나오면 될 것을 왜 많은 비용을 들여서 바지선으로 싣고 나왔는지 의문이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3-01-01
  • 부안예술회관, 12월 무료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15일 상영
      부안군은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다가오는 12월 15일(목)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하루 2회에 걸쳐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무료로 상영한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흥겨운 멜로디로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는 국내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류승룡, 염정아, 박세완, 옹성우등 수많은 배우들의 연기가 기대되는 영화이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된 세연(염정아)이 남편 진봉(류승룡)에게 본인의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부탁을 하고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 영화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누구나 알고 즐기는 대중음악을 우리들의 인생에 절묘하게 녹여내 관객들의 공감과 향수를 불러일으켜 군민들이 기대가 크다.   관람료는 모든 자리 무료로 12세 이상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장 내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 군민들이 이 뮤지컬 영화를 통해 시대를 오가는 퍼포먼스와 배우들의 멋진 가창으로 따뜻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그동안 2022년 부안예술회관의 무료영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다가올 2023년의 무료영화 관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새만금지역뉴스
    • 부안
    2022-12-09
  • 시가 사람을 살립니다
      군산시는 군산 새만금 아카데미 제6강좌를 오는 15일 오후 7시에 풀꽃 시인으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을 초청, ‘시가 사람을 살립니다’라는 주제로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강연 진행을 맡은 나태주 시인은 대중적 詩인 풀꽃을 비롯해 ‘네가 없으면 인생도 사막이다.’, ‘봄이다 살아보자’ 등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시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KBS 옥탑방의 문제 아들’, ‘tvN 유 퀴즈 온더 블록’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강의를 통해 작가의 작품 속에 담겨 있는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격려,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삶의 지혜 등에 대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나태주 시인과 함께 하는 군산 새만금 아카데미강좌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새만금 아카데미를 통해 인문학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군산시 공식 유튜브 생방송 및 금강방송(KCN)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하여 선착순 400명(예약전화 454-2602/ 군산시 교육지원과)에 한하여 입장할 수 있다.
    • 새만금지역뉴스
    • 군산
    2022-09-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