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 나경균 사장, “미래 천년을 준비하는 새만금” 특강 개최
-새만금 명품도시 조성을 위한 포부 밝혀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는 4월 9일 김제시 제729회 지평선 아카데미에서 “미래 천년을 준비하는 새만금”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평선 아카데미는 김제시에서 21세기 미래 비전을 창출하기 위하여 경제, 문화, 건강 등 각 분야 저명인사를 초빙하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말한다.
이날 공사 나경균 사장은 변화하는 새만금과 천년 도시 새만금을 위한 공사의 포부, 현대자동차 새만금 9조 투자 계획에 따른 공사의 계획 등을 밝혀 시민들의 눈길의 끌었다.
지평선 아카데미 강연은 시청 대강당 현장뿐만 아니라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경로당 IPTV를 통해 강연 영상이 실시간 송출되었고, 강연 후에는 김제시 사이버학습센터에 영상을 업로드하여 제공된다.
공사 나경균 사장은 “새만금에 대한 그간의 준비와 노력이 대규모 기업 투자를 계기로 드디어 빛을 보고 있다”며 “천년도시 새만금을 위해 공사 사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 나경균 사장은 김제 죽산면 출신으로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원광대학교 학부 총학생회장 시절, 5·18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여 7개월간 옥고를 치른 민주유공자이다.
